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복.시댁복

5869 조회수 : 3,698
작성일 : 2017-12-10 16:40:03
전 남편복이 없나봐요.주7일 바쁘고 돈도 못벌어오는 남편 어쩔까요?거기다가 애키울땐 쌩~모른척하셨던 시부모님은 갈수록 나에게 의지하네요...전 왜 자꾸 호구일까요?전 어찌해야 하는거죠?지금도 생활비모자라 제가 돈벌어요.맞벌이라고 하기엔 액수 작지만 매일 마이너스통장으로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죠. 애다키우면 속시원히 모든걸 정리할까요?저때문에 아이들은 착하답니다...남편은 착한것 같지만..
IP : 14.32.xxx.1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10 4:42 PM (125.190.xxx.161)

    원글님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건 남편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는..,,

  • 2. ....
    '17.12.10 4:45 PM (121.141.xxx.146)

    윗님 이상한 양비론으로 남 뒷목잡게 만드네요.
    남편이 집안에 관심없고 돈도 안벌어다 준다잖아요. 아이들 건사하고 돈벌고 시부모님까지 챙기는데 뭘 더 어쩌라고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다 네책임도 있을거다 라는 양비론 함부로 얘기ㅏ는거 남이라도 열받네요

  • 3. 토닥토닥
    '17.12.10 4:52 PM (124.53.xxx.38) - 삭제된댓글

    너무 애쓰지 말아요
    힘들땐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들이 착하다니 감사하네요
    시댁은 기대올때 감정선 그으시구요
    남편은 잘해주고 구슬러서 이직 고려하게하세요
    토닥토닥

    그래도 시댁생활비 대는 저보다 더나으니 힘내세요 전 일거리를 늘리려니 몸이 못견디고 힘들어요

  • 4. ..
    '17.12.10 5:08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모든지 고민하는건 안좋답니다
    해결을해야되요.
    만족을하던지 남편능력을 키우게하던지 님이능력을키우던지 재혼을하던지
    시부모는 선을그으시구요.

  • 5. 포도주
    '17.12.10 5:25 PM (115.161.xxx.141)

    복은 정말 한국적이고 비과학적인 개념같아요
    사회과학적 분석도 전혀 안되고, 행운이라는 것하고 멀고
    주술적이고 미신적이고...

    여기 맨날 남편복 자식복 친정복 등등 하루가 멀다하고 이런 글 올라오는데
    제발 이런 식으로 사고하지 않고 살면 좋겠어요

    문제 있으면 파악하고 해결점 찾고,
    불가능한 것들은 적절히 포기하고 새 방향 찾고
    제발 이런 방식으로 여성들이 인생과 운명을 해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 6. 시댁은 쌩까세요
    '17.12.10 7:07 PM (218.48.xxx.107)

    지금상황에 뭘 시댁까지 챙겨요..님먹고 살기도 바쁜데...
    남편이 저러는데 왜 그 미운부모까지 챙기나요..그럴의무없어보여요,..착하시네증말

  • 7. 44에 깨달았어요
    '17.12.10 8:35 PM (93.56.xxx.156) - 삭제된댓글

    그런 시댁은 내가 버려야한다는 것을...
    안그럼 다 죽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2906 진짜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 배우는요. 25 .. 2018/01/01 6,104
762905 감기로 2주일 고생했는데 2주후 또다시 3 84 2018/01/01 2,140
762904 인생에 큰 좌절이 오면ᆢᆢ 9 몸 낮추기 2018/01/01 4,708
762903 삼양 쇠고기라면 먹어보신 분 계신가요? 6 라면짱 2018/01/01 2,585
762902 연예인들은 대부분 교회 다니나요???? 12 2018/01/01 5,054
762901 mbc 조성진 연주 합니다. 6 ... 2018/01/01 1,992
762900 방탄 새해인사 영상~ 9 bts 2018/01/01 1,632
762899 얼린국 다시끓여 줬는데 토했어요 25 ㅇㅇ 2018/01/01 9,315
762898 경제학 전공 대학생에게 6 고등수학 2018/01/01 2,438
762897 중국의 고추말리기 ㅠㅠ 어쩜 좋나요,,,,,,,(극혐) 37 여름폭풍 2018/01/01 21,833
762896 남향 아파트가 정말 최고네요. 24 따스함 2018/01/01 9,774
762895 남편 지인 만나는데 다 따라 다니는 부인 19 Oo 2018/01/01 8,221
762894 바나나 토마토 우유 넣고 갈면 맛이 어떨까요? 3 주스 2018/01/01 2,078
762893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되는 중에서도 아이가 좀 잘됐음 좋겠어요 3 새해 2018/01/01 1,250
762892 고딩아들 참 말 안듣네요 4 .. 2018/01/01 2,620
762891 행복해지는 습관 뭐 있을까여? 23 .. 2018/01/01 8,383
762890 올 한 해 노쇼핑 실천해 보려구요 39 새해결심 2018/01/01 8,257
762889 이유리 오늘 왜저래요? 10 2018/01/01 22,905
762888 남자아이돌들 얼굴이 구분이 안되네요 10 ㅡㅡ 2018/01/01 2,895
762887 방탄...무대는.. 라이브하면서 너무 여유롭게 잘하네요....... 33 ㄷㄷㄷ 2018/01/01 6,308
762886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3 IC다둥맘 2018/01/01 651
762885 문재인 대통령 “국민 삶의 질 개선 최우선 국정목표” 3 .... 2018/01/01 833
762884 녹용의 효능 6 ㅜㅠ 2018/01/01 3,840
762883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2 ㅇㅇ 2018/01/01 1,491
762882 물고기가 뒤로 헤엄쳤어요. 13 ??????.. 2017/12/31 6,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