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는 어떻게 내집장만을 하면 될까요 조언 구합니다

...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17-12-10 03:01:44
저희는 전형적으로 물려 받은 게 없어 재산은 별로 없고
나이대비 (30대후반) 월수입은 높은 상태예요
총 자산 8천 가량 있구요
월수입은 쓸거 쓰고 월 300 정도 여유 자금이 남아요
허리띠 졸라매면 500까지도 가능할 거 같구요

지금 저희가 집을 장만하려는데
봐둔 집이 2억이예요
그래서 1억2천을 대출 내서 일단 사려는데

최종적으로 가고싶은 아파트는 현재 시세 4억3천짜리 아파트예요
보통 이런 아파트 가려면 얼마 정도를 쥐고 있어야 대출 받아 가는게 가능할까요

요즘 저희 지역 청약붐인데
분양가가 3억이 넘어서 꿈도 못 꾸고
어쩌면 좋을
IP : 211.36.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0 4:09 AM (116.124.xxx.4) - 삭제된댓글

    아파트의 경우 60% 대출 되는 것으로 알아요. 상환능력이 중요한데, 월수입이 높으면 60% 만땅으로 대출가능하죠. 2억이면.. 1억2천 대출되죠.
    4억짜리는 2.4억까지 대출이 되겟죠. 이것도 만땅 대출 되었을 때인데, 금액이 크다 보니 상환능력이 더 검토되겟죠. 역시 수입이 좋은 편이니 어렵지 않겠네요.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분양받아 시작할 수는 없고, 나이가 40대는 되어야 비로소 분양을 노려보죠. 그 전에는 헌 아파트 메뚜기 두어번 하다가..ㅎ

  • 2. ..
    '17.12.10 4:12 AM (116.124.xxx.4) - 삭제된댓글

    아파트의 경우 60% 대출 되는 것으로 알아요. 상환능력이 중요한데, 월수입이 높으면 60% 만땅으로 대출가능하죠. 2억이면.. 1억2천 대출되죠.
    4억짜리는 2.4억까지 대출이 되겟죠. 이것도 만땅 대출 되었을 때인데, 금액이 크다 보니 상환능력이 더 검토되겟죠. 역시 수입이 좋은 편이니 어렵지 않겠네요.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분양받아 시작할 수는 없고, 나이가 40대는 되어야 비로소 분양을 노려보죠. 그 전에는 헌 아파트 메뚜기 두어번 하다가..ㅎ
    저축하는 속도보다 부동산 뛰는 속도가 좀더 빠르다고 하죠. 그래서, 초반에는 허리띠를 졸라매서 빨리 돈을 모아 분양아파트를 사는 게 좋아요. 헌 아파트는 별로 안 오르고, 새아파트가 크게 오르니 부동산 뛰는 속도의 혜택을 많이 보죠. 그 다음부터는 여유있게 써도 부동산이 뛰어주니 재산증식은 더 빠른 속도로..선순환..

  • 3. 일단
    '17.12.10 6:11 AM (175.223.xxx.79)

    청약해서 당첨되면 계약금 넣고 70~80% 정도 대출로
    중도금과 잔금 치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선 청약부터 알아 보세요.

  • 4. ...
    '17.12.10 7:38 AM (112.187.xxx.74)

    우선월 500씩 저축하면서 부지런히 청약 넣으세요.
    2억짜리 집이 나중에 안팔리면 돈 모아도 거기 묶이지 않을까요?
    청약은 돈을 나눠서 내기 때문에 월 수입 많은 분들은 어찌어찌 끌어다가 내고 모아 내고 하더라구요

  • 5. ....
    '17.12.10 7:58 AM (1.227.xxx.251)

    집이 2억이면 지방도시 중에서도 원도심과 먼 지역 집 아닌가요
    이런 집은 자산이 묶이기 쉬워요
    지금 사시는 도시 원도심 관공서나 병원 같은 공공시설이 더 가까운 곳 집이 낫구요
    너무 급하게 집을 소유하지말고 충분히 실거주 해보고 사세요

  • 6. @@
    '17.12.10 9:01 AM (125.137.xxx.148)

    월 저축액이 높네요..
    2억짜리 집은 치우고 4억 3천집 목표로 하세요.
    대출내면 금방 갚아요.
    그리고 저축액 그 정도이면 청약 당연히 도전해야지요..꿈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해요.

  • 7. 여수사는데
    '17.12.10 9:13 A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

    저희랑 비슷하네요.
    여기도 청약붐
    30평대가 3억
    저도 가고싶은집은 4억대네요.

    출산과 동시에 애들한테 돈 많이 듭니다.

  • 8.
    '17.12.10 9:53 AM (49.167.xxx.131)

    애들낳기전에 돈모으셔야하긴 하는데 대출이 좀 많긴하네요.

  • 9. ...
    '17.12.10 10:18 AM (180.92.xxx.125)

    청약은 중도금 무이자니까 부담이 없죠. 새집이고. 청약 넣어보세요. 수입도 높으시니 모으고 무이자대출받음 금방 갚으실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322 힘든거 잘 표현 못하는 분들 어찌 살고 계신가요... 3 ko 2018/07/13 1,001
831321 애들 교복 버릴까요? 5 ... 2018/07/13 1,484
831320 50대 남자 반팔 셔츠 3 셔츠 2018/07/13 1,166
831319 레이저 제모기 좀 추천해주세요~ 2 제모기 2018/07/13 1,561
831318 노컷뉴스 명비어천가의 진수 시전 4 .... 2018/07/13 601
831317 어제 뉴스에서 김해공항 사건을 봤는데요 15 .. 2018/07/13 3,668
831316 40초반, 대기업 경력직으로 들어가면 많이 힘들겠죠? 3 .. 2018/07/13 1,649
831315 용산역 주변 한정식이나 식당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2 주민분들~ 2018/07/13 1,549
831314 김 반찬으로... 어떻게 양념하는게 좋아요? 4 2018/07/13 949
831313 테팔매직핸즈 어떤가요? (결제직전) 3 ........ 2018/07/13 996
831312 정말로 이분들 너무 안쓰럽고 고생하세요 비좀왔으면 2018/07/13 1,068
831311 디스패치의 난민 보도 스트라이크 2018/07/13 707
831310 강아지한테서 목장냄새나요 ㅜㅜ 3 머엉 2018/07/13 1,689
831309 이재명이 여태 싸워온 대상은? 18 ㅇㅇ 2018/07/13 1,278
831308 82에서 추천한 스켈리톤의 키 보는중인데요 ... 2018/07/13 530
831307 울타리콩,밤콩,호랑이콩,강낭콩 구별되나요 2 울타리콩 2018/07/13 1,867
831306 찜갈비용 갈비로 갈비탕 만들어도 괜찮나요? 4 호주산 2018/07/13 1,548
831305 어쩐지..멍뭉이들은 선풍기 바람 필요하지않다는 썰 14 ㅇㅇ 2018/07/13 4,461
831304 옷을 버려도 끝이 없네요. 7 옷정리 2018/07/13 4,455
831303 리모컨 비데 사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2 비데 2018/07/13 860
831302 세 여성 MC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KBS '거리의 만찬' ​ 21 oo 2018/07/13 2,805
831301 울화병이 크게 생긴 듯한 친구... 40대 울화가 커지나요 14 화들짝 2018/07/13 5,863
831300 자궁근종 수술해야 할까요? 3 ... 2018/07/13 2,115
831299 대전분들 수통골 점심 추천해주세요 6 여행중 2018/07/13 1,087
831298 펌) 김경수 크으bbb 16 맘에든다 2018/07/13 2,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