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트사러 서울에 쇼핑다녀왔는데

82쿡쿡 조회수 : 4,324
작성일 : 2017-12-09 22:04:07
지금 8시간걷고
집에와서 누워있네요
근육통와요ㅠㅠ

제가찾는스타일의 코트가 대전에 없어서
서울까지갔는데

전부 오버핏, 정장느낌의 롱코트천지네요
천편일률적~
유행은 옷제작자들이 만드는듯.
내가 원하는옷이 만들어지던시대가 있었는데ㅠㅠ
(한 10년전쯤엔 코트들이 예쁘고 다양했거든요)

내년이월상품 나오면 백화점이나 또 둘러봐야겠네요 쯥


IP : 121.153.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17.12.9 10:09 PM (220.70.xxx.204)

    대단하세요....
    코트사러 서울까지 오시고8시간을 걸으셨다니요...
    그러곤 맘에 드는코트 도 못사고..

  • 2. 글게요
    '17.12.9 10:15 PM (116.127.xxx.144)

    20대때는 어디가도 그렇게 이쁜옷들이 많더니만
    40대 되니..이건 뭐...길이부터가..

    20대때는 나온옷이 딱 맞았는데...

    나이먹어 그런가봐요
    그리고 작정하고 옷사러..그릇사러,,이불사러 가면 못사와요

    그냥 설렁설렁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건지는거죠.

  • 3. ㅎㅎ
    '17.12.9 10:21 PM (121.153.xxx.59)

    맞아요
    설렁설렁 다니다 뙇~건져야는데

    그래도 롱부츠랑 슬립온, 여우목도리(인조)5천원짜리 득템해서 기분좋아요ㅋ

  • 4. ..
    '17.12.9 10:23 PM (49.1.xxx.117)

    찾다가 안되면 맞춤해 보세요.
    동대문이나 광장시장에 맞춤하는곳 있고요.
    원단도 고를 수 있을거예요.
    원하는 디자인 그리거나 사진으로 들고가서 문의해
    보세요. 중간에 가봉(보정)비 포함해서
    원단, 부자재, 패턴, 재봉공임 다 합쳐 백화점 옷 보다
    쌀거예요.

  • 5. 오버핏
    '17.12.9 10:30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

    진짜 싫어요 키 크고 늘씬해야 어울릴까 말깐데

  • 6. ??
    '17.12.9 11:38 PM (123.108.xxx.39)

    예쁜 옷 많은데 이런 글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는..

  • 7. ???
    '17.12.10 9:16 AM (118.222.xxx.105)

    예쁜 옷 많으시다는 분하고 원글님하고는 취향이 다르신가보죠.
    옷은 작정하고 사려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우연히 발견하고 산 옷들이 좋더라고요.

  • 8. ....
    '17.12.10 9:31 AM (117.111.xxx.108)

    동대문이나 광장시장에 맞춤하는 곳이 있어요? 좋은 정보네요~
    대략 어디쯤인지 조금 더 알려주실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729 인권팔이하면서 이슬람난민 받아들이자는 사람들.. 50 .... 2018/07/08 2,682
829728 어릴 때 많이 걸으면 다리 길어지나요? 22 다리 2018/07/08 4,794
829727 이재명이 당선시켜 달라던 가평군수 후보 정진구 선거 결과 15 민주당이명박.. 2018/07/08 2,011
829726 나이들어 가면서 부인이 16 궁금맘 2018/07/08 8,008
829725 (약간 19금적인 소재라 양해 부탁합니다.)이게 어느 정도 맞는.. 13 renhou.. 2018/07/08 20,053
829724 자식들 입장에서 사랑의 잔소리는 없는거 같아요 14 잔소리 2018/07/08 4,117
829723 요즘은 초등학교 소풍 어디로 가나요? 3 소풍 2018/07/08 1,258
829722 내용 펑했습니다 35 ?? 2018/07/08 11,783
829721 계엄령 6 아찔하네요 2018/07/08 1,382
829720 통섭이란 단어는 최재천이 처음 쓰기 시작했나요? 6 2018/07/08 1,648
829719 강아지들 크면서 성격이 까칠해지나요? 11 ㅇㅇ 2018/07/08 2,364
829718 폰에서 글씨입력(자판)이 안될때 해결방법?? 4 ㅇㅇ 2018/07/08 3,009
829717 첫째보다 둘째가 더 똑똑한 경우 9 자식 2018/07/08 4,941
829716 잠실새내역 쪽에 사시는 분 계세요? 4 도서관 2018/07/08 1,724
829715 만물상 이보은오이지 보관질문이요? 3 2018/07/08 2,903
829714 노트4 이런 구형 스마트폰. 싸게 살수있나요? 7 초절약 2018/07/08 1,602
829713 새끼고양이 잘 아시는 분 23 ㅇㅇ 2018/07/08 3,133
829712 사람 대신 기계가 절대 할 수 없는 일 19 사람 2018/07/08 7,145
829711 난민협약 탈퇴, 반 난민법 마련 및 제출, 제주난민 송환 19 서명합시다 2018/07/08 2,436
829710 남편에게 넌 얼마면 되냐고 물었더니 5 2018/07/08 5,168
829709 새어머니는 재혼한 남편의 자식이 잘되면 배가 아픈가요?? 23 ... 2018/07/08 7,134
829708 남들 구구절절 올리는 긴 사연들 다 읽고 답글 다시는 분들 3 대단 2018/07/08 1,248
829707 어떨 때 '자식도 남이구나' 느끼시나요? 5 자식 2018/07/08 3,009
829706 인터넷 장보기의 단점이라면 어떤게 있나요? 26 주문 2018/07/08 4,485
829705 무인계산대...얘기를 하시길래 18 유인 2018/07/08 5,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