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파구 거여동은 살기 어떤가요

아파트 조회수 : 3,539
작성일 : 2017-12-09 11:31:49

아파트 분양받아볼까 하는데

송파쪽 아시는분 계신가요?

거여동이면 송파 끝자락인가요?

3년후 입주한다고 하면 어떨까요?

지금 분양가능성 있다면 받아보는게 나을지요.

10년 넘게 묵힌 청약통장 써보려구요..

진작에 할 걸 너무 늦었지요..

IP : 128.134.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여동에
    '17.12.9 12:40 PM (180.67.xxx.84) - 삭제된댓글

    분양 일정 어디서 보세요?
    위례랑 붙어있어서 그런지
    요새 거기도 가격이 막 올랐더군요..

    거여동이나 장지동...모두 송파 끝자락이지만
    생활 편의는 좋은 것 같아요..

  • 2. 원글
    '17.12.9 1:26 PM (1.225.xxx.138)

    윗님 감사해요.
    네이버에 그냥 분양두글자 검색하니 제일 먼저나오는게 송파거여동이네요

  • 3. ..
    '17.12.9 1:33 PM (211.108.xxx.91)

    거여동 송파 끝지락 맞구요. 전철역 비교적 가깝구요. 버스타고 15~20분정도 잠실, 10분정도 장지. 북위례 근처에 들어서고 그뒤로 장지위례로 길터지고. 저는 개롱역근처에 사는데 지금 그근처가 다 재개발할 아파트들이에요. 거여아파트 분양가 안싸다고 들었는데 당첨되면 더 오르긴할거같더라구요. 공원 많고 체육시설 있고 생활편의는 넘 좋은데 학군이 좀 딸리네요.

  • 4.
    '17.12.9 2:35 PM (180.224.xxx.210)

    개인적으로는 거여보다 마천 쪽이 더 좋아보이더라고요.
    트램 종착역이 마천역이라 위례 시너지도 더 클 것 같고요.

    물론 비전문가인 제 개인적 판단이긴 한데요.
    아무튼 거여/마천 그 동네는 동네 전체가 상전벽해될 계획이 세워져 있어서 나쁘진 않아 보이더군요.

    단, 전체적으로 정리되려면 시간은 좀 걸릴 듯 했어요.

    저도 위례 들어가려고 좀 알아보다 보니 알게 된 거라서 더 알아보시고요.

  • 5. 그곳은
    '17.12.9 4:16 PM (14.32.xxx.94)

    지명 좀 바꿧으면 좋겠어요. 거여마천 을 거마동이라고 하는데 너무 가난한티가 나는 동네라서
    그래요. 잠실나루니 잠실새내니 잠실프리미엄 얻으려고 기를 쓰고 지명도 바꾸더만
    거여마천 거마동 사람들은 힘이없이 가난한동네라서 그런지 그런거 신경쓸 여력없이 바쁘게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신경 안쓰네요.

  • 6. 윗님
    '17.12.9 4:40 PM (221.167.xxx.147)

    왜요? 거여 마천이 가난해보인다는 근거 있나요?

  • 7. 분양
    '17.12.9 10:23 PM (220.93.xxx.209)

    저도 이번에 거여 이편한세상 분양 때문에 그 지역에 가봤어요. 그쪽이 다 재개발 예정이라 나중에 엄청 좋아질 것같아요. 위례신도시도 바로 앞이라서 편의시설 많고요. 특히 지하철 역이 정말 바로 앞이라서 좋던데요. 공기도 좋고요. 거기에 비해 분양가가 별로 비싸지 않아서 이번에 되면 얼마나 좋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8. ㅎㅎ
    '17.12.10 10:23 AM (180.224.xxx.210)

    지명이야 동네 좋아지면 아무 상관없어요.ㅎㅎ

    저 아는 사람은 송파뉴타운(거여마천 일대 대부분이 송파뉴타운 사업지라면서요?) 되기 훨씬 전부터 언젠가 그 동네 될 거라고 매우 쌀 때 집중 투자해 놓은 동네 중 한 곳이 그 거여마천이에요.

    정말 고수라 입지에 비해 아주 싸도 팍삭 싼 곳만 찍어 미래가치보고 일찌감치 들어가는 사람인데요.
    판교, 경희궁의 아침 비롯 이 사람이 손 댄 곳 중에 지금 안 뜬 곳이 단 한 군데도 없어요.

    아무튼 그 사람 말이...
    예전에 말죽거리(양재)엔 너무 멀고 후져서 소풍도 안 갔다, 그래도 그 시절 우리 부모님은 거기를 내다보셨다...

    지금 양재를 말죽거리라고, 찢어지게 가난했던 동네라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압구정은 말할 것도 없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811 부추전이 깊은 맛이 안나는데요 38 ... 2018/07/08 5,524
829810 흑마늘만들 밥솥좀 추천해주세요 3 ㄱㄴ 2018/07/08 978
829809 이리와 안아줘 편집이 ㅠㅠ 2018/07/08 743
829808 명예 훼손(허위사실 유포죄)에 대한 올바른 이해 상식 2018/07/08 522
829807 유자청과 유자차가 다르나요? 6 유자 2018/07/08 2,029
829806 아무리들어도 안질리는 가방있나요.. 11 2018/07/08 6,358
829805 사랑과 도를 닦는데서 느끼는 정신적 충만감은 100프로 일치해.. 17 tree1 2018/07/08 3,876
829804 내용 평합니다. 19 2018/07/08 5,858
829803 옷 종류중에서 어떤 종류 옷을 제일 많이 갖고 계신가요? 7 2018/07/08 2,584
829802 밥블레스유 넘좋아요 ㅋㅋ 15 ... 2018/07/08 5,547
829801 집에서 공주처럼 자란 분들 24 .... 2018/07/08 8,241
829800 말하기 학원 3 저... 2018/07/08 993
829799 '전참시' 이영자가 하면 다이어트조차 역발상 먹방이 된다 oo 2018/07/08 2,721
829798 친한 동생이 출산했는데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2 애기 2018/07/08 788
829797 부산 사투리와 대구 사투리가 많이 다른가요? 28 ㅎㅎㅎ 2018/07/08 4,621
829796 정말 손을 놔야할까요..사춘기 아이문제 19 하소연길어요.. 2018/07/08 6,248
829795 파인애플 볶음밥... 2 궁금 2018/07/08 1,561
829794 노바스크는 발암물질 있는 혈압약인가요 3 ,,,, 2018/07/08 5,869
829793 일당 봉투벌이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디다. 2 꺾은붓 2018/07/08 1,679
829792 치조골이식후 임플란트가 쪼개졌어요~ 이런이런 2018/07/08 1,215
829791 바람 피웠다면 재산 돌려 놓으라는 조언 23 .. 2018/07/08 6,722
829790 당일치기로 ktx 타고 갈만한곳 추천부탁해요 3 누피 2018/07/08 1,796
829789 최저임금 인상으로 폐업과 상가공실 늘어났다는데 22 궁금 2018/07/08 3,387
829788 술 못마시니 모임에서 소외감느껴요 6 ㅇㅇ 2018/07/08 1,813
829787 "어려운 사람 돕고 싶어 해" 최문순이 전한 .. oo 2018/07/08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