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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움직이니 생기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니 우울감이 사라졌어요. 신체를 사용하자 엔도르핀, 세로토닌, 옥시토신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된 겁니다. 몸의 움직임이 뇌의 지도를 바꾼다는 걸 깨닫고 춤을 통한 치유의 세계에 더욱 빠져들었지요.”
(중략)
아이들이 화병에 걸리는 이유는 몸을 움직일 기회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공부에 내몰리다 잠시 쉴 때도 아이들은 컴퓨터나 휴대전화만 만지지 않는가.
.....
남성들은 일에 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시간이 없는 데다 분노조절 능력과 공감능력을 기를 기회가 없다 보니, 치밀어 오르는 화를 폭력으로 발산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머리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몸을 하대합니다. 몸의 인권을 회복해야 할 때입니다. 어릴 때부터 몸을 많이 움직이면서 분노를 조절하고 공감능력을 길러야 성인이 되어 자신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평소 기계와 소통하지 말고 사람과 소통하면서 가능한 한 몸을 많이 움직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세요~
ㅇㅇ 조회수 : 5,068
작성일 : 2017-12-09 08:45:50
IP : 119.204.xxx.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우
'17.12.9 8:50 AM (175.223.xxx.112)저의 막연한 생각과 맞아떨어지네요
2. ..
'17.12.9 9:05 AM (221.140.xxx.107)저도 동감해요
3. ㅇㅇ
'17.12.9 9:35 AM (219.250.xxx.154)맞는 거 같아요
몸을 좀 움직여야 하는데 큰일이네4. ㅡㅡ
'17.12.9 9:38 AM (222.99.xxx.43)알면서도 참 안 움직여요
겨울이라고 방콕하고 있으니
소화도 안 되고 우울감 상승하는듯요5. 진짜
'17.12.9 10:24 AM (106.102.xxx.17)직업도 몸과 정신을 반반 쓰는게 좋을것 같더라고요
6. 더블준
'17.12.9 10:29 AM (175.117.xxx.33)서양은 아이들 유아 때부터 대학까지 운동하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점심 식사후에 교실에 절대 못 들어가고 운동장에서 뛰어 놀게 독려하구요.7. 굿
'17.12.9 5:57 PM (39.7.xxx.239)맞는 말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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