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배고파서 다이어트중에 멘탈분열 올거 같을 때 어떻게 하세요?

아오 조회수 : 2,235
작성일 : 2017-12-09 02:20:45
다이어트 중 제일 힘든게 배고픈 거 잖아요.

사람마다 배고픔을 느끼는 강도가 다를 것 같은데.

배고플 때 어떻게 참으세요?

배고프면 막 정신적으로 불안해지고 아주 죽겠어요.

어떻게들 이겨내시나요?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다이어트한답시고 한끼 먹었다니

자다깨서 배고파 죽겠네요


IP : 59.11.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막먹고
    '17.12.9 2:26 AM (221.145.xxx.131)

    요요왔습니다

  • 2. 그렇군
    '17.12.9 2:40 AM (211.243.xxx.171) - 삭제된댓글

    물 종류로 배 채울만한 걸로 마시면 어떨까요?
    두유 같은거 마시니까 배가 부르던데요.

  • 3. 흠흠
    '17.12.9 3:11 AM (125.179.xxx.41)

    다이어트한지 얼마나되셨어요?
    저는 초기엔 진짜 저녁안먹는게 스트레스받고
    멘붕오고 그랬는데
    그땐 그냥 먹었어요
    그리고 다음날부터 다시 시작했구요
    그게 시간이 지날수록익숙해지더라구요
    지금은 하루한끼먹어도 몸이 초연합니다
    그닥 스트레스안받아요
    다이어트한지
    1년쯤 되었어요

  • 4. ..
    '17.12.9 3:24 AM (223.62.xxx.190)

    다이어트할때 배고픈거 자제함서
    스트레스 받는게 건강에 치명적이라네요
    글타고 좀 먹음 요요로 고생한거 원위치되고
    또 스트레스 평상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한데
    그걸 뭐 다들 몰라서 못한거 아니잔아요
    정답이 없는거 같네요

  • 5. 아이허브
    '17.12.9 5:16 AM (39.7.xxx.135) - 삭제된댓글

    배고플 땐 먹기도 하는데
    그게 가만 보면 배고프다기보다
    어떤 맛이 당기는 거든가.. (예를 들면 매콤. 또는 짭짤.. 또는 달달 그런 맛요;;)
    아니면 아그작아그작 씹고 싶어서 그러더라고요.
    제 경우는요.
    (배고파서 깨는 경험은 없어서;;;;)

    그래서 위 경우들로 나누어서 대처해요 ㅋㅋ
    조금 먹던가.. 씹고 뱉던가.. 아니면 양치하던가..

    근데요.. 의외로 이유도 모른채 한동안 입맛잃게 했던 게
    가글이었어요^^;;;;
    아래 제품 쓰고 나면 정말 한동안 음식이 맛 없어요-.-;
    심지어 물이나 믹스커피두요.

    처음엔 물맛이 이상하네.. 음식이 이상한가?? 그러면서 좀 먹다가 말았는데
    한참 뒤에 알고보니. 가글이 입안을 코팅(?)하는 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오히려 다들 잘 안 해요 ㅋㅋ
    음식은 맛인데 싶어서요 ㅎㅎ

    쓰고보니 추천을 한다는 건지 만다는 건지 싶은데
    한번 이용해보세요. 의외로 다이어트 효과 생겨요~

    아이허브 앱에서 링크 복사하다보니
    추천인코드 붙어있어요^^;;

    TheraBreath, 상쾌한 호흡 구강 세정제, 부드러운 민트 향, , 3 fl oz (88.7 ml)
    https://www.iherb.com/pr/69273?rcode=TPW079

  • 6. 아이허브
    '17.12.9 5:17 AM (39.7.xxx.135)

    배고플 땐 먹기도 하는데
    그게 가만 보면 배고프다기보다
    어떤 맛이 당기는 거든가.. (예를 들면 매콤. 또는 짭짤.. 또는 달달 그런 맛요;;)
    아니면 아그작아그작 씹고 싶어서 그러더라고요.
    제 경우는요.
    (배고파서 깨는 경험은 없어서;;;;)

    그래서 위 경우들로 나누어서 대처해요 ㅋㅋ
    조금 먹던가.. 씹고 뱉던가.. 아니면 양치하던가..

    근데요.. 의외로 이유도 모른채 한동안 입맛잃게 했던 게
    가글이었어요^^;;;;
    아래 제품 쓰고 나면 정말 한동안 음식이 맛 없어요-.-;
    심지어 물이나 믹스커피두요.

    처음엔 물맛이 이상하네.. 음식이 이상한가?? 그러면서 좀 먹다가 말았는데
    한참 뒤에 알고보니. 가글이 입안을 코팅(?)하는 듯 싶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오히려 가글 잘 안 해요 ㅋㅋ
    음식은 맛인데 싶어서요 ㅎㅎ

    쓰고보니 추천을 한다는 건지 만다는 건지 싶은데
    한번 이용해보세요. 의외로 다이어트 효과 생겨요~

    아이허브 앱에서 링크 복사하다보니
    추천인코드 붙어있어요^^;;

    TheraBreath, 상쾌한 호흡 구강 세정제, 부드러운 민트 향, , 3 fl oz (88.7 ml)
    http://www.iherb.com/pr/69273?rcode=TPW07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778 미라지 마약쇼파 쓰시는분 계신가요 2 . . 2017/12/10 1,689
756777 기분좋아지는, 행복해지는 영화..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28 행복해져라 2017/12/10 4,445
756776 상간녀소송시 보복 당할까 두려웠던분 계시나요?? 18 이혼 2017/12/10 5,969
756775 유독 좋아하는 코트가 있으신가요? 3 . . 2017/12/10 2,370
756774 큰 화물차 생업으로 어떨까요? 10 zzangg.. 2017/12/10 2,026
756773 중학생 남자아이 비타민 5 중학생 맘 2017/12/10 1,260
756772 국회의사당쪽..날씨 어떤가요? 궁금 2017/12/10 371
756771 하루종일 크림을 얼굴에 바르니.. 16 ㅊㅊ 2017/12/10 8,353
756770 김장 대박 성공 했어요 20 대박대박 2017/12/10 7,229
756769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서 네이버 카페에 올리면 깨지는데요 .. 2017/12/10 583
756768 이마트 상품권말이에요 4 꽃불 2017/12/10 1,347
756767 손에 잡히는 경제에 비트코인 내용이 ㅠ 7 비트코인 2017/12/10 2,492
756766 어깨 넓고 하체 마른 체형 3 체형 2017/12/10 1,507
756765 이해를 잘 못하는 사람들과의 대화 10 .... 2017/12/10 2,993
756764 말린시래기 보관어떻게 하나요? 2 모모 2017/12/10 1,492
756763 방탄커피 만들어 먹어봤어요. 괜찮네요 1 오왐 2017/12/10 2,726
756762 다스뵈이다 3회 나왔어요 2 ... 2017/12/10 663
756761 갑자기 목폴라를 못입겠어요 29 목폴라 2017/12/10 6,430
756760 외국 속담'Curiosity Killed the Cat'은 유래.. 6 ㄷㄷㄷ 2017/12/10 3,916
756759 롱 무스탕 코트가 유행인가보네요 10 흐음 2017/12/10 4,030
756758 남자 코트 캐시미어 100 어떤가요 8 아이 2017/12/10 2,789
756757 부엌 쑤세미 관리 팁 좀 알려주세요~~ 12 자취생 2017/12/10 3,351
756756 위염이 너무심해서 커피 밀가루 다끊으래요 11 사랑스러움 2017/12/10 6,899
756755 하와이-진에어,하와이안항공 뭐가 나을까요? 6 77 2017/12/10 2,286
756754 벨기에를 느낄수 있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 짜라투라 2017/12/10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