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류센터 알바 엄청 힘들죠?(쿠팡 외..)

nn 조회수 : 4,617
작성일 : 2017-12-09 00:27:21
알바하려는데 일단은 신청해놨는데 후기가 ..굉장한가보더라구요..

편의점이나 설겆이알바보다 힘들겠죠?ㅜㅡ

게다가 저는 시간대가..저녁7시부터 새벽3시꺼로 신청해놨는데..

아..데이타임이 좀 나을런지..

일단 부딪혀보려구요..

참고로..저는 십년넘게 전업이었어요..

IP : 116.125.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
    '17.12.9 12:34 AM (124.53.xxx.38) - 삭제된댓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중간에 도망도 간다더군요
    그래도 아줌마정신으로 파이팅!!!
    극한다이어트운동한다고 생각하셔요

  • 2. ???
    '17.12.9 12:44 AM (220.80.xxx.72)

    남자 대학생이 하루하다 도망간다는데요?
    그게
    하하가 무도 알바에서 한게 맞나요?

  • 3. 그게
    '17.12.9 12:57 AM (175.223.xxx.138)

    굉장히 힘들다고해요
    중간관리애들이 좀못되사람많고요
    일당을주지도않고 물마시러가는것도 눈치보인다던데
    하하가 알바한게맞아요

  • 4. ...
    '17.12.9 1:11 AM (116.126.xxx.93)

    하하가 한건 상하차알바라고 들었는데 방송을 못봐서.....요...
    쿠팡 알바 하려고 저도 아마 나와있는 후기는 다 읽었지 싶습니당
    오래전에는 확실히 식사부분이나 화장실 등등 싫은소리 하고 눈치보이는 환경이 좀 있었던것 같은데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최신후기 보면 당연히 계속 걸어다니니 다리아프고 힘들긴 한데 괜찮다는 내용도 많았어요.
    그리고 남자분들은 쌀이나 무거운거 배정 받고 여자분들은 그리 무거운거 많지 않대요
    저는 그거 찾아보다가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포기했어요
    후기가 극과극인경우 왜그럴까 했는데 일해보니 알겠더라구요.
    불평불만 많고 적응 못하고 뺸질대는 애들은 금방 안나오고 연락도 없이 펑크내는 애들 많구요.
    정말 개념없는 애들 많아요. 일하러 왔으면 할일은 하고 가야 하는데 누가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된다
    다시하셔야 돼요 하면 아네네.. 이러고 계속 민폐끼쳐요.
    상하차는 힘좋은 젊은 청년들도 허리 나간다고 하는 아주 힘든일이고 피킹은 다를거예요
    근데 잠은 제시간에 주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제 경우 새벽에 셔틀 내려주면 집에올 교통편이 없더라구요 지하철도 안움직이는 시간이라 ㅠㅠ
    가까우시다면 괜찮겠지만요 일단 해보고 포기하셔도 늦지 않아요
    알바 해보니 재미있어요 머릿속 복잡한거 싹 날라가고 시간도 빨리가요

  • 5. 어디
    '17.12.9 1:24 AM (39.117.xxx.41)

    어디서 신청하나요? 사대보험떼나요?

  • 6. ...
    '17.12.9 2:09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일단 넘 춥겠네요..난방도 제대로 안되는 건물일텐데. .

  • 7.
    '17.12.9 2:36 AM (175.252.xxx.219)

    그냥 기계다 생각하고 해야 할 걸요.
    상자들이 끊임없이 진짜 끊임없이 쏟아져 나온다고요.

  • 8. 저도
    '17.12.9 5:23 AM (115.137.xxx.76)

    한번넣었었는데 2분도 안되서 연락 오더군요
    생각해보니 안될거같아 취소했었네요
    여름이였는데 후기보니 에어콘도 없단소리 있어서..
    공장이나 물류나.. 기계가 하는일 사람이 하는거니 힘들죠

  • 9. ..
    '17.12.9 4:11 PM (175.198.xxx.94)

    쿠팡같은 대규모는 아니고 작은곳 물류해봤어요
    나름 재미는 있는데 제일 힘든건 무거운거 들어야하는거에요
    그런일하는곳인데 나 이런거못해요~할수도없고 그냥
    참고 들고날라야하니 허리나갈까 걱정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래안하고 관뒀지만 쿠팡같은 큰데는 분업화가되어있을것같고 여자는 무거운거 안한다고는 하던데..직접 해봐야 알것같아요
    왔다갔다하니 지루한건없는 일이에요.
    밤에 일하면 페이도 더 주잖아요? 저는 해보고싶은데
    애들이 아직 어려서 ㅜㅜ
    한번해보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 10. 큐큐
    '18.1.3 11:45 AM (220.89.xxx.24)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없는 듯요..
    전 오전 9~오후 6시 했는데, 점심 1시간, 휴게시간 20분 있어서 ..간호사일 하는것보다는 식사시간, 휴게시간이 보장되어서 나은 듯했어요..
    여자들 많은 틈에서 일하면 그 중에서 한두사람 꼭 쪼는 사람이 있는데요.. 쿠팡은 사람들 자체도 정신적으로 쪼는 사람이 없어서 체력만 맞으면 제 성격상 맞는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357 우툴두툴한데 중량감있고 작은 꽃잎이 가득붙어있는듯 1 특이한목걸이.. 2017/12/09 1,120
756356 MBC 왜 저래요? 113 2017/12/09 17,707
756355 30~50만원짜리 파마와 동네 모닝파마의 차이점은 뭔가요? 14 파마 2017/12/09 8,631
756354 자식에게 지적없이 공감만 해주는 엄마 있을까요? 9 자식 2017/12/09 3,694
756353 패딩 좀 봐주세요 (엣코너) 8 패딩이 필요.. 2017/12/09 2,889
756352 비문증은 차례로 양쪽눈에 다 오나요? 8 비문증 2017/12/09 5,726
756351 고도비만 다이어트.....어떻게 해야할지..... 9 다요트 2017/12/09 3,657
756350 시댁 김장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건가요? 22 ... 2017/12/09 5,590
756349 한달 여행하고 돌아와보니 45 2017/12/09 22,302
756348 죽은 친구가 왔다간거같은데요.. 6 .. 2017/12/09 9,221
756347 옛날 명동의 유명했던 음식점들 지금까지 남아있는 곳 있나요? 13 명동 2017/12/09 4,360
756346 사람이 공부한다고 완전히 사회와 단절된 생활을 버틸 수 있을까요.. 7 ... 2017/12/09 2,424
756345 서울 지금 춥나요? 4 dpdlse.. 2017/12/09 2,365
756344 학대와 방치 배틀 (혹시나 무서움 주의) 3 불우한 유년.. 2017/12/09 2,532
756343 남편의 지적 (주로 음식 위주로 적었습니다) 161 왕짜증 2017/12/09 24,115
756342 신세계에서 주35시간 근무제 도입한다던 기사 삭제되었나요? 3 궁금이 2017/12/09 2,735
756341 초등 1학년 중에 전학..아이한테 최악일까요? 17 ㅇㅇ 2017/12/09 4,787
756340 배고파서 다이어트중에 멘탈분열 올거 같을 때 어떻게 하세요? 5 아오 2017/12/09 2,235
756339 내일 CT 찍어요 7 겁나서못잠 2017/12/09 2,116
756338 위대한 개츠비 말인데요.. 8 ... 2017/12/09 3,102
756337 43세 남편.. 노안? 루테인? 8 ddd 2017/12/09 5,740
756336 헉 음악 하나만 찾아주셔요. 2 뮤뮤 2017/12/09 937
756335 사당역쪽에 6개월쯤 단기랜트. 4 단기랜트 2017/12/09 1,614
756334 EBS에서 지금 쉘위댄스 일본영화해요 2 오늘은선물 2017/12/09 1,272
756333 온수매트 전기료는 얼마정도나오나요? 4 조하 2017/12/09 4,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