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칼 할때요
전 바깥쪽으로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친구들이 놀러와서 보더니 다들 놀라는거에요
다들 안쪽으로 한다고요
저더러 신기하대요
저 40대초반인데 평생을 바깥쪽으로 깠어요 ㅠㅠ
감자칼 할때요
전 바깥쪽으로 했거든요
근데 얼마전 친구들이 놀러와서 보더니 다들 놀라는거에요
다들 안쪽으로 한다고요
저더러 신기하대요
저 40대초반인데 평생을 바깥쪽으로 깠어요 ㅠㅠ
바깥쪽이요???
전 날 모양이 ) 이렇게 되어있으면 감자를 ) ㅇ 이렇게 놓고 까요.
님은 ( ㅇ 이렇게 까셨다는거지요?
대단하시네요
숟가락으로 까듯이 까신거네요 ㅋㅋㅋㅋ
저도 바깥쪽 인데요
촤촥 밀어버려요
전 안쪽요~~~~
전 손놀림이 엄청 어설프고 둔해서 가로형 감자칼 못써요.
세로형 사서 과일 깎듯 옆으로 깎아요.
바깥쪽이요~
양쪽 다요.
바깥쪽. 안쪽 다~~
똑같은 감자칼로도 다르게 깔수 있군요
우왕 재밌당 ㅋㅋ
저는 어느방향으로 하는지 기억이 안나요 ㅠ
그 날 기분따라 해요.
바깥쪽으로 깍다가 감자 놓치는 바람에 감자의 칼날이 손바닥 아래부분을 깍는 ? 바람에
피가 안멈춰 응급실가서 10바늘 꼬맸어요.ㅠ
그 이후로 절대 안쪽으로 안깍고 바깥쪽으로 하는데 조심조심 또 조심해요.
손위형님이 보시고는 누가 감자를 안쪽으로 깍냐고 ....
저는 바깥쪽으로 하면 잘 안깎이던데...
바깥쪽은 생각도 못해봤네요
저는 늘 안쪽으로 깍다가 감자 놓치는 바람에 감자의 칼날이 손바닥 아래부분을 깍는 ? 바람에
피가 안멈춰 응급실가서 10바늘 꼬맸어요.ㅠ
그 이후로 절대 안쪽으로 안깍고 바깥쪽으로 하는데 조심조심 또 조심해요.
손위형님이 보시고는 누가 감자를 안쪽으로 깍냐고 ....
저는 늘 안쪽으로 깎다가 감자 놓치는 바람에 감자의 칼날이 휙손바닥 아래부분을 깎는 ? 바람에
피가 안멈춰 응급실가서 7 바늘 꼬맸어요.ㅠ
그 이후로 절대 안쪽으로 안깎고 불편하긴 하지만 바깥쪽으로 하는데 조심조심 또 조심해요.
손위형님이 보시고는 누가 감자를 안쪽으로 깎냐고 ....
작성자 :
손목방향으로 깍아요. 안쪽이 되겠지요?
바깥쪽으로 깍는거 생각도 못했어요.
외국인 며느리들보면 과일깍을때도 과도 들고 바깥쪽으로 깍는거보면 신기하기는 했어요.
한 삼사십년전 엄마가 시장에서 장사하실때 감자를 까서 비닐봉지에 몇개씩 넣고 팔았었지요 큰다리에 감자 담가놓고 주변 아주머니들이 다 모여서 수다 떨면서 감자를 깍았었는데요 감자 잡고 바깥으로 쳤어요 요즘 나오는 삼각형 모양은 안쪽이 편하지만 예전 일자형은 바깥으로 치더라구요 ㅎ
저는 그냥 위에서 아래로 깎는데 이게 안쪽인건가...
반대방향으로 하는건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어요
껍질이 여기저기 막 날라가지않나요?;
바깥쪽.
반달형은 안쪽으로 깎습니다.
안쪽으로요
언젠가 송중기랑 문채원 나오는 드라마에서
이광수가 문채원보고 감자 깎을때 안쪽으로 깎는거 보고
그렇게하는거 아니예요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바깥쪽으로 시범보이는거 보고 진짜 놀랐어요
어??? 원래 그런건가??? 하구
보니까 이서진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고 바깥쪽으로 해봤는데 감자만 놓치고 힘이 안들어가서 다시 안쪽으로 해요
감자깎는게 어떤 형태인지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일자형 바깥으로 둥근형은 안으로 깎게 되던데요
감자칼 형태에 따라 달라지는 거 아닌가요?
바깥쪽으로 쳐내듯이 깎아야 빠르고 쉽던데요?손가락이나 손바닥은 칼날 진행방향에는 안놓이도록 감자를 반 어림잡아 안쪽을 잡고 반을 쳐낸 후 다시 감자를 돌려서 바꿔잡고 같은 방법으로 착착 쳐내요,.오이나 사과 배 등도 그렇게 바쌑쪽으로 반반씩 깎으면 아주 간단하더군요.그러면 손은 전혀 안다치더라고요.감자를 손바닥에 쥐고 손목쪽으로 밀면 잘못 해서 손바닥이나 손가락 칼날에 다치는 경우가 있지 않나요?
채칼을 잃어버려서 새로 샀는데 안쪽으로
깍으면 칼날이 돌아가버려요.
궁여지책으로 바깥으로 밀니까 방법도 되는겁니다. 안쪽으로 잡아당기고 싶지만 채칼이 바깥으로 유도하네요.
감자칼을 잃어버려서 새로 샀는데 안쪽으로
깍으면 칼날이 돌아가버려요.
궁여지책으로 바깥으로 밀니까 그 방법도 되는겁니다. 안쪽으로 잡아당기고 싶지만 감자칼이 바깥으로 유도하네요.
호주에 있을때,
감자칼 모양을 네덜란드서 온애가 주며
사과를 깍아보래서 안쪽으로 깍았더니, 지들말로 쑥덕이더니
영어로 다시 말하더군요
동양친구들은 다 안쪽으로 깍는다고
그래서 보니 그아이들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까더라구요
호주 어린애들도 홈스테이때보니
이런 감자칼로 사과를 깍던데, 바깥쪽으로 깍는 모습이었어요
전 안쪽이 편해요
바깥쪽 여요.
ㅎㅎ고릿적에 하루 여섯가마니의 감자를 깍는 부업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위 어느님 말씀처럼
그땐 칼이 일자였네요
저도 그 시절엔 바깥쪽으로 깍았거든요
지금은 안으로 당겨 깍구요
감자칼 나오기 전에는 숟가락으로 깎았거든요.
여러해 깎다보면 숟가락이 닳아서 반달처럼 되는데 첨에 감자칼이 나왔을 때 딱 그 모양 같아서 숟가락을 보고 만들었나 싶었다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안쪽으로 깎아야 되는 줄 알았어요.
바깥으로 깎는 것 보다 훨씬 빨리 깍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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