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을 착하게 먹으면 인상이 선해지는건 왜 그런걸까요..???

... 조회수 : 3,631
작성일 : 2017-12-07 13:15:54

마음이 선한 사람들 있잖아요... 봉사활동 많이 하고

그런사람들 보면.. 정말  얼굴 자체도 사람이 선해 보이는 인상이잖아요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서요

40대이후에는 자기가 살아온 삶 얼굴에 그대로 나타난다는말 전 공감하는 말이거든요

20-30대때는 그런건 얼굴에 안나타나는데 나이들면 나타나긴 하는것 같아요

근데 그건 왜 그런걸까요..???ㅋㅋ


IP : 222.236.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7 1:17 PM (218.148.xxx.195)

    누적되서 화장으로도 포장이 안되는 시점이 오는거 아닐까요

  • 2. ..
    '17.12.7 1:17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보는 사람이 그렇게 보고 싶은 거겠죠.
    수단이 좋은 사기꾼은 눈빛도 맑던데.

  • 3. 그래서
    '17.12.7 1:35 PM (175.121.xxx.207)

    마흔 넘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지라는 말이 있잖아요.
    정말 사람 얼굴에서 살아온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각박한 인상,
    선한 인상 각기 나름이예요.
    그걸 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정말, 잘 살아야 겠구나 싶어요.

  • 4. ....
    '17.12.7 1:39 PM (222.236.xxx.4)

    175.121님 맞아요.. 얼굴이 이쁘다 못생겼다 이런 느낌 보다 사람 자체가 참 곱게 나이든다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그런분들 보면요... 그건 보톡스로 해결이 안되는...ㅋㅋ 그건 고운느낌인것 같아요...

  • 5. 자기삶에 만족해서...
    '17.12.7 1:45 PM (119.203.xxx.70)

    자기 스스로 삶에 만족해서 일거예요.

    저도 봉사 다닐때는 누군가를 도와주고 착한 일 하다보니 내가 되게 괜찮은 사람인거 같아서 스스로 만족하

    고 거울 봐도 환한 얼굴이었는데요. 이직하고 일이 넘 힘들어서 봉사는 개뿔 살아남기 위해 버티고 맨날

    깨지고 계약 따낸다고 살얼음판을 지나다보니 돈은 꽤 벌었는데 얼굴이 화난 거 처럼 잔뜩 굳어 있더라고요.

    ㅠㅠ

  • 6. 평생
    '17.12.7 1:48 PM (223.62.xxx.130)

    선한 인상으로 살아보세요.
    세상 온갖 쓰레기들이 얼굴만 보면 총질하거든요.

  • 7. 언젠가부터
    '17.12.7 4:13 PM (220.86.xxx.101) - 삭제된댓글

    무심히 거울보거나 내모습 찍힌 사진을보면 너무 놀라요 무표정이어서요
    아이얼굴보세요 말랑말랑하잖아요
    치매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표정들이 있다고 하네요
    뇌세포가사라지면서 표정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7978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같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르는 거 있나요? 8 남녀 2017/12/18 3,447
757977 세살 남조카.크리스마스선물? 10 ........ 2017/12/18 1,193
757976 홀대프레임은 오히려 지지율오르지않나요?? 6 ㄱㄴㄷ 2017/12/18 1,150
757975 캐나다 전자 여행 허가 비자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움좀.. 3 쿠벤 2017/12/18 998
757974 저는 로망이 딸 키우면 야마하 피아노랑 인형의집이었어요 6 ㅋㅋㅋ 2017/12/17 2,382
757973 중국 매체에 보도된 문재인 대통령 방중 행보 7 노컷뉴스랑 .. 2017/12/17 1,192
757972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몬 편의점 문 닫았다 13 richwo.. 2017/12/17 4,738
757971 계량..좀 알려주세요 2 .. 2017/12/17 516
757970 목에 가래 앞으로 하듯이 흐흡, 크읍, 하는 걸 뭐라고 해요? 6 ㅇㅇ 2017/12/17 1,657
757969 너무 어린애같은 생각일까요 3 .... 2017/12/17 1,273
757968 맛된장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1 white .. 2017/12/17 670
757967 82 csi님들 배우 좀 찾아주세요 5 dk 2017/12/17 1,040
757966 샌프란시스코 공감, 위안부 배지 판매 행사 가져 light7.. 2017/12/17 446
757965 홍콩이나 심천 근처에 야마하 매장 있나요? 7 야마하 2017/12/17 677
757964 남편과의관계 한번씩 속내 애기하고 터트려야되는거죠 12 남편 2017/12/17 5,904
757963 맞벌이 가정..주말 바쁘고 힘드네요.. 14 ㅇㅇ 2017/12/17 6,190
757962 성동구에 영어회화 공부할 곳.. 1 행인 2017/12/17 669
757961 어쩌면 저리 머리숱이 많으실까요? 11 미운우리새끼.. 2017/12/17 5,654
757960 떡만드는 블로그 아시는분요 4 오우 2017/12/17 1,359
757959 드라마 연애시대 보신 분 계세요? 5 .. 2017/12/17 1,858
757958 변상욱 대기자가 김광수기레기에게(펌) 4 richwo.. 2017/12/17 1,897
75795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8 슬프다 2017/12/17 4,703
757956 40세되면서 립스틱을 바르기시작했어요 8 ㅡㅡ 2017/12/17 5,370
757955 전세금 1억7천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9 젊었을 때 2017/12/17 4,688
757954 전세 내 놨는데 안 나가요ㅜㅜ 18 ㄴㄷ 2017/12/17 4,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