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좀 젊어 보이지? 하는 아들

별별 조회수 : 2,268
작성일 : 2017-12-06 19:09:07
여태는 동안으로 많이 봐 줬어요
근데 5자 다니 딱 제 나이로 보네요
동안으로 봤던만큼 더 큰 상실감으로ㅈ사는데
우리 대학생 아들 저 볼때마다 엄마는 젊어보여 그래요
아마도 우리 애는 50대는 할머니처럼 보일거라 생각하는가 봐요
아이의 젊어보인다는 말에 확실한 현실감 있는 나
변화가 필요해요
IP : 110.70.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고나
    '17.12.6 7:27 PM (109.205.xxx.1)

    아들이 젊어보여 그러면, 그냥 믿으세요,,

    뭘 아들 머릿속을 스캔하실려고, '아마도...'로 추측을 하세요..

    그냥 젊어 보인다 하면 '고마워'하시고, 자랑하세요.. 아들이 젊어보인다고 했다고....

  • 2. ...
    '17.12.6 7:55 PM (122.38.xxx.28)

    50이라도 느낌 30대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 30대라도 50으로 보이는 사람도 있고..풍기는 느낌이 좀 어려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 3. 아들을 믿으세요
    '17.12.6 8:16 PM (223.33.xxx.54)

    아들은 빈말못해요

  • 4. 우리 딸도 그래요
    '17.12.6 8:23 PM (211.212.xxx.89)

    엄마는 50대 중에 1퍼라나
    그냥 고마울뿐이죠.
    이래서
    자식키운 맛인건지 그러네요.

  • 5. ...
    '17.12.6 8:52 PM (89.247.xxx.3)

    헐 .. 50세 되어도 상실감 느껴지나요.
    여자마음이란 나이를 먹지 않나보네요.

  • 6. 런투유
    '17.12.6 10:01 PM (218.232.xxx.65)

    우리집은
    딸이 그리 말해줍니다

  • 7. ㅠㅠ
    '17.12.6 10:36 PM (59.23.xxx.222)

    서른여덟인 저는 거울보며 자괴감(?)느끼다 ...아들한테 위로라도 받을까 싶어 ....4학년아들에게...그래도 엄마 아줌마치고 이쁜편이지??! 물었다가...돌아오는 대답이...
    엄마!! 이제 곧40인데 이뿔 나이는 지났지 그거 몰랏어?? 화장안하면 완전 못생겼어!!!!!
    라며.....팩폭을 날려주네요 ㅡㅡㅋ
    우리 아들도 대학생 되면 엄마를 좀 젊게 봐주려나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408 강아지 번식실에서 불나서 49마리가 타 죽었대요 2 ㅠㅠ 2017/12/09 2,339
756407 운동을 해본적이없어요 4 ㅇㅇ 2017/12/09 1,716
756406 난초는 일주에 한번정도만 물주면 되나요 2 .. 2017/12/09 844
756405 여행지에서 물건 분실 8 qqqaa 2017/12/09 1,262
756404 거절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5 789 2017/12/09 2,730
756403 영화 부라더 보신 분 (스포유) 2 짜증나 2017/12/09 1,022
756402 오늘 서울 날씨 어때요? 코트 입어도 될까요? 10 how's .. 2017/12/09 2,388
756401 제주항공 —- 베트남 1 ........ 2017/12/09 928
756400 효종시대 의순공주 아세요? 1 .... 2017/12/09 1,386
756399 82csi 어서와에서 나온 곡 제목좀 알려주세요 2 핀란드 2017/12/09 664
756398 방학때 수학 몇번하세요? 3 방학 2017/12/09 1,808
756397 잠실이랑 헬리오 고민이에요. 21 ㅇㅇ 2017/12/09 3,704
756396 시누 굴욕 이야기 생각나네요 10 ㅇㅇ 2017/12/09 3,201
756395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08(금) 3 이니 2017/12/09 557
756394 강남 서초 쪽 운전 연수 선생님 추천 부탁드려요~~ 뛰뛰빵빵 2017/12/09 690
756393 친정제사 스트레스 18 노제사 2017/12/09 5,356
756392 시누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4 선물 2017/12/09 2,228
756391 판매자가 연락두절인데 이럴경우 어떡해 해야 하나요 1 에휴 2017/12/09 961
756390 대입 비리 수사 3 비리 2017/12/09 1,144
756389 알타리도 김장때 같이 할까요? 아님 그때그때? 7 김장 2017/12/09 1,555
756388 화장실변기세정제 괜찮은건 없나요 5 궁금 2017/12/09 1,577
756387 다스뵈이다 대박이네요 18 ... 2017/12/09 5,451
756386 몸을 많이 움직이세요~ 7 ㅇㅇ 2017/12/09 5,067
756385 스타일러 2주 쓴 후기 9 2017/12/09 8,595
756384 '기어준의 다스뵈이다' 3회 올라왔어요 3 ㅇㅇㅇ 2017/12/09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