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 진상
1. 이런~
'17.12.5 10:26 AM (124.53.xxx.20)근거없는 얘기..
아랫층은 난방비 얼마나 낼까요..?
할아버지 사실 때 17만원
손주 이사와서 30만원이면..2. 내리플
'17.12.5 10:28 AM (221.150.xxx.62) - 삭제된댓글남의 집 탓하지 말고 단열공사를 하세요
3. ..
'17.12.5 10:30 AM (124.111.xxx.201)단열공사 하세요. 222
남의 집 아껴쓰는걸 가지고 진상소리 할 일 아닙니다4. ㅇㅇ
'17.12.5 10:34 AM (180.229.xxx.174) - 삭제된댓글내집 난방 하는 것도 진상 소리 듣는군요
5. gfsrt
'17.12.5 10:34 AM (218.55.xxx.66)근거없는 소리 마세요.
시멘트덩어리 벽이 무슨 라면끓이는 알루미늄 냄비인줄 아나.
피해의식 거두고.
난방 더하세요.
보일러십년에 한번 바꿔주고요.
십만원에 포근하지 않습니다.
저흰 20~30만원 난방비 나가요.
그래도 가디건 양말 신어요.
십만원 써놓고 뭘 바라나요.
웟집만 드잡이하고..추해요.
난방ㅈ더 돌리고 돈을 더 버세요.6. ..
'17.12.5 10:55 AM (220.76.xxx.85)대체 누가 이런 말도 안되는 남의집 난방으로 단열하는 헛소릴 퍼트려서 ..
님이 진상이십니다.
왜 남의집 난방덕보려하세요7. 아직 본격적으로
'17.12.5 11:07 AM (115.140.xxx.66)춥지 않아서 단정할 수 없죠
이제 시작이구만.
그리고 근거없이 남 원망하고 비난하는 거 본인한테 안좋아요.8. 츠바사
'17.12.5 11:17 AM (203.229.xxx.102)남의 집 고지서 훔쳐본 님은 뭔데요?
9. ....
'17.12.5 11:38 AM (112.220.xxx.102)난방 안하는걸로 진상이라니요
열을다 뺏는다???
뭔 희한한 발상이래 ㅋ10. 난방
'17.12.5 1:19 PM (112.169.xxx.124)??
내가 왜 남의 집 내역서를 들어다봅니까?
내가 몇년간 납부한 내역을 들여다본거고,
첫해 20만원 나왔을 때 , 집에서 요리도 거의 안해서 대부분
난방비인데 난방을 했는지 말았는지도 모를 정도였네요
근데 올해는 적당히 했는데도 훨씬 적게 나왔고
건물은 바뀐거 없고
그럼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11. ..
'17.12.5 2:11 P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난방 안하는 이웃더러 진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진상같네요.
원글님은 따뜻하게 살고싶으니 난방하시면 되구요
돈 아낄라구 그러건 추위를 안타건 절약을 너머 구두쇠같은 노인이라 그렇건
이웃은 난방을 하든말든 그 이웃 맘인거죠.
하여간 참....인터넷 오래 하는 사람들 생각머리들이 점점 쪼잔해지고 망상적으로 변하는거 같음.12. 단열공사하세요
'17.12.5 2:37 PM (49.170.xxx.206)우리집 갓집인데 그 외벽에 있는 방이 제일 따뜻해요.
외벽이라서 벽체 자체가 두껍고 혹시 결로 올까봐 벽 싹 뜯고 작업 한번 했는데 단열 잘되니 옆집하고 붙은 방보다 더 따뜻해요.
위에 어느님 댓글처럼 집이 알루미늄 냄비도 아니고 그정도로 심하게 영향 받으면 집이 하자 있는거예요.13. 남의집
'17.12.5 2:42 PM (110.45.xxx.161)덕보지 마시고 열차단시공하세요.
해마다 지겹다.14. 내집에서
'17.12.5 3:42 PM (183.109.xxx.99) - 삭제된댓글내집에서 난방을 틀던 말든...
에어컨을 켜든 말든....
그런 자유도 없나요?
언제부터, 위집 아랫집 때문에 기본 난방을 해야 하나요?
내가 추우면 빵빵 틀고, 안 추우면 안 틀고
돈 많으면 빵빵 틀고, 돈 없으면 덜덜 떨면서 지내는 거지요.
본인 집이나 관리하시지요.15. 에효
'17.12.6 7:23 AM (223.38.xxx.114)나는 추위를 별로 안타는데 오직 붙은 집 난방지 절약을 위해 난방 해줘라 요구하는 글인가요?
좀 더 껴입고 우리모두 난방을 줄이고 전기를 아껴쓰고 물도
절약하는게 더 배려심 있고 가치적으로도 성숙한 태도 아닌가요.
샤시 잘되어있고 아파트 구조 정도면 한겨울에 아주 추운 날에만 잘때 조금씩 난방하거나 전기장판 잘때만 살짝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무사히 넘길수 있어요.
아이들 감기 거의 걸린적 없구요. 어릴때부터 그리 자라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울 애들 춥다춥다 겨울마다 호들갑도 없어요.
이런 관점은 피해망상 정도까지로 나아간 듯 느껴져요. 세상 살기 참 피곤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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