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이글 잘쓰시는 분들 비법좀~

부탁드려요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7-12-05 09:35:44
저밑에 얘기가 나와서

자이글 친정에서 가져와서 나름 쓰고 있긴한데 에어 프라이기글보니 자꾸 지름신이 와서..
이왕 있는 자이글을 잘 사용하는 게 낫겠죠?
자이글 잘쓰시는 분들 요라비법좀 부탁드려요

IP : 1.237.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7.12.5 9:38 AM (1.219.xxx.69)

    그냥 간편한 맛에 써요.
    비법같은건없다는...
    원래 튀기기를 선호하지않고.
    냉동생선바로굽기 일주일 세번은 해요.
    직장다녀서.
    설거지쉽고.

  • 2. 데워먹기 좋음
    '17.12.5 10:07 AM (59.5.xxx.203) - 삭제된댓글

    탕수육.두툼한 녹두전.피자등 기름도 빠지면서 데워짐.
    그리고 한겨울 냄새없이 삼겹살 굽기랑 설거지 간편함요.
    저희는 두애가 삼겹살을 1주일에 한번정도는 먹어줘야해서 구입한거라 만족도는 큰편.
    근데 에어프라이어 먼저 알았음 자이글 안샀을듯요ㅎㅎ

  • 3. 비법이 있나요??
    '17.12.5 10:22 AM (1.177.xxx.95)

    몇일전에 홈쇼핑에서 팔길래 고민하다 샀는데 저희는 아직까지는 만족해요.
    냄새때문에 못구워 먹던 고등어 두번 해먹어 보고 삼겹살 두툼한거 사서 구워 봤는데 좋았어요.
    비법 같은건 모르겠고 저희는 일단 연기와 냄새가 확 줄고 설겆이가 간편해서 좋더군요.
    고등어는 한번은 너무 많이 구워서 별로였는데 두번째는 겉이 살짝 노르스럼해질때 꺼냈더니 속도 그런대로 촉촉했어요.
    삼겹살은 원래 바짝 익혀서 먹는 스타일이라서 기름 쫙 빠지고 겉이 바삭해서 딱 좋았어요.
    냄새도 다음날 거실에 나와 보니 비릿한 냄새가 전혀 안나서 너무 신기했구요.
    고민 많이 했는데 구입하길 잘했다 생각해요.

  • 4. 일단
    '17.12.5 10:24 AM (125.187.xxx.37)

    상차리기 전에 고기를 오려두고 상을 차린다
    그럼 상차리고 앉으면 바로 먹을 수 있죠
    상 다 차리고 앉으면서 고기 올리면 기다려야하거든요 자이글 속터진다는 분들이 이런 스타일이신것 같아요

  • 5. 일단
    '17.12.5 11:00 AM (125.187.xxx.37)

    고기를 올려두고

  • 6. ..
    '17.12.5 1:48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윗님..상차리고 앉아도 고기가 익어있지 않으니 문제죠
    익었다고 쳐도.. 손님 초대해놓고 5인분정도를 구워야 하는데 판이 작으니 익는 속도가 인원수에 절대 못따라갑니다.
    삼겹살 구워먹는건 포기한지 오래고, 소고기는 아주 좋아요!
    살짝 익히고 바로바로 먹어야 하니까 속도가 맞더라구요! 소고기 드실때 쓰면 좋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5392 EU 유럽연합도 적폐네요. 문재인 정부에 이럴수가 9 유럽 2017/12/06 1,817
755391 고등학교 배정 설명 좀 해주세요 7 . 2017/12/06 1,276
755390 유부남이 유부녀한테 치근덕대는 건 무슨 연유인까요? 6 ..... 2017/12/06 6,064
755389 수납침대 샀더니 침대가 너무 높아지네요. 14 아리수 2017/12/06 4,089
755388 예비고3인데 물리, 지구과학 인강 추천 부탁합니다 1 예비고3 2017/12/06 1,222
755387 아기에게 자꾸 뭐든 다 사주고 싶어져요 21 새벽감성 2017/12/06 3,873
755386 출근하고 하루 반나절만에 그만두라네요. 12 ㅠㅠ 2017/12/06 6,174
755385 층간소음. 윗층이 이사갔는데 지금까지 살고있다는 집입니다. 23 인격파탄 2017/12/06 7,990
755384 마음에 드는 남자들은... 5 ㅇㅇ 2017/12/06 2,807
755383 집 사놓고 냄새때문에 미치겠어요 17 토순이 2017/12/06 6,687
755382 18개월 아기 음낭수종 수술 ktx/ 자차 이동고민입니다 8 ㅠㅠ 2017/12/06 1,657
755381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요 8 Gugu 2017/12/06 2,930
755380 밀가루 우유 계란 없는 간식 뭐있을까요? 8 2017/12/06 4,083
755379 여기 인천인데 눈 와요.. 3 눈이다..눈.. 2017/12/06 1,565
755378 조언 부탁 ㅡ 상급 기관 공무원으로 부터 술값 대신 지급해 주겠.. 4 호호아줌마 2017/12/06 1,211
755377 아스퍼거증후군 키우는분 계신가요? 14 이동 2017/12/05 10,958
755376 g메일로 보냈다는데요. 2 궁금 2017/12/05 837
755375 토지에 버금가는 소설 있을까요? 추천요!!!! 18 책추천 2017/12/05 4,272
755374 오늘 첨으로 밖에서 눈물 안 흘렀어요 2 가리 2017/12/05 1,769
755373 언론상은 손석희김어준이 다나눠가짐ㅋ 18 ㄱㄴㄷ 2017/12/05 3,481
755372 새로 생긴 병원에 갔는데 어이없네요 8 wlsWk 2017/12/05 3,438
755371 뉴욕 상류층 배경으로 한 영화 좀 추천해 주세요. 29 칙칙폭폭 2017/12/05 7,242
755370 18개월 아기 육아중이에요.... ㅠㅠ 5 ㅇㅇ 2017/12/05 2,788
755369 나이들어 피는 바람은 너무 추하고 시시한거 같아요.. 79 그냥 2017/12/05 21,136
755368 커피반점 제거해 보신 분 계신가요? 4 2017/12/05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