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중3인데 이번 거울방학에 쌍수를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어차피 as차원에서 크면 해줘야지 하고 맘은
먹고 있었지만 너무 빠르지 않나 고민스럽네요
요즘엔 중3 겨울방학때 많이들 한다고, 지친구 누구 누구도
한다고, 졸라대는데, 이왕 할거 지금해주는것이
과연 괜찮은건지, 살짝 조언 구합니다
이때쯤 해주신분 계신가요?
제 딸이 중3인데 이번 거울방학에 쌍수를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어차피 as차원에서 크면 해줘야지 하고 맘은
먹고 있었지만 너무 빠르지 않나 고민스럽네요
요즘엔 중3 겨울방학때 많이들 한다고, 지친구 누구 누구도
한다고, 졸라대는데, 이왕 할거 지금해주는것이
과연 괜찮은건지, 살짝 조언 구합니다
이때쯤 해주신분 계신가요?
요새는 성장들이 빨라 그 나이에도 많이들 하러 옵니다.
헐 우리딸하고 너무 똑같아서 ................
저희딸도 중3 이고 쌍수 노래를 부르는데..
근데 제가 원래 쌍커플이 없다가 대학 들어갈 무렵부터 저절로 쌍커플이 생겨서..
저희 딸 눈이 제눈하고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걸로 밀어붙이고 있어요.
저절로 생길지도 모르는데 쌍커플 수술하면 엄청 아프고 어색하다 고요..
중학생하고 고등학생 보면요.. 키와 몸무게가 비슷해도 체격이 다르더라고요.
아직 중3이면 다 큰게 아니더라고요. 우리눈엔 다 큰걸로 보여도요.
제 생각엔 중3때는 너무 이른것 같아요...
제목만 보고 으잉? 쌍수가 뭐지? 하고 들어왔다가 품었네요...
'쌍수'하면 자꾸 '쌍수들고 환영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이르네요.
대학들어갈때 해 준다고 하세요.
고등학교때 얼굴 윤곽이 많이 변해요.
울 딸래미도 중학생인데 중학생때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남편은 난리난리ㅜㅜ
고3겨울방학아니면 안된다고...
지인 말로는 눈꺼풀은 성장이 다 된거라던가?
암튼 그러긴 하던데
저도 무진 고민이예요.
보통 뒷트임이나 앞트임 같이 하대요
성장이 빠른 아이면 해도 된다고 하는데
전 대학가서 해줄까 해요 아이가 안검하수가 좀 있어서 꼭 해야 하거든요
하긴 어차피 할 거면 중3 때 해서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빡빡 우길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게 좋겠네요.
제가 진짜로 고3 때 자연스럽게 생긴 케이스라..
(수능 치고 대학교 면접 보러 지방서 서울에 올라왔는데, 그때쯤 생겨버렸어요.
쌍꺼풀 생겨난 눈으로 수험증에 붙여야 하는 사진 찍고, 그 사진 들고 내려가서
가족들한테 보여주니 가족들이 "우와~" 했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2072 | 수학중1입니다 문제 하나 만 풀어주세요 2 | 문맘 | 2011/09/28 | 4,540 |
| 22071 | 김어준 윤도현 라디오 마지막 방송 7 | 블루 | 2011/09/28 | 7,021 |
| 22070 | 울릉도 해군기지 건설.. 모처럼 좋은 소식이군요 2 | 운덩어리 | 2011/09/28 | 4,679 |
| 22069 | 초등4학년 아들이 휴대폰을 사달라고 해요.(댓글 보여주기로했어요.. 46 | ... | 2011/09/28 | 7,217 |
| 22068 | 유치원에 아이들 빵을 보냈어요. 맘이 넘 불편합니다. 60 | 애키우기 어.. | 2011/09/28 | 16,627 |
| 22067 | 좋은 채칼 알려 주세요 1 | 82좋아 | 2011/09/28 | 4,994 |
| 22066 | 염색할때 영양 추가하니까 머리가 꺽꺽 거리지 않아 좋아요 | 있잖아요 | 2011/09/28 | 5,112 |
| 22065 | 스팀다리미요.. 2 | 다리미 | 2011/09/28 | 4,945 |
| 22064 | 이건희 참 귀엽게 생긴거 같지 않나요? 64 | .. | 2011/09/28 | 8,783 |
| 22063 | 그동안 여러번 여쭈어 봤는데, 차 샀어요. 4 | 차 샀어요... | 2011/09/28 | 5,199 |
| 22062 | 영어소설 공부 하실 분 모집합니다. 10 | 과객 | 2011/09/28 | 5,833 |
| 22061 | 명품백 기준은? 17 | 궁금 | 2011/09/28 | 6,912 |
| 22060 | 식탁 고민글 2 | 에고 | 2011/09/28 | 4,957 |
| 22059 | 친구의 남편이 너무 밉네요. 3 | ... | 2011/09/28 | 6,203 |
| 22058 | 외고 가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9 | 학부모 | 2011/09/28 | 6,368 |
| 22057 | 지금 kbs 보세요? 이혼하고 한번도 안본 엄마가 보삼금때문인지.. 3 | 나참 | 2011/09/28 | 6,320 |
| 22056 | 학교에서 운영하는 보육실 3 | 가을비 | 2011/09/28 | 4,403 |
| 22055 | 소아과를 갔다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6 | 아픈게 죄 | 2011/09/28 | 21,937 |
| 22054 | 유기그릇 품질을 어찌 2 | 알아보나요?.. | 2011/09/28 | 5,446 |
| 22053 | 아들은 못말려요 ㅠ.ㅠ 3 | 정말 | 2011/09/28 | 4,504 |
| 22052 | 조선일보가 MB를 비판했다고?! 실은... 2 | 아마미마인 | 2011/09/28 | 4,332 |
| 22051 | 의사랑 결혼예정인 친구를 보니 부럽네요 29 | 흠 | 2011/09/28 | 23,460 |
| 22050 | 더 주지 못해 미안해~~ | 눈물이 나네.. | 2011/09/28 | 4,514 |
| 22049 | [미드] 왕좌의 게임 진짜 잘만든 드라마네요 25 | 무수리 | 2011/09/28 | 8,537 |
| 22048 | 주말에 대만가는데.. 2 | 날씨 | 2011/09/28 | 4,5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