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이 지지리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는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시고,
좀 맘맞다 싶었던 사람은 뒷통수치고, 부모복도 없고,,
암튼, 인간관계를 맺고 싶지가 않네요.
본인 스스로 인복 없다 느끼시는분들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
좋은사람은 어떻게 해야 만나지나요.
인복이 지지리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친했던 친구는 여호와의 증인으로 가시고,
좀 맘맞다 싶었던 사람은 뒷통수치고, 부모복도 없고,,
암튼, 인간관계를 맺고 싶지가 않네요.
본인 스스로 인복 없다 느끼시는분들 어떻게 헤쳐나가시나요..
좋은사람은 어떻게 해야 만나지나요.
그냥 외로운 게 팔자려니 생각하고 살아요
그나마 좋은 남편 만난 걸로 상쇄되는 듯
다른복을 찾아요.
저도 지지리 인복없는 인물중에 하나인데요, 사람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리고 돈복을 쫒아요.
태어나기를 돈복 지지리도 없이 태어났는데 그래도 마흔 넘어가니 내가 살집, 차 두대, 투자집 하나, 이렇게 사네요. 남들 보기엔 별거 아닌 돈복일지라도 저에게는 갑부 된듯이 느껴져요.
가스 끊겨서 한겨울에 전자레인지로 물 데워서 머리 감던 시절 생각하면, 내 한몸 뉘울수 있는 집 한채도 감지덕지하네요.
꾸준히 소소하게 남에게 선한 마음으로 베풀면
(상대가 원하지 않는데 내가 필요 없다고 안기는건 베푸는게 아니예요.
나도 쓰기 아까운것 남에게 내가 받으면 좋은 물건 그런걸로 베푸세요
받는 사람이 진심으로 받으면 고마워 하는걸로요)
그 사람에게서 나에게 돌아 올수도 있고 안 돌아 올수도 있는데
생각지도 안한 다른 사람이 나에게 베풀더군요.
저는 인덕은 내가 남에게 10을 베풀어야 나에게 1이 돌아 와도 인덕이 있다고
생각 해요. 사람에게 마음을 줄때 사람 보는 눈도 나에게 있어야 하고요.
제가 그래요 올해 절친 네명을 잃었어요
사주나 이런거 맹신 하지는 않는데
사주중에 일주 라는걸 보니 외롭고 고독하다는게
나오더라구요 차라리 맘 편해요
인복 없는게 내 잘못이 아니구나 내자책 할 필요없고
내삶이 이렇구나 받아들이고
나를 더 가꾸고 평생 겸양을 쌓자 오만하지 말자
이렇게 맘먹었어요
님도 좋은사람을 만나려말고 스스로 좋은사람이 되면
되는거에요
님 잘못이 아니에요 인덕이 있고없고
그치만 내노력으로 님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될수는 있는거에요
아 그리고 사람으로 힘들수록 베푸려고 해요
남아 있는 사람에게
자기가 인복있다는 사람 잘 못봤어요. 그런거에 너무 연연해서 살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저장할께요.
항상 궁금한것이 도대체 인복이 있다는것이 뭐며
인복이 있으면 무슨일이 생기는건가요?
마음 따뜻한 좋은 사람이 많은 사람보고 인복있다고 하지요.
실제로 인복있는 사람 많아요.
어려운 일 있을때 서로 도와주려고 하고.....
서로서로 돕고 살고...........
전 없지만.......
아니 나한테 필요없는 물건 처치 곤란이라 남 줘놓고서 그걸 가지고 베풀고 살았는데 인복 없다고야 그러겠어요?
인복 있는 사람들은 하는 거 하나 없어도 사람들이 먼저 자꾸 챙겨주고 도와주고 그러더라고요.
가족 중에 그런 사람 있거든요.
반대로 인복 없는 사람들은 가족들에게조차도 이용만 당하고 봉노릇으로 빨대 꽂히고 그러면서도 더 안해준다고 욕까지 들어요.
여기도 그러한 사연들이 얼마나 많던가요.
인복이 있다 없다는 단순하게 내가 베풀고 배려하고 그래서 복이 되어 내게 돌아오고.. 이런 것들로 단정 지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남편복 자식복 있는 걸로 위안 삼아요.
모든 복을 다 가질 수는 없겠지 하면서...
남편복 자식복 있으면
인복있는거예요~~~
음 인복 ᆢ참 힘든 단어라 생각해요
주위 사람 부모복없다고 타박하는 원글이 못됐네
부모복이 자기가 결정하는건 아니잖아
얼마나 잘났길래 저러는건지.
인복 없다는 말이 다른 사람이 힘들때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성심성의껏 돕고 베풀고 했는데 정작 내가 힘들때는 다들 모른척 한다던지 보살핌을 못받는거 아닐까 싶으네요
인복타령하는 사람치고 본인이 잘난 사람이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본인 실력을 높이면 저절로 인복은 따라옵니다.
저도 인복없어서 외로울때많아요..
혈연도그렇고 지연도마찬가지.
감정 메마르고. 인색해서 그런듯싶어요ㅠ
인색하고 베풀고 이런거랑은 상관없고요
인간관계에 있어 럭키한 사람이 있긴 하죠
불운한 사람도 있고.. 그냥 인복을 바라지 않고
내실 다지고 그러고 살면 되는거죠 뭐
좋은 인연 오면 고마운거고 안오면 어쩔수 없는거고
없어요 그래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주 나쁜사람들은 아니예요 힘들게하는게 없진않치만 나도 그수준이라 그렇다고생각해요 내수준을 높여야 지금보다는 좀더 나은복얻을수있겠지요
좋은사람없어요 기대를 버리세요 저는 관계를 이어가지 않아요 사람을 잘 안만나요 인복없는 사람은 곁에 좋은사람 안와요 기대버리는게 먼저에요
외로울때 스쳐만가도 베풀어서 곁에 두려했는데 안되더라고요.
그 분들이 나쁜게 아니라 저나 그 사람들이나 여유가 없으니 그런 것 같아요.
능력,재력되는 사람들은 주변에서 계속 먼저 하더라구요
저는 인복에 대해 살면서 한 번도 생각 안 해본 사람인데요, 문득 이 글과 댓글을 보니
인복 = 남덕?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남들 눈엔 인복이 철철 넘쳐 보이는 사람도 내면은 철저하게 고독합니다. 인간의 본질이니까요.
인복이 있네 없네 하는 것 자체가 비교에서 오는 거라, 비교할 의미 자체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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