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식구들이 혹시 안챙긴다면 서운할까요
나이 들수록 별 날이 아닌거 같은데
실제로 그러면 서운할지도 모르겠네요
생일 안챙기고 지나가면 서운한가요
,,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7-12-04 17:55:51
IP : 223.33.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날이 그날이라
'17.12.4 6:05 PM (114.204.xxx.212)별로요 나도 잊을때 많아요
2. ...
'17.12.4 6:09 PM (183.102.xxx.129)저도 별로요.
그리고 전 한달전부터 가족들한테 막 광고해요.
기억하고 챙겨주길 기다리기 보단
그냥 제가 미리 말해줍니다.3. 나이드니
'17.12.4 6:22 PM (223.62.xxx.99)그냥 지나가도 별로 섭섭하진않던데..
4. ㅇㅇㅇ
'17.12.4 6:39 PM (110.70.xxx.227)남편하고 둘이 서로 안 챙기는데 편하고 좋습니다. 애들하고 부모님생일만 챙겨요.
5. ..
'17.12.4 7:44 PM (1.238.xxx.165)전혀 안 섭섭 서운. 나이 한살 더 먹는게 머가 좋은일이라고 축하를 받나요
6. 엄마가 매년
'17.12.4 8:01 PM (211.203.xxx.105)항상 생일을 챙겨줬어요. 제가 제생일 까먹을때도 아침에 미역국돼있어서 안 적도 많구요..그러다보니 결혼해서 저도 될수있으면 가족 생일을 기억하고 챙겨주자는 주의가 되더라구요. 남편도 기억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한쪽이 까먹고 넘어가면 확실히 서운해할거 같아요. 아직은 결혼 2년차라ㅎ 둘다 잘 지키고 있는데 앞으로 살다보면 깜박하는 일도 생기겠죠ㅎ 그래도 늦게 알아서라도 저는 꼭 챙겨주고 싶어요.
7. ...
'17.12.4 8:07 PM (221.139.xxx.210)생일 자체를 남편 자식들이 모른채 넘어가면 엄청 서운할듯요~
선물,이벤트 이런거 다 필요없고(제가 알아서 챙겨요;;) 생일 축하한다고 한마디면 충분해요8. 서운합니다
'17.12.4 10:22 PM (223.62.xxx.181)가족간엔 말이라도 챙겨주세요
부모자식간 부부간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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