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없이는 인간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걸
자랑없이는. 대화가 어려운 듯해요
저도 안한다고 생각해는데
가만히 들여다 보니 하고 있더군요
누군가 자랑에 대해 썼던 명언이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네요
1. ㅇㅇㅇ
'17.12.4 4:05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행복과 돈은 자랑하는게 아니다
이거 아닌가유?
저는 여기에다 자식자랑도 포함시켜서 안해요2. ...
'17.12.4 4:07 PM (117.111.xxx.248)그런데 사사로운 말이
내 상태에 따라 자랑으로
들리기도해요.
아님 자랑이라면
적당히 "좋겠네" 등의 말로 지나치면 되고...3. 저기
'17.12.4 4:09 PM (175.223.xxx.173)자기자랑은 하면 안돼요.
시기질투때메...
대신 자신의 주변에대한 자랑은
계속 해야해요.
내 주변 레벨이 이 정도다
라고 계속 세뇌해야하는
참 귀찮죠
인간관계란게4. ㅇㅇ
'17.12.4 4:11 PM (117.111.xxx.11)전 시부모님 자랑스러워했다가 후회하고 있어요
출산 후 왜 그렇게 간섭이 상식과 도를 넘으시는지 너무 스트레스예요
앞으론 그런 자랑 안 하려구요..5. 그게
'17.12.4 4:22 PM (110.47.xxx.25)사람은 누구나 좀 더 나은 사람과 친해지고 싶어하기 때문에 적당한 자랑은 어쩔 수 없어 보이던데요.
낯선 사람들이 절반이 넘는 어떤 모임에서 동네 아줌마처럼 평범해 보이는 아줌마가 혼자 뻘쭘하게 앉아 있다가 "제가 교수입니다. 중국에 있는 모 대학교에서 재직 중입니다"고 말을 꺼내니까 갑자기 그 아줌마 주변으로 여자들이 우르르 몰려들기 시작.
쩝...
진보라는 자부심과 지성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어서 솔직히 좀 실망스럽기는 했지만 뭐 그게 인간 본성인데 어쩌겠어요?6. .........
'17.12.4 4:38 PM (112.221.xxx.67)유난히 자기자랑이 심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주변엔 사람이 많아요...내 피알도좀 해야....주변에 사람이 생기는건지...7. 맞아요
'17.12.4 4:55 PM (211.104.xxx.167)자기자랑? 피알이겠져 ㅎㅎ 그걸 거부감 안들게 과하지 않게 하는 것도 처세술의 하나더라고요
8. 자랑하는
'17.12.4 4:59 PM (1.237.xxx.175)사람 다들 싫어하지 않나요?
부자거나 배우거나 외모 좋은 사람은 자랑하지 않아요.
어정쩡한 사람들이 자화자찬하고 못난 사람들은 주변 자랑하구요.
그렇게라도 인정받고 싶어 몸부림치는 거 다 티나고
빈 깡통이 요란하다고 보기 싫어요.9. 잘난척하면
'17.12.4 5:15 PM (223.38.xxx.226)싫어한다면서 자랑은 또 처세술이고.. 제가 참 아직도 세상을 잘 몰랐나봐요
10. wii
'17.12.4 5:46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자랑이라도 할거리. 이벤트나 내용물이 있는 것이 좋은 거죠. 저도 주위에 자랑덩어리 있는데 심심한 애들보단 나음.
11. 세상
'17.12.4 9:12 PM (175.223.xxx.161)바보 같은게 자기 입으로 자기 자랑. 남편 자랑. 자식 자랑하는 사람이라고 외할머니 항상 그러셨는데요. 외삼촌이 자수성가해서 요지에 14층 빌딩을 올리고 정말 한 평생 잘 살았고 효자였어도 외할머니는 한 번도 내 아들 돈 잘 번다. 자랑한 적이 없었어요. 걔가 돈 잘 벌어서 자선 사업 하는 것도 아니고 다 저하고 쟤 식구들 호강 시키는건데 못 사는 것보다 나은 것 정도지 자랑할 만한건 아니다. 그런데 큰 외손자인 **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정말 마음이 맑고 기특해서 나도 모르게 배냇 병신처럼 남들에게 **이 칭찬을 하거나 남이 칭찬하면 맞장구를 치곤 한다고. 이러면 안되는데 하고는 또 그런다고. 경우가 칼 같았던 할머니셨는데. 전 남이 자랑하는 것을 보면 좀 그 사람이 모자라 보이거나 허해 보이고 속이 깊지는못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55244 | 고3 수능때부터 점심급식 안하나요? 4 | 고3 | 2017/12/05 | 1,100 |
| 755243 | 배에서 소리가 많이 나시는 분 계신가요? 2 | .. | 2017/12/05 | 1,444 |
| 755242 | DKNY 싱글 노처작들 컴온 14 | 싱글이 | 2017/12/05 | 1,528 |
| 755241 | 쌀 4키로로 8 | 빙앗간 | 2017/12/05 | 937 |
| 755240 | CC크림과 BB크림 차이가 뭐에요? 6 | 궁금 | 2017/12/05 | 3,472 |
| 755239 | 이승기 얼굴 왜 저래요? 30 | 어? | 2017/12/05 | 20,662 |
| 755238 | 카톡 부부이신분들? 4 | ㅁㅁ | 2017/12/05 | 3,354 |
| 755237 | 갑자기 카페인에 민감해지신분 계신가요? 5 | ... | 2017/12/05 | 1,935 |
| 755236 | 내장지방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7 | 워워 | 2017/12/05 | 4,130 |
| 755235 | 길고양이집 13 | ㅓㅓㅓㅓㅓㅓ.. | 2017/12/05 | 1,067 |
| 755234 | 문무일 검찰총장 "주요수사 연내 마무리"에 민.. 14 | 샬랄라 | 2017/12/05 | 1,134 |
| 755233 | 김치볶음밥 할건데 새김치로 해도 될까요? 4 | 열매사랑 | 2017/12/05 | 2,469 |
| 755232 | 글루콤 1 | ..... | 2017/12/05 | 2,188 |
| 755231 | 면접 갔는데 이전 직장 윗분이 심사위원으로 앉아 계시네요 1 | .. | 2017/12/05 | 2,495 |
| 755230 | 자전거 타고 세계여행하는 사람들 여행기 읽어보세요 4 | 여행기 | 2017/12/05 | 1,094 |
| 755229 | 고딩 여자아이들 외식 어디 좋아해요? 9 | ᆞᆞ | 2017/12/05 | 2,132 |
| 755228 | 관심없는 이성이 친절하게 대할때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할까요? 8 | ee | 2017/12/05 | 2,136 |
| 755227 | 고1 국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 . | 2017/12/05 | 1,209 |
| 755226 | 보일러 온도 말고 실지 온도 5 | 음 | 2017/12/05 | 1,383 |
| 755225 | 초등 4학년 한우리 같은 독서논술 필요할까요? 2 | .. | 2017/12/05 | 2,752 |
| 755224 | 아기 폐구균 접종 '신플로릭스' 맞추면 바보인가요??? 3 | 공부가 필요.. | 2017/12/05 | 1,251 |
| 755223 | 남편이 회사일로 힘들어합니다 6 | oo | 2017/12/05 | 3,236 |
| 755222 | 괌 자유여행 질문 드려요. 렌트카, 사라의 절벽 등 8 | 괌 | 2017/12/05 | 1,163 |
| 755221 | 쿄토 여행 조심하세요 1 | 주의경보 | 2017/12/05 | 4,035 |
| 755220 | 햄버거 드시나요? 10 | 햄버거병 | 2017/12/05 | 2,2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