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메가시계가 자꾸 느려져요. 백화점에서 산건데, 사설에 맡겨도 될까요

저항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17-12-04 14:37:31

5년전 오메가시계를 신세계 본점에서 샀어요.

최근 시간을 맞추면 계속 느려져서,  방문하니. 오메가 매장이 바뀌었어요.

그전 매장은 오메가 직영이라면, 지금 매장은 오메가 임대 매장쯤?

(매장 직원한테 들은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요..)


제 시계의 문제가 뭔지 알려면, 센터에 보내야 하고.

센터에서 시계를 열었다 닫기만 해도 기본 30만원 이고.

뭔가 문제가 있어서 수리를 해야한다면 알파 더 발생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문제인지, 얼마 예상해야하는지는 설명 불가능하다 해요. 열어봐야만 안다 그 뜻이죠.


바뀐 매장 직원말이 믿음이 안 가고, 소심해서 시계를 안 맡기고 그냥 가지고 왔어요.


이 이야기를 들은 남편이.

남편 오너가 부부 모두 고가시계 수집광이고.

그는 시계 고칠일이 있으면 황학동 어디에 있는 시계방에 맡긴다는 이야기를 회식자리에서 했다며.

자기가 알아올테니 오메가시계도 거기에 맡기자 하는데.



배터리문제인가 싶어, 백화점에서 배터리 교환은 해봤는데 여전히 느려져요.


사설에 맡겨도 될까요?

오메가시계는 구매한 매장이 아닌 다른 매장에 맡길 수 있나요?

시계가 이런 경우는 뭐가 원인이었는지 경험담도..

IP : 220.72.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설에
    '17.12.4 2:41 PM (175.223.xxx.241)

    맡겼다가 중간에 빼돌리거나 하면 정품 맞는지 안맞는지 믿을수 있어요?

  • 2. ...
    '17.12.4 2:41 PM (14.36.xxx.50)

    황학동 어디요??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저는 신세계 강남점 오메가에 맡겼고, 인보이스 받으면 무상 보증이 일정기간 돼요. 시일은 좀 걸리고 돈도 좀 나가지만 제일 확실한 방법이죠.

    밧데리 문제가 아닌데도 느려진다면, 내부 뜯어서 수리해야하는데
    얼마짜리를 사셨는지 모르나, 수리비 아까워서
    아무데나 맡기기는 그렇지 않나요.

  • 3. 소머즈
    '17.12.4 2:43 PM (222.106.xxx.210)

    175님 말씀이 맞아요.
    시계 명품은 무조건 정품 매장으로 가세요.

  • 4. 남편시계
    '17.12.4 2:45 PM (223.38.xxx.213)

    오메가인데 최근 시계가 자꾸 느려져서 안 차고있어요.
    배터리가 다 되면 그동안은 한순간에 딱 멈췄는데 이번에는
    멈추지않고 느려져서 고장난건가 걱정하는중이에요.
    2004년에 1000불주고 산 거라 비싼 수리비내긴 부담스러운데요ㅜ

  • 5.
    '17.12.4 6:58 PM (121.160.xxx.68)

    신세계에 수리센터들 있어요. 거기에 맡기세요.

  • 6. 수동
    '17.12.4 9:48 PM (112.170.xxx.211)

    오메가 구입할때 전자식이 아니라서 조금씩 늦을거라고 얘기들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204 김대중 대통령 비자금 제보자, 국민의당 최고위원 박주원으로 확인.. 5 richwo.. 2017/12/08 1,704
756203 저도 울냥이 얘기해봅니다~ 13 냥냥 2017/12/08 2,102
756202 면세점에서 이건 꼭! 산다! 하는 화장품 있으신가요? 18 .... 2017/12/08 7,433
756201 노희경 작가..'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로 돌아오다..... 16 ㄷㄷㄷ 2017/12/08 4,528
756200 눈빛이 탁하다는 뜻이요 8 유림 2017/12/08 6,693
756199 이따 방탄 콘서트 가는 딸아이.. 12 아기사자 2017/12/08 2,946
756198 불교에서 절하는 법 중 고두례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 2017/12/08 1,798
756197 너무 읏었네요 1 도현 2017/12/08 1,626
756196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가입했는데요. 2 어이없음. 2017/12/08 2,181
756195 더민주에서 방금 문자 왔어요. 3 @@; 2017/12/08 1,511
756194 트럭 떡볶이로 돈벌어 편의점 하는 사람도 봤어요. 5 과거라지만 .. 2017/12/08 2,141
756193 눈이 충혈되고 빠질듯 .... 4 ^^* 2017/12/08 1,340
756192 설악산 많이 다녀보신 분들께 질문해요! 8 ... 2017/12/08 1,788
756191 미국인과 한국인은 국민성과 가치관이 많이 다르네요 2 관대하다 2017/12/08 1,559
756190 82에서 잔잔하게 나를 웃긴 글들 66 .. 2017/12/08 14,228
756189 차키를 바꿨더니 시동이 안걸려요 2 차문 2017/12/08 1,040
756188 초등4학년 올라가는 여자아이에게 줄 선물 3 카카오인형?.. 2017/12/08 1,147
756187 어서와 핀란드 친구들은 다 친하게 보이네요 12 ㅇㅇ 2017/12/08 5,329
756186 요즘 간식으로 꽂힌 음식들 있으세요? 16 랄라 2017/12/08 5,324
756185 넘 잘 챙겨놔도(?) 병이에요... 4 애휴 2017/12/08 1,838
756184 손잡이 달린 스텐 볼 많이 쓰시나요 .. 2017/12/08 504
756183 불만과 투덜이 대학생 7 333 2017/12/08 1,691
756182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굽기 알려주세요.. 3 .. 2017/12/08 3,617
756181 파닉스를 하는 이유는 뭐에요? 19 파닉스 2017/12/08 4,969
756180 예전 장터에서 .... 코알라님 계신가요? 5 궁금이 2017/12/08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