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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갈아주면 응가하는 아기;;

.. 조회수 : 1,669
작성일 : 2017-12-04 14:12:36
친정집 고양이도 화장실 청소하면 개시하던데 아기도 뽀송한 느낌이 좋은 걸까요?
매번 새 기저귀에 응가를 하네요 ㅜ
IP : 211.36.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7.12.4 2:20 PM (125.134.xxx.118) - 삭제된댓글

    어른도 이왕이면 깨끗한 화장실에서 하고 싶잖아요ㅎㅎㅎ
    애들 키울때 생각나네요^^

  • 2. 관찰결과
    '17.12.4 2:23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기저귀 가는 자세가 배변유발이 되는듯.
    양 발바닥 모아서 배 눌리잖아요. 장에 자극이..
    신생아때 일부러 그 자세 만들어 태변을 첫날 다 보게 한 경험이 있죠.

  • 3. 아아
    '17.12.4 2:26 PM (211.36.xxx.11)

    그럴 수도 있겠네요.

  • 4. 귀엽귀엽 ㅋ
    '17.12.4 2:31 PM (112.220.xxx.102)

    기저귀값 많이 버셔야겠어요ㅋ

  • 5. 아아ㅠㅠ귀여워>.
    '17.12.4 3:39 PM (175.198.xxx.115)

    우리 아들도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전 "새 화장실에 하고 싶었어? 오구오구" 그랬어요.(나름대로 지치는 마음을 추스리기 위한ㅋ)
    그 자세가 배변 유도하는 자세 맞는 듯요. 신생아 때 한 번은 기저귀 갈아주려고 발을 모아 드니 그 자세로 응가를 했다는.... 이제쯤 됐으려니 해도 황금색 응가가 떡볶이 떡처럼 계속 나오는...ㅋㅋㅋ 인간이 똥싸는 거 실시간으로 구경한 건 처음인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우습고 귀여운지 신랑이랑 둘이서 계속 웃었어요.
    힘드실텐데 너무 귀엽네요... 그런 시기도 곧 지나가 추억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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