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팩타민 초등생도 먹을수 있나요?

조회수 : 6,591
작성일 : 2017-12-04 01:06:13
초4인데 키가162에 몸무게 40키로예요
말랐어요
그동안 칼슘 유산균 어린이 종합영양제 먹였는데
영양제가 한달전에 떨어져서 안먹이고 있다가 최근 아이가
힘들고 피곤한 일이 많아서 그런지
5키로가 빠지더니 입안에 물집도 집혔네요

제가 임팩타민을 먹고 있는데 약국 지나다가 약사한테 물어보니
아이 키가 커서 먹어도 된다길래
일주일정도 한알씩 먹였는데 성장이 빨라서 인지 비타민 영향인ㄷ아이가 살이 빠지고 해서 그제는 삼계탕 어제는 돼지목살 구워먹이고 오늘은 소고기안심구이 해 먹여선지 얼굴에 여드름이 우들우들 올라오네요

나이는 어리지만 성장은 빠른아이 임팩타민 먹여도 될까요?
이 비타민제 먹었다고 여드름이 확 올라오는건 아니겠죠?
아직초등이라 어린이용도 아닌걸 먹여도 되긴하는지 걱정이 되네요
설명서에는 만12세 이상 복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몸무게 기준인가요?
아님 좋은 영양제 있음 추천해주세요

뼈나이가 3년빠르다고 병원에서 억제주사 맞자 했는데
안맞고 자연성장시키기로 했거든요 지금이 폭풍 성장시기
인것 같아 잘 먹이려고 하는데 살도 빠지고 입안
물집도 생겼다 없어졌다해서 속상하네요
IP : 182.216.xxx.2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매한 약국에
    '17.12.4 1:20 AM (58.148.xxx.150)

    물어보심이 좋을듯 하네요.
    지나가는 약국에 묻지 말구요.

  • 2.
    '17.12.4 1:41 AM (112.148.xxx.54) - 삭제된댓글

    단백질을 위주 식사보다는 골고루 먹는것이 좋아요
    몸이 약한 아이는 지방이 많은 고단백식사가 장기를 피곤하게 할 수 있어요 소화가 잘되는 생야채 챙겨주시고요
    제가 보기는 비타민 무기질 섭취가 성장에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건강에 최고로 안좋은것은 야식과 인스턴트 간식이니까 삼가해주시고요

  • 3. 독해요.
    '17.12.4 7:15 AM (125.137.xxx.148)

    독해요...
    밥 많이 먹이고 바로 먹이세요..
    초기에 먹일때 우리 아들 워낙 구내염 많이 나서 (초딩 고학년때) 아침에 아무 생각없이 밥 한술 먹고 약 먹고 갔는데 학교 가자마자 다 토했다고...워낙 독하니깐..
    저도 먹았다가 혼난 적 몇번이나 있어요...

  • 4. ㆍ.
    '17.12.4 7:29 AM (14.54.xxx.8)

    위가 약하지 않으면 괜찮을듯 합니다.
    몸에 무리가 가는 성분은 없죠.

  • 5. 유스
    '17.12.4 7:31 AM (182.224.xxx.16)

    만12세 키 155에 43 여자 아이 약국에서 물어보고 임팩타민 먹이고 있습니다.
    원래 여드름 있구요 ^^;;

    구내염이 너무 잦고 피곤해해하니 먹이는데 ... 그 어떤 영양제보다 회복력이 높네요

    그런데 원글님 아이는 단 기간내에 5키로씩 체중감량이 된 것은 병원을 가져야 될 일이랍니다.
    한참 키가 크가 체중이 증가해야 할 성장기인데 ... 급격한 제중감량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셔야 해요

    강북삼성병원 소아과 의사선생님이 직접 하신 말씀입니다.

  • 6. 원글
    '17.12.4 9:40 AM (182.216.xxx.214)

    네 .모레 아이 병원 데리고 가서 검사 한번 해볼 생각이예요
    한달동안 정신적 육체적으로 아이가 많이 힘들었어요.

  • 7. 입병
    '17.12.4 10:00 AM (36.39.xxx.136)

    입병 수시로 달고다니는 초1이라 반알씩 쪼개서 먹이고 있어요.
    병원약 딱히 들지도 않는데 임팩타민 먹이면 증상이 나이지니까 먹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4149 주말 동안 몸살감기로 4 뭐냐 2017/12/04 897
754148 비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길래 31 ... 2017/12/04 5,917
754147 식기세척기 전셋집에서 쓰시는 분들 7 ㅎㅎ 2017/12/04 1,692
754146 어머니 살해범을 아들이 형사되어 13년만에 잡았네요 14 배리아 2017/12/04 4,470
754145 수도권쪽 아이들(10대, 20대들 모두 포함)이 지방권보다 더 .. 7 renhou.. 2017/12/04 1,661
754144 오늘 아침에 건강검진 예약 몸이 아파요 ㅡㅡ 2017/12/04 658
754143 박효신이 부르는 야생화는 역사에 남을 명곡인것 같지 않나요? 12 야생화 2017/12/04 2,621
754142 성수동 수제화거리 근처 주차할곳있나요? 2 동네 2017/12/04 1,981
754141 체력이 허해서 몸에서 이상이 생기는데요.. 13 자취생 2017/12/04 2,558
754140 워킹맘의 고민 32 워킹맘 2017/12/04 5,244
754139 알타리 무청 삶아서 시래기처럼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 2017/12/04 2,303
754138 시아버지 부탁 잘 거절하는법 14 어찌해야하나.. 2017/12/04 4,923
754137 정시확대 청와대 청원 5 부디 2017/12/04 1,178
754136 당신은 방에 들어가 있어...! 9 오해 2017/12/04 4,186
754135 10년만에 춘천가는데요 8 춘천 2017/12/04 1,483
754134 중국의 부상을 디자인한 중국공산당의 전략가 : 왕후닝 oo 2017/12/04 508
754133 번려견? 애완동물이 적당 16 반려견? 넘.. 2017/12/04 1,841
754132 지하철 타인 냄새 21 fr 2017/12/04 4,811
754131 밥솥 추천해주세요. 밥이말라요 6 2017/12/04 2,381
75413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2~12.3(토~일) 2 이니 2017/12/04 522
754129 김성주는 프로하차한거 없죠? 13 ㅇㅇ 2017/12/04 3,240
754128 베를린서 난민여성 위로한 길원옥 할머니 oo 2017/12/04 506
754127 손없는날 이사시 전날 짐빼기 6 빠빠빠후 2017/12/04 2,228
754126 공주 역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 15 공주 2017/12/04 3,965
754125 제사 돌아가면서 지내자고하면 이상할까요? 34 zzangg.. 2017/12/04 6,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