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중상위 되는 중학생 애들은 학군 좋은 데 가는게 안 좋은 듯
평범한 학군 가면 상위그룹 아들인데
좋은 학군에서 자기는 그냥 평범 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더 노력할 생각도 안하고 약간 자포 자기 하고 사는 듯 해서 안타까워요
1. 음
'17.12.3 6:59 PM (219.248.xxx.165)학군 안좋은 일반중도 '최소' 서너명은 넘사벽이에요
고등도 특목이나 자사고로 잘가구요2. ㅇㅇ
'17.12.3 7:20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평범한 학군 가면 상위라는 생각도 꼭 맞지는 않는 것 같아요.
중상위 정도의 아이들은 분위기가 느슨해지면 대개 같이 느슨해지거든요.
공부 안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열심히 하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에요.
엄마들이 바보라서 학군 좋은 곳 따지는 게 아니랍니다.3. ㅠ
'17.12.3 7:26 PM (49.167.xxx.131)공부분위기도 중요 한거같아요. 저도 고민 ㅠ분위기에 좌우되는 애들은 공부를 좀 하는 곳이 나을까 싶기도하고요ㅠ
4. ...
'17.12.3 7:33 PM (220.75.xxx.29)그냥저냥이어도 학군 좋은 곳 못 벗어나는 게 이유가 다 있으니까요.. 가서 같이 놀아버리면 그때는 어쩌나요...
여기서는 누구나 다 하니까 적어도 아이들이 불평은 없어요.5. 뭐
'17.12.3 7:35 PM (221.148.xxx.8)어느 정도 공감해요
어디지역 몇등이라는 애 전학 오거나 학원에서 만나면 성적이.. 다르긴 하더군요
특히 국어 영어
수학은 괴물 같은 애가 학군 좋은데만 태어나는 게 아니라
하지만 국영과 같은 건 미리미리 시키고 관리한 티는 확 나더란6. 아이의 성향이 중요
'17.12.3 8:46 PM (46.92.xxx.205) - 삭제된댓글어딜 가나 항상 중간을 유지하는 아이도 있고
어딜 가나 죽어라 열심히해서 상위권으로 가는 아이도 있고
주변 친구 영향에 좌우되는 친구따라 강남 가는 유형의 아이도 있고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면 지레 포기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 못하고 못하는 아이들 틈에서 의욕이 솟는 아이도 있고‥
아이가 어떤 성향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그걸 잘 파악해서 끌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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