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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하체비만 어떤운동?

꿀벅 조회수 : 1,518
작성일 : 2017-12-03 17:02:16
어린애한테 벌써 다이어트라고 욕하실지모르겠지만..ㅠ
다이어트보다도 나중에 애가 스트레스받지않게 체형교정을 해주고싶은 맘에요.

제가 상체는 날씬인데 하체가 발달되고. 거기다가 허리가길고 숏다리예요.
우리 외가쪽 여자들이 엄마포함 죄다그래요..
우리 딸은 그유전을 이겨내서 긴다리. 날씬한다리였음 좋겠는데
벌써부터 허벅지가 딴딴하니 통통해서 꿀벅지예요 ㅠㅠ

수영.발레.. 등 애들 체형교정에 좋은거 어떤거가있을까요?
꾸준히 시켜볼라구해요.
IP : 115.20.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12.3 5:03 PM (222.238.xxx.192)

    수영 ....

  • 2. ㅁㅁ
    '17.12.3 5:06 PM (39.155.xxx.107)

    유전이 왜 유전이겠어요

  • 3. ..
    '17.12.3 5:35 PM (124.111.xxx.201)

    수영, 발레 시켜도 유전의 덫을 못벗어났습니다.
    경험입니다.

  • 4.
    '17.12.3 6:03 PM (115.20.xxx.27)

    슬프네요 ㅠㅠ

  • 5. ㅜㅜ
    '17.12.3 6:37 PM (118.127.xxx.136)

    그정도 대대로 내려오는 체형이면 힘들겠죠. 그래도 스트레칭 계속 하는 운동하면 조금은 낫지 않을까요

  • 6. ㅠㅠ
    '17.12.3 6:46 PM (175.213.xxx.152)

    우리딸 저체중인데 하체가 튼실합니다.

  • 7. 희망못드려죄송
    '17.12.3 7:05 PM (211.36.xxx.27)

    남들 매일 영어학원 갈때 매일 발레보내고 밤마다 주무르고 저염식 먹이고 갖은 정성 쏟아 키운 현 고딩엄마 여기있습니다..
    정말 제 다리가 너무 지긋지긋해서 안물려주고 싶어서 수술빼고 안해본게 없을정도예요 꾸준히 열심히...

    제 유전자는 너무 강력하네요..ㅜ
    볼때마다 미안해요..

  • 8. gfsrt
    '17.12.3 8:13 PM (211.202.xxx.83)

    다 소용없으니 괜히 애 스트레스주며 잡지마시고
    놔주세요.
    콩심어놓고 팥이 나오길 바라면 되나요.
    유전자 못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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