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개팅건.. 속상ㅜㅜ
지인이 알아볼까봐 내용 펑합니다..;;;
1. 또 다른
'17.12.3 3:56 PM (173.244.xxx.182)소개팅으로 받은 상처 다른 소개팅으로 치유하세요~
2. ...
'17.12.3 3:56 PM (122.38.xxx.28)한숨이...휴...
관심없는 남자한테 굳이 비굴하게 왜 그러는지..3. aaa
'17.12.3 3:57 PM (125.152.xxx.102)소개시켜 주신 분과는 상대남자분 반응을 얘기 안해보셨어요?
보기엔 남자가 전혀 마음이 없어서
최소한으로 실례가 안될정도만 원글님 받아주고
연락안하고 싶어하는 듯 한데요.4. 흠
'17.12.3 3:57 PM (49.167.xxx.131)맘에들면 나이는 상관없을듯 근데 그사람은 많이 내켜하지않는거죠. 너무 적극적으로 대하지마세요. 그정도 나이면 다 알아요. 이여자 나한테 관심있구나.ㅠ 근데 그샤람은 크게 맘에있어하지않는거같아요ㅠ
5. 응
'17.12.3 3:58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이걸 갑질이라고 표현하는건 우습구요.
죄송하지만 나이많고(본인표현) 직업없고 외모도 그닥인 사람에게 끌리지 않는듯 보입니다.6. 그냥
'17.12.3 3:58 PM (110.45.xxx.161)좀 피해의식
만나고 결정하세요.
자신감 잃지 마시고요7. ...
'17.12.3 3:58 PM (39.7.xxx.97)다른분 만나세요. 그리고 당당해지세요.
8. ..
'17.12.3 4:00 PM (211.212.xxx.118)아직 만나지도 않으신거죠?? 여기서 검색해보세요.. 만나기도 전에 연락 자주 하면 다 뭐라 해요 ㅠ 남자든 여자든... 그냥 약속 정하고 깔끔하게 그 때 만나시지 ㅠ
9. ㅇㅇ
'17.12.3 4:03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원글 내용 말투로 봐서는 길게 문자 보내는건 손해
그리고 이왕이면 직장 잡고나서 소개팅 하세요
속된말로 지금은 백조 잖아요10. 글이좀 이상
'17.12.3 4:05 PM (117.111.xxx.212)첫문장에 소개팅을 했는데.....로 시작하면
일단 만났다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글내용은 만나기전 단계네요
연락처를 받고
꽤 오랫만에 연락했다는건
상대가 그랬다는건지
원글님이 그랬다는건지요???
다른 소개팅으로 아픈마음 달래세요11. ...
'17.12.3 4:05 PM (175.223.xxx.124)직장 구하면 만나세요.
일 쉬고 있다니 무시하는거죠.12. ㅇㅇㅇ
'17.12.3 4:06 PM (175.223.xxx.70)제가 연락하려한건 아니고, 끊으려했는데
어쩌다보니 얘기가 길게 가서요. 어휴
문자기다리고있으니 비참하고 속상한데
약속은 담주로 대략잡았거든요. 걍 만나지말까요?
저 눈물날꺼 같아요ㅜㅜ13. 혹시
'17.12.3 4:07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채팅 앱??
14. ...
'17.12.3 4:09 PM (122.38.xxx.28)무슨 말인지...소개팅 했다면서..만난건지 만날건지..초면이라면 만났다는건지..무슨 말인지..
15. ㅇㅇㅇ
'17.12.3 4:10 PM (175.223.xxx.70)네 제가 너무 연연했네요;;
제가 문자 이어간것도 아니고 대충 마무리지으려
했는데 어쩌다보니 얘기가 길어져서요.
일 쉰다고 무시하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ㅇㅇ
그래도 전 이해심있는 사람이면, 제가 구직중이라도
기다려줄줄 알았는데, 제가 남 세상을 몰랐나봐요ㅜㅜ16. ᆞᆞᆞ
'17.12.3 4:11 PM (221.166.xxx.175) - 삭제된댓글아 피곤하네요. 1시간 반 답장 안올수도 있지 그냥 쿨 하시면 안될까요 ㅡㅡ 님이 더 안달해하는 모습 ><
17. 수정한거보니..
'17.12.3 4:11 PM (122.38.xxx.28)아직 안만났네요.. 만나지도 않은 남자를 칭찬을 하고 길게 문자 보내고..
18. 음..
'17.12.3 4:11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소개팅 연락처 받으면 딱 언제 만날것인지 날짜와 시간만 정하고 가급적
가장 빠른 시간내로 만나는것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문자 주고받는거 안좋구요.
그냥 언제 시간되죠?
저는 이번주 좋은데
상대방도 그럼 이번주 언제요? 목요일 저녁7시 광화문 && 어떤가요?
남자는 좋아요.
하면 그때 봐요~하고 끝~
그러면 그때 만나는것이 최고 좋습니다.19. 아휴
'17.12.3 4:12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30대중반에 백수인 여자랑 소개팅 할 남자 없습니다. 다른 메리트가 있다면 모를까
님 지금 너무 자존감바닥인 상태로 보여서~
소개팅이나 남자만날 때는 아닌듯 합니다.20. ㅇㅇ
'17.12.3 4:13 PM (175.223.xxx.70)저 원래 친구 연락에도 연연하고 안달해요
구질구질 없어보이는 것도 알지만 이게 성격으로
자리잡아서 어쩔수가 없네요ㅜㅜ ㅎ21. ..
'17.12.3 4:13 PM (122.32.xxx.46)연락 오면 만나보고 아님 말고...
쿨하게 생각하세요. 잘 보이려 칭찬 할 필요도 없어요.22. ㅌㅌ
'17.12.3 4:13 PM (222.238.xxx.192)아직 안만났잖아요 너무 도도하게 굴것도 없지만 비굴하게 굴 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잖아요 상처받지 마요23. ㅇㅇ
'17.12.3 4:15 PM (175.223.xxx.70)...제 입장으로..전 그래도 남자든 여자든 연락하던
중이며 지금은 답장보내기 어려우니 기다려달라,
나 지금 뭐하는 중이다..라고... 상대가 기다릴까봐
양해는 꼭 구하거든요. 근데 제 주변 사람들은
그런게 없고, 알아서 바쁜줄 알라는 식이라
이해도 안가고 매너없어보여요.ㅜㅜ
이 정도면 제가 민감한건가요?24. 네
'17.12.3 4:18 PM (39.119.xxx.21) - 삭제된댓글님 많이 민감하네요.
25. ㅇㅇㅇ
'17.12.3 4:18 PM (175.223.xxx.70)자존감바닥이라..남자한테 올인할때 아닌거도
맞네요. 주위에서 내년되면 여자나이 35라고.
남자들도 안돌아볼꺼라고 부추겨서 맘이 급해졌엏네요ㅠ
저도모르게 기계적으로 칭찬하고 비굴하게 굴었다니..
여자체면에 쪽팔리네요 어휴ㅜㅜ 상처받지말라고
다독이고 격려해주시는분들 다 고마워요 휴26. ㅇㅇ
'17.12.3 4:19 PM (222.96.xxx.57) - 삭제된댓글구직활동을 결혼으로 잡으신거 아니면
직장 구하시고 자신감 가지고 이성을 만나시는건 어떤가요?27. ㅇㅇㅇ
'17.12.3 4:20 PM (175.223.xxx.70)윗댓글님 글쿤요. 제가 민감한거네요ㅜㅜ
아 쪽팔리고 상처받고..막 좋아하지도 않는데
저자세되고 목매는 모습이 싫어요..휴28. ㅇㅇㅇㅇ
'17.12.3 4:23 PM (175.223.xxx.70)네....82에 여러분들이 조언해주시는대로
제 생각도 직장구해서 자신감있게 만나는게 좋겠어요~
어쩐지 이제껏 만남이 잘 안이어지고 실패라서 침체ㅜㅜ
따뜻하게 다독여주신 언니들 충고고맙습니다.29. ᆞᆞᆞ
'17.12.3 4:25 PM (221.166.xxx.175) - 삭제된댓글저기 위에 어느분 댓글처럼 소개전에 날짜 시간 정하시고 문자나 카톡으로 사전 인사 이런거 안하시면 좋겠어요. 소개날짜 잡고 만나면 기다 아니다 확실한데 첫만남 어색할까봐 미리 인사하고 연락하고 별론거 같아요.
30. ㅇㅇ
'17.12.3 4:35 PM (175.223.xxx.70)네..참고로 할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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