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스트기많이 쓰시나요?

주부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17-12-03 15:07:14
제 주변에서 토스트기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직접 아는 사람아니고 옆사람들얘기 듣노라면요. 
갓구운 빵이라느니~ 버터발라 먹는다느니~ 
얘기듣고 있으면침이 꼴깍... 사고 싶은 마음드는데요 
저희는 식빵을 한달에 한두번 사먹는 집이라 자주 이용하지는 않을거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토스트기를 아주 빈번하게 사용하시는거죠?
IP : 14.32.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12.3 3:08 PM (61.50.xxx.5)

    이틀에 한번은 써요

  • 2. ...
    '17.12.3 3:09 PM (115.143.xxx.133)

    토스트를 아침으로 먹기 때문에 매일 사용하는데 하나 있으면 좋죠.
    토스트기 2~3만원대로 있고 비싸지도 않아요.

  • 3. ...
    '17.12.3 3:09 PM (218.39.xxx.74)

    제가 아침을 구운토스트 먹어서
    매일매일 씁니다.

  • 4. ///
    '17.12.3 3:11 PM (39.7.xxx.238)

    매일 쓰고 있어요
    식빵과 베이글을 먹거든요

  • 5. ...
    '17.12.3 3:16 PM (183.102.xxx.129)

    22년전 결혼할때 산 브라운토스터 아직도 사용중입니다.
    한달에 한두번 쓸까말까.
    근데 없으면 또 아쉬워요.

  • 6. 토스터
    '17.12.3 3:16 PM (211.244.xxx.154)

    유용하죠. 깔끔하게 먹고 싶을때요.

    버터까지 발라 굽고 싶을때는 또 후라이팬 이용하는데..
    후라이팬 쓰는게 그닥 불편하지 않다 하시는 분은 굳이 필요없죠.

  • 7. 나름
    '17.12.3 3:19 PM (117.111.xxx.186)

    애들크니 아침밥을 먹기 부담스러해서
    식빵자주 먹이니 잘쓰네요
    2-3일에 1번씩 사용
    따뜻 살짝 바삭 맛있어요

  • 8. ...
    '17.12.3 3:23 PM (220.75.xxx.29)

    2,3 일에 한번은 꼭 쓰게 되네요.
    식빵도 그렇고 크로와상같은 것도 꼭 구워서 먹게 되니..

  • 9. .....
    '17.12.3 3:42 PM (123.215.xxx.48)

    아이들이 있으니 쓰는 것 같아요. 애들 아니면 집에서 빵 잘 안구워먹는데... 아침, 간식 챙겨먹이기 편해요. 전자레인지, 토스터 정도는 아이들이 직접 써도 되구요.

  • 10. 미니오븐
    '17.12.3 4:05 PM (1.224.xxx.99)

    이걸로 사심이.........
    여기다가 벼라별거 다 굽거든요.... 빵도 굽고요. 사실 빵 위에 치즈 얹고 토핑 얹어서 미니피자처럼 궈먹는게 많구요.
    토스터기는 심심하죠.

  • 11. 음..
    '17.12.3 4:08 PM (14.34.xxx.180)

    토스트기 없으면 못살아요.
    오븐형 토스트기에 식빵 구워먹고,떡도 구워먹고, 피자도 데워먹고, 치킨도 데워먹고
    각종 빵도 노릇노릇 구워먹고

  • 12. ...
    '17.12.3 6:28 P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매일 써요

  • 13. 미니멀
    '17.12.3 7:14 PM (58.234.xxx.195)

    하게 살려고 버티며 프라이팬에 구웠었는데 그것도 신경쓰이고 귀찮았어요. 초5. 중1아이 토스터기 있으니 알아서 구워먹고 세상 편해요. 그전엔 제가 구워주거나 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091 오늘 안산자락길 혼자 가도 될까요? 8 여자혼자 2017/12/08 1,425
756090 구스이불 어떤게 나을까요? 7 선택장애 2017/12/08 2,077
756089 웹전공자 아닌데 회사홈페이지를 다시만들어야 한다면..? 9 ... 2017/12/08 1,010
756088 오늘 면접보러 가기 싫으네요. 10 어쩌지 2017/12/08 1,778
756087 mbn, tvn 에 전화했어요. 13 시민의 힘 2017/12/08 2,585
756086 양고기 살수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2 배가고프다 2017/12/08 1,997
756085 중3딸에게 정내미 떨어졌어요 32 하아 2017/12/08 7,569
756084 건강검진결과 녹내장처럼 보이는 시신경유두라는데.. 4 ........ 2017/12/08 1,963
756083 종업식 방학식에 빠져도 될까요? 1 둥이맘 2017/12/08 721
756082 뒤늦게 워킹 데드에 빠졌어요. 8 스피릿이 2017/12/08 1,653
756081 무식한 질문이요 - 정시 위주로 하려면 내신을 버려야 한다는데요.. 2 ........ 2017/12/08 1,363
756080 잠실 인근 아이들 갈만한 실내수영장 있나요? 2 조카봉사 2017/12/08 827
756079 고3인 아들한테 서운해요 13 ... 2017/12/08 4,467
756078 요즘 초등 패딩 뭐 입히시나요? 20 은사자 2017/12/08 2,955
756077 학생에게 개별적으로 키프티콘 보내는 담임선생님 10 가면 2017/12/08 3,824
756076 기대했었나봐요. 3 친구 2017/12/08 1,140
756075 갤럭시 노트엣지 액정 갈려는데,22만원이래요~ 9 휴대폰 2017/12/08 1,686
756074 초 6 - 중 1 남자아이 청바지나 윗옷 등 어디서 사세요? 5 초등고학 2017/12/08 1,151
756073 박진희도 시집 잘갔네요... 69 ... 2017/12/08 25,706
756072 오래다닌 학원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언제쯤 얘기하는게 좋을까요.. 6 중3 2017/12/08 2,555
756071 올랜도 유니버셜과 오사카 유니버셜 많이 다른가요? 4 올랜도 2017/12/08 1,329
756070 옥동자를 다시 보다 15 코메디언 2017/12/08 4,871
756069 남자끼리 중국골프 3박4일 갔어요. 10 ㆍㆍㆍ 2017/12/08 3,334
756068 희생한 엄마 고생한 아내는 없었습니다. 19 현명한여자 2017/12/08 6,471
756067 어린시절 부유하게 자라신 분들 43 ㅡㅡ 2017/12/08 16,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