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한사람들과 선한사람 촉이 오세요?

범죄보면 조회수 : 7,552
작성일 : 2017-12-03 13:12:35
오늘 재혼녀사건도 그렇고

악인과 선한사람을 구별하는게 지혜인거같애요

제가본 악인은 피해의식이 많고 미움과 불평이 끝없는 사람이 악인이었어요.
살인을 저지를 정도로 악인을 피하는게

얼마전 자기에게 피해입혔다고
생매장 시킨사람도 10년지인이었다고해요

IP : 211.36.xxx.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촉이 옵니다.
    '17.12.3 1:15 PM (223.38.xxx.192)

    순전히 촉으로만 말씀드리면 님도 선한 사람은 아니지 싶네요. 제 촉이 그럽니다.

  • 2. ㅋㅋㅋ
    '17.12.3 1:23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첫댓글 뭔가요

  • 3. ..
    '17.12.3 1:25 PM (1.253.xxx.9)

    아뇨 사람은 알 수가 없어요
    특히 작정한 사람은 더욱 더요

  • 4. ..
    '17.12.3 1:29 PM (221.145.xxx.131)


    옵니다

  • 5. 아직ㅈ
    '17.12.3 1:30 PM (118.91.xxx.167)

    직감 뛰어난 사람들은 잘 알죠

  • 6. 사람 볼줄아는것도
    '17.12.3 1:39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재능이더라고요..

  • 7. ...
    '17.12.3 1:55 PM (220.124.xxx.69)

    어떤사람은 며칠만 봐도 촉이 온다는데
    저는 사람 볼줄은 모르는거 같아요
    그래서 쉽사리 곁을 안주는 편이에요

  • 8. 돈에 대한 태도
    '17.12.3 2:03 PM (175.117.xxx.133)

    나름 기준이 되는 것 같아요.
    나중에 보니 그래요.
    이유를 생각해보니 모든 욕망의
    결정체가 곧 돈이라고 할 수 있으니..
    돈에 눈 멀면 어떤 짓도 합니다.

  • 9. 개똥철학
    '17.12.3 2:04 PM (175.223.xxx.116)

    세상에 악한사람 선한사람은 없어요
    다만 정신이건강한사람과 상처받아아픈사람이 있을뿐.

    선한사람 악한사람 나누는것.
    내가 선한사람이 되고자 지나지게 애쓰는 것이
    병든마음으로가는 지름길입니다..

  • 10. 돈에 대한 태도
    '17.12.3 2:04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돈에 눈 멀어 어떤 짓도 하는 사람도
    있어요.

  • 11. 나쁜사람 착한사람보다
    '17.12.3 2:30 PM (211.203.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저랑 비슷한 사람을 찾습니다
    제가 좋은사람이 되고싶어하고 그런 사람이 될수있게 노력하는건 맞으니까요. 어떤사람들은 꼭 성향이나 취향적인 면에서 맞는게 아니더라도 얘기하다보면 성격적인 것과는 별개로 '흠...이런말은 좀..' 혹은 '왜 이상황에서 이런말을 하지?' 식으로 사람을 좀 갸우뚱 하게하는 부분이 있어요. 나쁜사람이라기보다 나랑 많이 안맞다 하는 사람을 피하는편인데 나중에 '역시...'하는 일들이 생길때가 많아요. 사실 나쁜사람끼리는 서로 잘 맞을거거든요. 본인이 선한의도를 갖고있을때 선한 사람과 잘맞고 서로 잘 알아보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해요.

  • 12. ㅌㅌ
    '17.12.3 2:34 PM (42.82.xxx.58)

    한번에 촉이 안오고
    십년정도 보니 사람속이 확 보이더라구요
    그만큼 사람속 보기가 힘들어요
    저사람은 선인이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악인이고
    악인인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보니 더한 악인보다는 그나마 선한 사람이고
    나이들면서 더더욱 사람속울 모르겠어요

  • 13. ,,,
    '17.12.3 2:38 PM (1.240.xxx.14)

    네 ~ 촉이 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내 형제가 결코 선한 사람이 아니어서 괴롭네요

  • 14. ㅇㅇ
    '17.12.3 2:40 PM (222.114.xxx.110)

    과하게 친한척하고 베풀고 듣기 좋은말로 현혹 시키는 사람은 일단 의심스러워요. 쭉 지켜보면 결국 사람 이용해서 남한테 피해주고 이간질하고 본인 얻고자 하는 것을 얻어요.

  • 15. ㅇㅇ
    '17.12.3 2:43 PM (222.114.xxx.110)

    선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자신에게 더 집중하고 조용히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 16. 아직도 모르시네요.
    '17.12.3 2:48 PM (59.26.xxx.197)

    세상에 선한 사람이 어딨어요?

    다 악합니다.

    하지만 기본 도덕을 지키는 악한사람과 내 이익을 위해서는 도덕조차 무시하는 악한 사람이 있기때문이죠.

    평상시 작은 법이라도 어기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을 멀리 하면 되요.

    쉽게 돈 버는 법, 법망을 잘피할 수 있는 법에 빠삭하고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사람요.

  • 17. ㅇㅇ
    '17.12.3 2:49 PM (222.114.xxx.110)

    그리고 남한테 관심이 많아요. 자신의 단점은 숨기고 장점으로 과대포장해요.

  • 18. 나쁜사람 착한사람보다
    '17.12.3 2:54 PM (211.203.xxx.105) - 삭제된댓글

    저는 그냥 저랑 비슷한 사람을 찾아요
    제가 좋은사람이 되고싶어하고 그런 사람이 될수있게 노력하는건 맞으니까요. 어떤사람들은 얘기하다보면 성격적인 것과는 별개로 '흠...이런말은 좀..' 혹은 '왜 이상황에서 이런말을 하지?' 식으로 사람을 좀 갸우뚱 하게할때가 있어요. 그게 나쁘다기보다 나랑 많이 안맞구나.. 하는 사람을 피하는편인데 나중에 '역시...'하는 일들이 생길때가 많아요. 사실 나쁜사람끼리는 서로 잘 맞을거거든요. 본인이 선한의도를 갖고있을때 선한 사람과 잘맞고 서로 잘 알아보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사람이 좋아지는것도 저는 그사람의 여러면을 알고 그 면들이 나와 잘 맞을때 그사람이 좋아지는것 같아요. 그냥 겉모습이나 특정이유하나가좋으면 그냥 뭐든 다 좋아보이는게아니라...

  • 19. 선한사람 나쁜사람보다
    '17.12.3 2:56 PM (211.203.xxx.105)

    저는 그냥 저랑 비슷한 사람을 찾아요
    제가 좋은사람이 되고싶어하고 그런 사람이 될수있게 노력하는건 맞으니까요. 어떤사람들은 얘기하다보면 성격적인 것과는 별개로 '흠...이런말은 좀..' 혹은 '왜 이상황에서 이런말을 하지?' 식으로 사람을 좀 갸우뚱 하게할때가 있어요. 그게 나쁘다기보다 나랑 많이 안맞구나.. 하는 사람을 피하는편인데 나중에 '역시...'하는 일들이 생길때가 많아요. 사실 나쁜사람끼리는 서로 잘 맞을거거든요. 본인이 선한의도를 갖고있을때 선한 사람과 잘맞고 서로 잘 알아보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사람이 좋아지는것도 그냥 겉모습이나 특정이유하나가좋으면 그냥 뭐든 다 좋아보이는게아니라 그사람의 여러면을 알고 그 면들이 나와 잘 맞을때 그사람에게 진짜 호감이 생기는것같아요. 이런 포인트도 중요해요.

  • 20.
    '17.12.3 2:57 PM (222.114.xxx.110)

    사람 못믿고 의심이 많고 과대망상이 있어요. 자존심이 쎄고 시기질투가 심해요. 그리고 거짓말 잘하고 상식적이지 않고 윤리.도덕성 떨어져요.

  • 21. 왜없어요.
    '17.12.3 3:05 PM (175.115.xxx.92)

    100프로 선인 악인은 아닐지라도 선악은 있다고 생각해요.
    구별하는 여러기준이 있겠지만
    자기포함 자기가족외에 단 한사람이라도 진심다해 사랑(곧 돈,,)을 배풀수 있나 없나로 판단해요.

  • 22. 유후
    '17.12.3 3:12 PM (220.119.xxx.220)

    처음부터 너무 싹싹하고 과하게 친절한 사람한테
    몇 번 당했는지라 ㅠㅠ아닌 사람도 분명 있지만
    눈웃음이나 과하게 착한 척 미소 짓는 사람
    진짜 무서운 사람이었어서 ㅠ

  • 23. 선의 기준
    '17.12.3 3:14 PM (222.114.xxx.110)

    선한 사람 많죠. 선한 것이 뭐.. 대단한게 아니라 남 인생 존중하며 피해 안끼치고 살면 선한사람이죠. 남을 돕는건 미덕이고요. 악한사람은 얼핏보면 상식적이지 않으면서 독특하고 창의성도 있을 수도 있는데.. 중요한건 윤리.도덕성이 떨어져요.

  • 24. 퓨쳐
    '17.12.3 3:38 PM (114.207.xxx.67)

    남의 노력이나 돈을 감언이설과 맞장구만으로 자기에게 옮기려하는 사람.
    즉 남의 것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악한 쪽에 서기 쉬운 사람입니다.

    먼저 잘해줘 보면 알아요.
    선인은 보답을 준비하고 악인은 공치사 몇마디에 호구로 볼 준비를 합니다.

    절대 한번 보고는 모를게 사람 속이예요.
    악한 모습이 많은 사람도 강한 사람 앞에선 악을 드러내지 못하기에 강자 앞에는 선인 투성이고
    선에 속한 사람도 약한 사람에게는 배려해야 관계가 유지될게 많으므로 약한 사람 앞엔 악인 투성이입니다.

    늘 강자에 속하려 애 쓰면 선인이 많아 집니다.
    하지만 강자에 속하려면 주변에 선인이 많아야 하는 딜레마가 있기도 하네요. ㅎㅎ~

  • 25. ㅇㅇ
    '17.12.3 4:14 PM (222.114.xxx.110)

    악한 사람은 조건이 많아요. 선한사람은 조건없이 용서하고 베풀고 돕기도 하죠. 또.. 선한사람은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요. 악인들은 세상의 기준과 잣대로 자신을 평가하고 행복과 만족의 기준을 두니까 인간관계에 집착하지만 선인들은 본인들의 삶에 집중하며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만으로도 만족과 행복을 느끼죠.

  • 26. .....
    '17.12.3 4:15 PM (50.66.xxx.217)

    요즘 사람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기억하고 싶은 좋은 댓글들이 많네요..

  • 27. ..
    '17.12.3 4:24 PM (125.37.xxx.69) - 삭제된댓글

    주위에 베풀기좋아하는 보살같은분이 있죠..다들 넉넉한 인심에 푹 빠져있는데 저는 그 사람이 가진 큰 욕심을 읽었어요 ㅠㅠ 저만의 착각일수도 ..

  • 28.
    '17.12.3 4:4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돈에 관한 태도 ...공감합니다.
    지가 먹고싶은거 남이 사게끔 유도하는 사람
    꼭 중범죄가 아니더라도 자잘하게 악한 행동이죠.

  • 29. ...
    '17.12.3 4:49 PM (183.102.xxx.109)

    악한사람과 선한사람은 잘모르겠고 기가 쎈 사람과 아닌 사람은 구분이 가는 것 같아요

  • 30. 내 촉 믿고 거르는 사람
    '17.12.3 5:37 PM (223.62.xxx.16)

    남 이야기 많이 하는 사람이요.. 무조건 거릅니다. 남 이야기 많이 하는 사람=시기 질투 많은 사람=빅마우스 험담꾼=옆에 두면 피곤한 사람

  • 31. ,,,,
    '17.12.3 6:25 PM (175.207.xxx.227)

    촉이옵니다

  • 32. 처음봐서는 몰라요
    '17.12.4 7:14 AM (116.127.xxx.147)

    외모, 관상 그런거 봐서는 몰라요. 사기꾼들이 외모가 훨씬 점잖고 선량하고 똑똑해 보여요. 사람은 적어도 말을 섞어 봐야 아는 것같아요. 물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지만, 스스로 가라앉아있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사람은 악인은 아니죠. 대개가 밝고 사교적인데 실상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들이 악인이더라구요. 지금까지 살아온 행적이 살짝 의심스러울 말을 실수로 꼭 뱉어내니 그걸 캣치하셔야 합니다. 이상 사기당한 여자가 올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413 호텔 수영장만 이용 가능한 곳 어디? 호텔 2018/07/13 651
831412 메트리스 두 개 포개서 써도 되나요? 1 맑은하늘임 2018/07/13 1,952
831411 2017년 동성애 퀴어 축제의 실상 9 2018/07/13 2,766
831410 선배가 간첩조작하면 후배가 확인도장 꽝~~ 1 ㅇㅇ 2018/07/13 598
831409 중1아들 스마트폰 사줘야 할까요? 7 ... 2018/07/13 1,261
831408 문자메세지 보낼 타이밍을 놓쳤을때 어떻게 하나요? 3 ........ 2018/07/13 1,274
831407 에어쿠션바를때 스킨로션 선크림다음 1 ㅇㅇ 2018/07/13 1,452
831406 靑..14일 퀴어 축제 행사 개최 문제 없다…서울시 심의도 통과.. 7 ........ 2018/07/13 1,108
831405 요즘 커텐 새로 하신분 계신가요? 여름 2018/07/13 754
831404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에 첫 여성..적폐수사 지휘부 유임 1 샬랄라 2018/07/13 589
831403 에어컨 청소 업체 소개 부탁드려요 2 쌀강아지 2018/07/13 541
831402 자전거 타기와 걷기를 각 30분씩 한다면 어떤 거 먼저 하는 게.. 5 효과 2018/07/13 2,535
831401 살림남 승현이네는 13 ㅇㅇ 2018/07/13 7,134
831400 비비는 다 건조한가요? 2 살빼자^^ 2018/07/13 965
831399 30수 190g vs. 40수 170g 6 수건 2018/07/13 1,201
831398 일반고교 전학시 학교 선택 가능할까요? 8 고교전학 2018/07/13 1,936
831397 "한국여성 추행한 예멘인, 환각제 소지···징역 1년.. 3 .. 2018/07/13 1,930
831396 주식 다들 어찌 되고 있나요 12 주식잡담 2018/07/13 5,082
831395 중1 아이 자꾸...포기하고 싶은 마음.정상인가요? ㅠㅠ 22 자연스러운건.. 2018/07/13 4,647
831394 아이들을 사랑하지만...숨이 막혀요 12 라미로 2018/07/13 4,970
831393 혹시 이런 미신? 알고 계신 분 계신가요? 8 시모시름 2018/07/13 2,731
831392 중고딩 셋과 엄마가 국내 일박하고 올만한 여행지.. 11 국내 2018/07/13 1,471
831391 인견 이불도 정말 여러 종류, 어디서 사야?? 9 인견 2018/07/13 2,457
831390 힘없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고 지쳐서 아무것도 못할때 4 이동 2018/07/13 2,989
831389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이제 아무나 못 할 것 같은데 퇴직후 .. 26 노후대비 2018/07/13 4,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