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여행을 자주 즐겨 다니다가 2~3년정도 어딜 안다니다가 친정어머니 모시고 가족들과 거제 통영을 가려해서요..
전에 한번 어머니도 함께 외도를 다녀오긴 했는데
이번엔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론 통영 케이블카와 해저터널을 내일 일어나자 마자 가려고 계획 세운것 외엔 ...
여기저기 다니는것도 괜찮은데 오늘까지 포함해서 2박 3일 생각은 하는데
할게 없음 그냥 내일 늦게 내려올 생각도 드네요..
날씨가 갑자기 더운데.. 통영하면 어딜 가야할까요?
안가면 후회할 그런 곳 없을까요?
그리고 맛있는 먹거리도 소문과는 다르게 실망한 곳도 있는지
검색해보니.. 좀더 의견을 듣고 싶어져요..
직접 맛보시고 잊지못해 다시 통영오면 꼭 한번 더 먹어보고 싶은 곳이 어디멘지..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친정어머니께서 일을 하시는데 돈을 벌어야하신다는 말씀을 뒤로 하고 함께 떠나는 여행길이라
좀더 의미있고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해서 이렇게 급하게 글 올려봅니다..
많은 글 올려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