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목 삭제

.... 조회수 : 4,707
작성일 : 2017-12-02 14:55:17
월 수입 2천, 이자 450
부동산 자산 25억. 대출 갚는다면 11억 남네요.
팔려야 대출을 갚든지 말든지 하죠. 양도세도 많이 나올 시기구요.
월세는 대출이자보다 많이 나와요.
ㅡ 저희 집 상황인데 향후 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일까요?
저는 대출 갚지 않고 당분간 이자 내고 유지할 생각인데 괜찮겠죠?
상식적이진 않죠?


IP : 223.38.xxx.21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3:06 PM (112.223.xxx.27) - 삭제된댓글

    뭐가 상식적이지 않다는건지??
    부동산 시세 상승도 수혜를 볼 수 있잖아요.

  • 2. 그거야
    '17.12.2 3:13 PM (180.224.xxx.210)

    입지나 물건에 따라 다르겠죠.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런 의미로 실행하신 거 아닌가요?

    한동안 꼬마빌딩들 사야 한다며 난리났지만, 모든 건물이 다 산다고 오르는 것도 아니고, 모든 지가가 상승하는 것도 아니니, 판단은 언제나 각자가...

  • 3. 월세가
    '17.12.2 3:14 PM (1.239.xxx.146)

    대출이자 보다 많이 나오면 유지해야죠

  • 4.
    '17.12.2 3:15 PM (14.32.xxx.47)

    간이 크시긴 하네요
    월수입이 많긴 하지만 대출금이 순자산보다 많잖아요
    양도세걱정하시는거 보니 많이 올랐나봐요
    그래도 14억이자는 좀 부담되네요

  • 5. 여기서는
    '17.12.2 3:16 PM (122.44.xxx.243)

    지역이 중요해요

  • 6. ..
    '17.12.2 3:28 PM (180.66.xxx.57)

    자산 11억 이시네요...25억이라고 생각하시면 행복하시겠지만. 2000만원 수입에 대출 14억이시라니 멘탈 아주 강한분이실거 같아요

  • 7.
    '17.12.2 3:34 PM (175.223.xxx.168)

    집을 조금 낮춰팔면 되지않을까요?수입도 많으시지만 이자가 헉하네요

  • 8. 부채도 자산
    '17.12.2 3:42 PM (223.39.xxx.245) - 삭제된댓글

    저 같으면 그대로 놔둡니다..

  • 9. ㅡㅡㅡ
    '17.12.2 3:54 PM (175.193.xxx.186)

    마이너스 시스템 아닌데 뭔걱정 그나더나 14억 대출이 450밖에 안돼요?

  • 10. ..
    '17.12.2 3:56 PM (121.129.xxx.73) - 삭제된댓글

    자산은 25억이구요
    재산이 11억인겁니다
    부채가 14억인거고..
    14억 부채라도 월세수입이 이자내고도 남으면 그대로 유지하는게 낫죠.
    어차피 나중에 상속을 하더라도 14억에 대한 대출금에 대한 세금은 공제하고 11억에 대한 세금만 계산이 되니까요.
    그리고 없는 사람에게나 이자가 부담인거지
    때로는 대출금 유지하면서 생활하는것도 세테크입니다.
    은행에서 아무한테나 14억씩 대출해주는거 아닙니다.

  • 11. 역시.
    '17.12.2 4:12 PM (1.233.xxx.179)

    집이 몇채다 하시눈분들.. 뚜껑 열어보면, 이런 상태 많으시듯...

  • 12. 원글
    '17.12.2 4:41 PM (223.33.xxx.101)

    부동산 가격은 원글보다 높고, 이자는 현재 더 낮아요. 보수적으로 잡은 거예요.
    이자가 3배로 올라도 낼 여력은 돼요.
    제가 내는 이자로 은행원 월급 보태준다 생각합니다. 은행도 대출이자로 굴러가니까요.
    부도 안내고 잘 갚아나가면 돼죠?

  • 13. 빠진거
    '17.12.2 4:43 PM (223.33.xxx.101) - 삭제된댓글

    대출없이 전세주고 있는 집의 차익이 1억 더 있네요

  • 14. 빠진거
    '17.12.2 4:53 PM (223.33.xxx.101)

    대출없이 전세주고 있는 집의 차익이 1억 더 있네요
    퇴직금, 명퇴금, 보너스, 저축해서 대출원금을 좀 갚든지 더 투자를 할것인지... 제가 간이 부었나봐요.

  • 15. ㅇㅇ
    '17.12.2 4:56 PM (222.96.xxx.57) - 삭제된댓글

    자랑하려고 쓰셨나요? 저는 어쩌나요?라고 물어보고 댓글에는
    부도 안내고 잘 갚아나가면 되겠죠? 자문자답하는 글..

  • 16. 원글
    '17.12.2 5:01 PM (223.33.xxx.101)

    자문자답이라고 하시니, 제 생각이 맞았나요?
    자랑일수도 있겠네요. 하이리스크를 견뎌내는 보상일지도요.
    222.96님에게도 방법 알려드려요?

  • 17. ㅇㅇ
    '17.12.2 5:05 PM (222.96.xxx.57) - 삭제된댓글

    부동산 투자하라는 글이잖아요~ 안알려주셔도 되구요 ㅎ

  • 18. 알려줘도
    '17.12.2 5:11 PM (117.111.xxx.135)

    아무나 못해요 ㅎㅎㅎㅎ
    돈도 있어야 함...
    고로 원글님은 자격 있으셔요!

  • 19. ㅎㅎㅎ
    '17.12.2 5:35 P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알려준다고 하라는 권유 아니죠.
    님 같은 사람에게 자랑질로 보였으니, 성공인가요?
    남의 돈 등쳐먹는 것도 아니고 시세차익도 아니예요. 시세차익이 가장 좋죠. 그건 진짜 행운이예요.
    다만 있는 제도하에, 퇴직후 노후에 사회와 국가에 부담 안지우고 월 500이라도 수입 있으려고 골머리 싸매고 연구하는 중이예요.

  • 20. ...
    '17.12.2 5:37 PM (223.38.xxx.214)

    알려준다고 권유는 아니죠.
    지인에게도 알려주기 조심스러워요. 손실나면 책임이 있으니까요.
    님 같은 사람에게 자랑질로 보였으니, 성공인가요?
    남의 돈 등쳐먹는 것도 아니고 시세차익도 아니예요. 시세차익이 가장 좋죠. 그건 진짜 행운이예요.
    다만 있는 제도하에, 퇴직후 노후에 사회와 국가에 부담 안지우고 월 500이라도 수입 있으려고 골머리 싸매고 연구하는 중이예요.

  • 21. 보통 그정도
    '17.12.2 8:03 PM (125.182.xxx.65)

    자산이면 아파트에 투자해서 시세차익을 노리는데
    꼬마빌딩 대출 만빵안고 구입하셨네요.
    저라면 유지하겠는데 진짜 통크긴 하시네요.
    저는 새가슴이라 ㅡ.ㅡ
    그런데 답만 구하지 마시고 어떤식으로 투자하셨는지 팁 도 주세요 ^^

  • 22. .....
    '17.12.2 9:53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1831 주말에 광화문에서 열린 '이석기' 석방(!!??) 콘서트.jpg.. 3 2018/07/15 1,068
831830 차가워도 맛있는 반찬 뭐가 있나요? 7 반찬 2018/07/15 3,807
831829 재개발물건 무주택기간 포함여부 궁금합니다 1 ㅂㅇ 2018/07/15 935
831828 나꼼수 멤버들은 지금도 충분히 보상 받고 있는데 62 .... 2018/07/15 2,969
831827 대입 자소서에 쓸 책 3권은 보통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3 고3 2018/07/15 1,605
831826 전에 왔던 아줌마들보다 대학생이 일을 더 잘하네요 8 ... 2018/07/15 4,878
831825 전처 자식 유학비용 글 24 비용 2018/07/15 9,969
831824 파운데이션 바를때 어떻게 바르시나요? 2 파운데이션 2018/07/15 1,681
831823 중국에서 있었던 자살사건 국민청원 글, 꼭 읽어봐주세요. 2 .... 2018/07/15 2,243
831822 그알, 방산비리로 돈은 해먹어도 군대 내 의료시스템을 저 지경까.. 1 국군병원 2018/07/15 1,047
831821 30대분들 엄마랑 만나면 뭐하세요? 2 ... 2018/07/15 2,297
831820 예전 2000년 즈음에 한 방송이고 이윤석과 탈북꼬마 나오는 예.. 2 예전 2018/07/15 1,453
831819 "박삼구 회장 비행기엔 정비사 집중 배치" 승.. 6 샬랄라 2018/07/15 1,772
831818 이러면 안되는데 부모님이 원망스러워요 37 00 2018/07/15 25,242
831817 이것저것 안벌이고 조용히 사는게 최고같아요 6 바보 2018/07/15 4,794
831816 "그대안의 블루"는 볼 방법이 정녕 없나요? 2 .... 2018/07/15 1,346
831815 얇은 피부 2 속상 2018/07/15 2,132
831814 갑자기 구혜선 글 댓글 보다.. 자기 성적표 올A받는 거 올리는.. 14 ..... 2018/07/15 8,767
831813 미스터 선샤인 질문입니다 22 ㅇㅇ 2018/07/15 6,585
831812 초1 아들과 단둘이 10월에 뉴욕. 어떨까요? 10 4458 2018/07/15 2,467
831811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외모를 좋게 생각해요 8 말이겠죠 2018/07/15 2,523
831810 여러분은 1995년에 뭐하고 계셨나요? (feat. 슬퍼지기 하.. 50 뜬금 2018/07/15 6,340
831809 동매 4 배0ㄱ정 2018/07/15 2,048
831808 lg전자 구입시 신한카드 세이브 혜택 괜찮은가요? 1 헤헤 2018/07/15 1,350
831807 중학생 아직도 엄마랑 자는 걸 좋아하나요? 9 . . 2018/07/15 4,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