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큰일이에요ㅠ 내일 오전에 대장내시경...

... 조회수 : 2,667
작성일 : 2017-11-30 22:50:05
9시 26분에 500미리
9시 48분에 500미리 마셨는데
아직도 화장실 소식이 없어요ㅠ
저 처음해보는거라 잘 몰라요.
가족들말은 약 먹고 쭉쭉 나온다는데...
저는 약마저도 흡수시켰나봐요. 전혀 기미가 안보여요ㅠ
IP : 110.11.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30 10:51 PM (116.127.xxx.144)

    그거
    고무줄 바지나 치마입고 대기해야할 정도로
    정신없이 나오는데..

    그래도 계속 마셔야죠뭐.

  • 2. ...
    '17.11.30 10:54 PM (221.163.xxx.168)

    사람마다 반응 오는 시간이 조금 다르던데요.. 남편은 계속 반응 없어서 약이 잘못된줄알고 자려고 누웠다가 밤늦게부터 화장실가기 시작했어요..

  • 3. 하하하네
    '17.11.30 10:56 PM (220.117.xxx.67) - 삭제된댓글

    저두...마지막 두 번인가...그때까지 별반응 없어서 걱정했는데, 막판에는 위/아래로..(죄송)
    새벽에는 잠 한 숨 못자고, 괴로우실거에요.

  • 4. 원글
    '17.11.30 10:59 PM (110.11.xxx.29)

    하.....ㅠ 저는 막차 탈 타입인가 봐요.
    어쩜 이리도 소식이 없는지... 시원하게 일리터 원샷했거든요.

  • 5. 대장
    '17.11.30 11:13 PM (211.212.xxx.148)

    새벽12시에 약먹고
    5시 다되어서 변보기 시작했어요..
    3시에 다 토하고...
    병원에 9시도착해서도 계속 변 봤네요..
    어차피 대장내시경은 제일 마지막에 하니까요

  • 6. 저도
    '17.11.30 11:14 P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

    9월말에 했는데 1차 다 먹고 2시간이상 소식이 없더니 결국은 하더라구요
    배아프지 않고 소변보듯이 나와요

  • 7. 원글
    '17.11.30 11:25 PM (110.11.xxx.29)

    다들 답변 감사해요.
    20분 전 변기에 앉았어요. 수월하게 지나갔음 해요ㅠ

  • 8. ..
    '17.11.30 11:42 PM (211.36.xxx.199) - 삭제된댓글

    잘 마시고
    잘 자고
    그 다음날 오전 10시에 겨우 ㅡ ㅡ
    시작하던 골 때리던 대장녀도

  • 9. ㅋㅋㅋ
    '17.12.1 1:02 AM (125.187.xxx.204)

    이 원글님 지금 화장실에서 푸닥거리 중이실듯..ㅋㅋㅋ
    낼 검사 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4128 두명을 한번에 멕이는 유시민ㅋ 6 ㅋㅋ 2017/12/01 4,019
754127 마트 냉동볶음밥에 낚였어요 ㅠ 6 강빛 2017/12/01 2,784
754126 제 머리 상태에 대해 조언 좀 해주세요.. 4 자포자기상태.. 2017/12/01 1,279
754125 전철역 도보10분 거리 3 ... 2017/12/01 1,188
754124 속초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17 속초 놀러온.. 2017/12/01 4,694
754123 스리랑카 대통령의 한글 트윗 .jpg 6 굉장합니다... 2017/12/01 2,574
754122 게츠비에서 게츠비가 나쁜일로 돈 벌었다는 게 어디 나와요? 8 ㅇㅇ 2017/12/01 2,493
754121 뱃살타파보다 더 힘든 게 힙 업 같아요.ㅜㅜ 6 네모난힙 2017/12/01 2,964
754120 김동철 "세비 인상 안 한다고 국회에 대한 인식 좋아졌.. 5 쓰레기 2017/12/01 824
754119 해외나갈 예정일경우 자녀 영어공부요 8 아웃 2017/12/01 983
754118 이탈리아 날씨 어떨까요 무스탕 오바일까요 4 ki 2017/12/01 1,227
754117 비혼의 연애 8 ... 2017/12/01 3,361
754116 노르웨이 최저비용으로 4인가족 1주일 9 2017/12/01 2,330
754115 강하늘의 기억의밤 보신 분~ 1 . 2017/12/01 2,261
754114 요즘 집 고치면 욕조는 거의 없애는 분위기인가요?? 16 dd 2017/12/01 6,291
754113 우리 시어머니는 며느리 칭찬받는게 그렇게 듣기 싫으신가봐요 5 총총 2017/12/01 2,743
754112 카톡대문에 당분간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써 놓으면 5 어떨까여? 2017/12/01 2,735
754111 엘지전자 김치냉장고 불매운동 하고 싶어요. 30 재성마미 2017/12/01 9,851
754110 속상할때 읽었더니 후련해지거나 마음이 편안해졌던책 추천좀.. 3 thrt 2017/12/01 1,276
754109 아이가 16년전 재산상속받은것 증빙되나요? 3 사별의 2017/12/01 1,616
754108 이렇게 소고기값이 비싼게 명박때문인가요?? 7 아놔 2017/12/01 1,432
754107 방탄)레이트레이트쇼..지금 전세계 트렌드 3위 떴어요........ 19 ㄷㄷㄷ 2017/12/01 2,124
754106 이런 미용실..파마 풀려 다시했는데 ㅇㅇ 2017/12/01 1,138
754105 세금면에서 직장인와 지역가입자중 당연 직장인이 유리한가요? 1 .... 2017/12/01 814
754104 맛있게 사는 삶, 날씬하게 사는 삶.. 어느게 행복할까요 23 제목없음 2017/12/01 4,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