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서울대 면접

어떻게할까요? 조회수 : 3,413
작성일 : 2017-11-30 21:14:24

앞두고 있는데 아침 8시까지 입실인데요.  차를 갖고 가는게 좋을까요?

남편도 초행길이구 집은 서울 강동구 입니다.  잠실까지 자가용이용하고 서울대를 가는게 유리할까요?

6시 정도에 나서면 너무 빠를거 같기도 하고 큰아이 학교가 그 근처라 시험삼아 서울대를 가봤거든요.

남편이 걱정말라고 차 끌고 가자는데 걱정이 앞서요

IP : 61.82.xxx.13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심파전
    '17.11.30 9:16 PM (218.153.xxx.223)

    주차장이 넓어서 괜찮아요.
    서울대안에서 걸어다닐 생각하면 안됩니다.

  • 2. 혹한
    '17.11.30 9:22 PM (183.109.xxx.87)

    내일 엄청 춥다니 차 갖고 가세요

  • 3. 목요일
    '17.11.30 9:25 PM (121.161.xxx.48)

    만일 차가 막히면 지하철로 쉽게 갈아탈 수 있을것 같아요.
    면접 잘봐서 합격하세요.

  • 4. 쌤님
    '17.11.30 9:42 PM (118.219.xxx.2)

    꼭 합격하세요~~!!!

  • 5. ㅠㅠ
    '17.11.30 10:02 PM (118.130.xxx.190)

    연대 면접 떨어지고 자신감 부족 계속 떨린다고하고
    봉은사가서 촛불 켜고왔는데 우리애거는 잘 꺼지더라구요
    물론 요며칠 바람불고 그래서인지 꺼진 촛불보니
    제맘도 엉뚱한 생각만들고 심란하네요
    넘ᆢ 없는집에 혼자공부하는라 고생해서
    잘됐으면 좋겠다는 맘 간절하네요~^

  • 6. 합격
    '17.11.30 10:07 PM (118.42.xxx.167)

    기원합니다.
    내일 춥다는데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아드님 화이팅!!!!!!!

  • 7. 응원 한마디에
    '17.11.30 10:09 PM (118.130.xxx.190)

    뭉클하네요 감사해요 좋은 기운받았으면 좋겠어요

  • 8. 힘내시고
    '17.11.30 10:24 PM (123.215.xxx.115)

    좋은 결과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9. 잘될거에요
    '17.11.30 10:29 PM (118.36.xxx.100)

    꼭 잘 볼거에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와 서울대~~~ㅎㅎ

  • 10.
    '17.11.30 10:52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얼마나 공부를 잘하나요 ^^서울대 면접이라니 ᆢ울꼬맹이도 그리한번 커봤으면요 부러워 댓글적네요 화이팅입니다

  • 11. 천사
    '17.11.30 11:21 PM (175.119.xxx.55)

    서울대는 정원이 얼마 얼마안돼서 생각보다 길이 많이 막히지는않고 ,아마 내일주차료도 안받지 않을까 싶네요.그리고 후문 낙성대쪽에서 들어가세요 무슨과이신지 모르지만 학교안 까페에서 차 한잔하며 기다리세요. 우리애도 연대 1차수시 떨어지고 서울대 합격했어요 자제분께도그런 행운이 있길바래요

  • 12. 윗님
    '17.12.1 12:06 AM (211.109.xxx.5) - 삭제된댓글

    사과대인데 우리큰아이 말로는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타니깐 가깝다고 하더라구요

  • 13. 윗님
    '17.12.1 12:20 AM (211.109.xxx.5)

    감사해요. 우리아이는 사과대인데 큰아이 말로는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타니 가까웠다고 하더라구요
    초행이라 사과대도 낙성대쪽이 가까울까요?

  • 14. 사회대
    '17.12.1 12:25 AM (203.234.xxx.6)

    면 교문에서 가까워요. 서울대입구역 3번출구에서 5511이나 5513 타시면 된답니다.
    경영대, 법대에서 내리시면 돼요.
    문제는 8시면 교내 근처 문 연 카페나 식당이 없다는 거네요.

    사회대 바로 옆 경영대쪽 동원관 1층은 가벼운 이탈리안 음식이랑 음료수 파는데
    기다리시는 동안 거기서 시간 보내시면 좋거든요.
    그런데 빨라도 10시 넘어 문을 열거에요.

    그 옆 느티나무라는 까페는 좀 일찍 열긴 하는데...
    그냥 테이크아웃하는 곳이라 앉아서 마실 데가 마땅치 않고요.

    오늘 오후 1시에서 5시 좀 넘어 까지 학교에 있다 왔는데....정말 칼바람 불고 무지무지 추웠어요.
    단단히 입고 가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맘 속으로 기원드립니다~~!!

  • 15. ....
    '17.12.1 12:26 AM (116.126.xxx.142)

    도움댓글은 못되지만...아드님꼭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안좋은생각은 다 떨쳐버리고 편안하게 면접잘보라고하세요...합격하면꼭 82에 글남겨주세요...제발 합격했으면.............

  • 16. 사회대
    '17.12.1 12:26 AM (203.234.xxx.6)

    저는 차 가지고 가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 17. 늦은밤까지
    '17.12.1 12:47 AM (211.109.xxx.5)

    댓글주시고 감사할따름이네요 82쿡 넘 훈훈해요 많은 의견주신것에 감사하고 모두 언제나 행복한일들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18. 합격! 합격! 화이팅!!
    '17.12.1 1:49 AM (118.42.xxx.246)

    꼭 좋은 소식 들으실거예요. ^^

  • 19. 완소윤
    '17.12.1 2:27 AM (58.229.xxx.40)

    서울대합격 기원합니다~~

  • 20.
    '17.12.1 7:54 AM (182.225.xxx.65)

    핫팩 꼭 가져가세요
    아이가 몸이 추워서 떨리면 면접볼때 더 떨려요
    손이나 주머니에 넣고있으라고..
    먼저 붙은 합격맘 기 보냅니다^^
    잘될거니 자신감있게 보라하세요 화이팅요~

  • 21. 아이 들여보내고
    '17.12.1 8:43 AM (211.210.xxx.141)

    기다리고 있네요 7시무렵에 들어갔는데 보온병들고와서
    못챙겨보냈어요 즐건 하루되세요~
    기운받아서 잘봤으면 좋겠어요~

  • 22. wendy
    '17.12.1 8:48 AM (218.50.xxx.154)

    오~ 제 아이도 강동구이고 없는집에서 워낙 성실하게 공부해왔던 아이인데 드디어 내년에 고3이네요. 역시나 서울대 목표로 하는데 님 마음이 딱 제마음이네요.. 부디 먼저 선방하셔서 그 기운을 넘겨주시길.....
    화이팅하세요!!!!!

  • 23.
    '17.12.1 9:11 AM (121.166.xxx.40)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일 있으시길..

  • 24. 마더스푼
    '17.12.1 9:23 AM (122.129.xxx.47)

    잘 볼겁니다.
    합격 기원해요. ^^

  • 25. ,,,
    '17.12.2 1:42 AM (175.193.xxx.111)

    좋은일 잇으시길 ...화이팅!!! 옛날 생각 나네요, 그땐 연대수시합격 해도 ,,정시 볼 수있었는데, 면접때 집이 먼 지방학생들은 ,,먼저 보내 더군요, 우린 밤늦게 끝낫어요.,,,,,,,, 논술시험,,엄청 추웠던 식당서 종일 기다리는데 , 간절히 기도, 했던 기억이..연대 설대 붙어서 설대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0804 심부볼지방제거랑 리프팅 후기예요 7 2017/12/26 6,115
760803 올해 연말정산에 퇴직연금 가입하면 참나 2017/12/26 866
760802 주택구입관련.. 이게 가능할까요? 5 주택구입 2017/12/26 1,504
760801 기레기들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8 기가차다 2017/12/26 1,093
760800 우리집 강아지의 하루(개 싫으시면 패스~~) 33 2017/12/26 4,643
760799 배반의 역사) 대한민국 훈장을 받은 친일민족반역자 222명 4 2017/12/26 625
760798 너무 슬퍼서 아름다운 음악들 30 멘체스터바이.. 2017/12/26 4,131
760797 육아도우미·간병인 처음으로 공식 ‘직업’ 으로 인정 oo 2017/12/26 954
760796 아래 성상납 연예인관련~ 7 ... 2017/12/26 3,454
760795 [단독]'제천 화재 건물주 미스터리'..1억6100만원으로 감정.. 34 전하세 2017/12/26 6,636
760794 초4 아들과 나들이 갈 곳 추천해주세요 3 나들이 2017/12/26 952
760793 마트 종사자 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 2017/12/26 4,747
760792 새벽시장에서 아주 빅사이즈옷 사려면 어디로가야할까요? 2 도움글 부탁.. 2017/12/26 857
760791 文대통령 지지율 69.9%..악재 속에도 4주만에 반등 7 이젠안속아 2017/12/26 992
760790 정시 컨설팅 민성맘 2017/12/26 824
760789 다단계 오래 하신분들 돈은 벌긴버나요? 11 다단계 2017/12/26 5,077
760788 회사 임원분이 40대 후반 돌싱을 소개시켜주겠대요 66 ㅇㅇ 2017/12/26 21,200
760787 천국은 있나요? 12 ... 2017/12/26 2,192
760786 라식수술시 보호자 3 라식 2017/12/26 1,270
760785 친하게 지내던 엄마 자녀가 입시에 낙방했을 때 19 .. 2017/12/26 5,794
760784 한국아기 입양했다가 홍콩에서 버린 네덜란드 외교관이 러시아 스파.. 12 2017/12/26 6,550
760783 아파트 대출을 갈아타고 싶은데.. 고민입니다 ㅠㅠ 8 ttt 2017/12/26 2,073
760782 창업준비중인데 내년 물가 많이 오르겠네요 33 예비창업 2017/12/26 4,441
760781 장례준비가 궁금해서 여쭙니다 16 시어머니 2017/12/26 2,624
760780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7가지 방법....한번씩 읽어보세요~ 20 적폐청산 2017/12/26 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