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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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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보다가 껐어요.

채널에이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17-11-30 17:23:50
안형환인가? 그 사람얘기는 자르지 않고, 장시간 다 내보내고, 봉도사는 많이 짤렸네요.
왜 그 사람한테 그렇게 분량을 많이 주는지 이해가 안가고 그닥 재미도 없어요.
그리고 진중권은 김관진건보다 국당과 바른당통합이 괜찮다는 소리를 더 오래하네요.
뭐 채널 에이 종편이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진짜 이젠 더 못보겠어요.
전에는 그래도 좀 볼만했는데,더 봐주기 힘드네요.
전여옥도 마찬가지고요.
역시 종편은 종편인가봐요.
IP : 182.225.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30 5:27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안형환 개소리 못듣겠어서 안본지 오래..발음도 뭉개지는데 길긴 오지게 길죠.

  • 2. ㅌㅌ
    '17.11.30 6:05 PM (42.82.xxx.58)

    저도 외부자 보다가 껐어요
    언주와 여옥 쌍으로 나와서 듣기싫은 목소리 들으니 비위가 상해서..

  • 3. ...
    '17.11.30 6:30 PM (125.132.xxx.228)

    안형환 말하는거 보면 뭔소린지 잘 안들려요..
    발음도 이상하고 에피소드중 본인이 직접 겪었던 일들은 리듬감있게 말하던데 그건 그나마 들어줄만하던만

    아직도 나오나보네요..

    mb 사위랑 친구라던그 그래서 그런가..

  • 4. 판도라가
    '17.11.30 6:31 PM (211.36.xxx.131)

    훨씬 볼만합니다
    외부자들은 유해물질이예요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 5. ㅇㅇ
    '17.11.30 7:12 PM (60.54.xxx.161)

    봉도사한텐 미안하지만 안 본지 꽤됐네요.
    판도라가 훨씬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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