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커피 마시면서 신문을 읽었어요.
만삭의 부인 죽인 의사놈 기사가 있어 읽어 보니
세상에.... 부인의 빈소에서 판타지 소설 37권을 읽었다는군요.
미친놈 맞는 것 같아요. 무서워라!!!!!!!!!.
다른 얘기 하나.
케이블 방송에 시집 잘간 심혜진 어쩌구저쩌구 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심혜진 남편이랑 내 남편이랑 초등학교 동창....
"이 자식 맨날 연예인들하고 놀았지... 김X아(까무잡잡한)하고도 살고....
"재벌집 사위였다던데 사실이야?"
"그건 아니고 막스마라 이런 거 수입하고 해서 돈 벌었을걸?"
다른 이야기도 많지만 여기까지만 적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