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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재밌네요^^

ㅎㅎ 조회수 : 1,914
작성일 : 2017-11-29 10:32:22
지금 재방하는데 재밌네요.
호주의 푸른바다 부러워요~~

위너 넘 착한 아이들~^^
IP : 118.219.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위너
    '17.11.29 10:48 AM (223.62.xxx.253)

    완전 위너 입덕 방송이던데요
    울딸이 이승훈 팬이라 알고는 있었는데 아이들이
    다 해맑고 착하고 흥부자네요

  • 2. ...
    '17.11.29 10:52 AM (222.111.xxx.38)

    청춘이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위너 모르던 아이들인데 참 괜찮은 친구들이더라구요.
    꽃청춘 시리즈는 매편 색다른 감흥이 있어요.

  • 3. 그러게요
    '17.11.29 11:05 AM (112.216.xxx.139)

    청춘이 이런거구나 싶었어요. 2222

    드문드문 채널 돌리다 얻어 걸리면(?) 몇번 봤었는데
    볼때마다 위너 멤버들이 참 순수하기도 하고, 밝고, 명랑하고..
    무엇보다 정말 `청춘`인 아이들이더라구요.
    아이와 어른의 중간.. 말 그대로 청춘..

    보기 좋았어요.
    이전의 꽃청춘과 다른 느낌?
    더불어 호주의 그 풍광도 멋지고... ^^

  • 4. 원글이
    '17.11.29 11:11 AM (118.219.xxx.45)

    위너보고나서
    아이돌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를 느꼈어요.

    저보다 어린 젊은이들한테 많은것을 배우네요.
    팀웍은 저런거구나도 느끼고요^^

  • 5. 위너
    '17.11.29 11:18 AM (182.209.xxx.142)

    이름만 들어보고 노래도 리얼리리얼리 이거밖에 모르는데 이번에 보니 너무 해맑고 건강해 보여요
    사일 송민호가 랩하면서 욕도 많이 하고 문제있는
    가사도 쓰고해서 별로 안좋게 봤었는데
    방송용인지 몰라도 의외로 조용하네요
    저는 진우라는 멤버가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어쩜저리도 만화같이 생겼나요?나이는 제일 많은데 마음은 제일 여린것 같고...
    스카이다이빙씬하고 바다에서 고래 만나는거 감동이었어요

  • 6.
    '17.11.29 11:32 AM (1.233.xxx.167)

    아이돌에 묘한 거부감이 있어서 안보려고 했거든요. 완전 모르는 애들이라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했고요. 근데 오가다 걸려 보니 사람 하나하나는 모르겠고 그냥 전체가 청춘이라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신선했어요. 전에 바로 손호준 나올 때의 꽃청춘 느낌이 나더라고요. 청춘으로 돌아가고 싶게 만들었어요.

  • 7. 원글이
    '17.11.29 11:45 AM (118.219.xxx.45)

    진우는 아버지가 섬 어부라던데요?
    Mbc 오지의마법사인가 아버지가 나왔다고 하던데(전 못 봤음)
    그런 작은 섬 출신으로 서울 대형 기획사에서 살아남기까지 힘들었을것 같아요.
    사실 나머지 멤버들 실력이 더 뛰어나니
    위축될것 같기도 하고..

    눈이 예쁜 진우..
    자신감을 가지길 바래요 ^^

  • 8. 위너
    '17.11.29 11:51 AM (182.209.xxx.142)

    안그래도 진호를 검색해 보니 출신이 신안이라고 되어있어서 의외였어요.아버지가 어부이군요
    어렵게 가수 되어서 고생도 많았나봐요 눈물이 많은걸보니ㅜㅜ
    연예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실력도 있고 강해야할텐데 안타깝네요 꼭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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