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JTBC "전체관람가" 보시는 분들 계신가요?

조회수 : 978
작성일 : 2017-11-27 12:09:25
혹시 외국 프로그램 카피일진 모르겠으나...
너무 기획도 좋고, 결과물도 좋고 그렇군요.

그냥 박수만 치게 됩니다.
IP : 180.224.xxx.2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27 12:16 PM (112.161.xxx.165) - 삭제된댓글

    맨 첫번째 찍은 정윤철 빼고 다른 감독들은 다 좋네요.

  • 2. 동네아낙
    '17.11.27 12:29 PM (180.224.xxx.240)

    아.. 좋네요.

  • 3. cc
    '17.11.27 12:39 PM (119.201.xxx.13)

    진짜 예전엔 좀 더 실험적이고 다양한 영화가 존재했던거 같아요 음악도 장르가 다양했구요
    어제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프로 넘 좋아요

  • 4. 지금
    '17.11.27 12:39 PM (211.226.xxx.100)

    보고 있어요. 이명세 감독 편..
    이 프로그램 좋아요.

  • 5. 하늘
    '17.11.27 12:44 PM (210.181.xxx.195)

    다양한 작품이 마음에 들어요

  • 6. dalla
    '17.11.27 12:45 PM (115.22.xxx.5)

    유명 감독이 저리 한자리에 모여 프로하기도 힘들건데,
    매회 단편까지 선보이니...멋진 방송이죠.
    이명세 감독 단편 넘 좋으네요. 무용수 연기가 서늘합니다.

  • 7. ㅊㅊ
    '17.11.27 12:52 PM (211.51.xxx.158)

    저 매주 챙겨보고 있어요. 프로그램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어제 이명세감독편 보고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제 얘기 듣다보니 우리나라 영화가 상업영화에서는 스토리중심의 영화들이 주로 나왔던 것 같아요. 영화적 상상력이나 영화로 표현할 수 있는 상상력들을 발휘한 좀 더 다양한 영화들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상업적으로는 흥행하기는 쉽지 않으니 다양하게 나오질 않았던 것 같아요. 제가 다 찾아본 건 아니니 단정하긴 어렵지만. 그런면에서 올해 했던 영화중에 더킹은 스토리나 그 스토리를 풀어나갈 때 티비에서는 볼 수 없는 영화적인 장치(?) 혹은 상징들을 잘 써서 은유적으로 잘 만든 영화였다고 생각을 해요.

    샴페인잔, 화면전환, 들개, 자료화면 등등등

  • 8. 원글이
    '17.11.27 1:50 PM (180.224.xxx.210)

    그래도 보시는 분들이 좀 계시군요.

    왜요? 전 정윤철 감독 작품도 좋았어요.
    그것때문에 보기 시작했거든요.

    오히려 봉만대 감독이 전체관람가에 너무 매몰돼 본인의 색깔을 확 죽인 게 아쉬웠어요.
    물론, 제가 놓친 부분이 있나 본데, 주제뽑기(?) 그런 게 있어서 그리 됐나 보지만요.

    신동엽은 공중파에서 야한 얘기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그러는데, 코믹으로라도 봉감독만의 개성을 좀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시청자 댓글에 보니, 흥행에서 자유롭다면 우리나라 영화감독들이 얼마나 재능이 있는지 알겠다고 하던데요.
    억수로 공감합니다. ㅎㅎ

  • 9. 우연히
    '17.11.27 3:45 PM (110.14.xxx.45)

    채널 돌리다 우연히 전도연 나오는 단편 보고... 흡인력 대단하다 했어요. 이명세 감독님편도 찾아봐야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4752 싫다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왜 그러는건가요..? 10 고민 2017/12/04 1,726
754751 혹시 다이어트만 하면 몸에 뭐가 마구 나는분 계세요? 3 혹시 2017/12/04 1,069
754750 영어고수님들, 초등아이 영어 질문이요! 5 원글이 2017/12/04 1,164
754749 반신욕햇는데 감기가 더 안좋아진이유가? 10 행복한라이프.. 2017/12/04 9,781
754748 타가수가 부른 야생화 누구 버전이 젤 좋은가요? 2 야생화 2017/12/04 920
754747 책 많이 읽고 좋아하시는 분들 9 질문 2017/12/04 2,492
754746 멸칭의 대상이 된 '녀', 왜 그럴까 2 oo 2017/12/04 602
754745 내신3,4등급은 지방 국립대도 어렵나요? 22 대학 2017/12/04 13,630
754744 주부님들 한 끼 차릴 때 5대 영양소 고려해서 반찬 만드시나요?.. 8 질문 2017/12/04 2,068
754743 주말 동안 몸살감기로 4 뭐냐 2017/12/04 870
754742 비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길래 31 ... 2017/12/04 5,912
754741 식기세척기 전셋집에서 쓰시는 분들 7 ㅎㅎ 2017/12/04 1,672
754740 어머니 살해범을 아들이 형사되어 13년만에 잡았네요 14 배리아 2017/12/04 4,448
754739 수도권쪽 아이들(10대, 20대들 모두 포함)이 지방권보다 더 .. 7 renhou.. 2017/12/04 1,634
754738 오늘 아침에 건강검진 예약 몸이 아파요 ㅡㅡ 2017/12/04 637
754737 박효신이 부르는 야생화는 역사에 남을 명곡인것 같지 않나요? 12 야생화 2017/12/04 2,600
754736 성수동 수제화거리 근처 주차할곳있나요? 2 동네 2017/12/04 1,962
754735 체력이 허해서 몸에서 이상이 생기는데요.. 13 자취생 2017/12/04 2,542
754734 워킹맘의 고민 32 워킹맘 2017/12/04 5,225
754733 알타리 무청 삶아서 시래기처럼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 2017/12/04 2,252
754732 시아버지 부탁 잘 거절하는법 14 어찌해야하나.. 2017/12/04 4,901
754731 정시확대 청와대 청원 5 부디 2017/12/04 1,161
754730 당신은 방에 들어가 있어...! 9 오해 2017/12/04 4,161
754729 10년만에 춘천가는데요 8 춘천 2017/12/04 1,469
754728 중국의 부상을 디자인한 중국공산당의 전략가 : 왕후닝 oo 2017/12/04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