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댓글 이상한 게 왜 이렇게 많죠?

...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17-11-26 13:53:30
글 재밌게 봤다가
맥락 파악도 못하고 무턱대고 공격하는 첫댓글 보고 짜증날 때가 많네요. 
첫댓글이 그 모냥이면 다른 댓글들도 다 산으로 가사 
원글과 상관없는 날카로운 언쟁이나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82에 두 번 올 거 한 번만 오게 되네요. 
82에 알바 많이 온다더니, 아직도 활동하는 알바가 있나요? 
키톡도 많이 죽었고 요상한 댓글은 많고. 
왜이러남요. 
IP : 14.53.xxx.6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있겠죠
    '17.11.26 2:05 PM (218.236.xxx.162)

    여전히 분위기 흐리는 자들 많은 듯해요
    첫댓글이 이후 댓글들의 분위기 유도하기도 하니까 더 집착들하겠죠?

  • 2. 아무래도
    '17.11.26 2:14 PM (110.47.xxx.25)

    첫 댓글이 원글님 마음에 안 드는 글인데도 불구하고 그 댓글을 따라 흐름이 이어지면 더 이상하게 느껴지겠죠.
    중간이나 끝무렵의 댓글이 이상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 3. 제 생각에는
    '17.11.26 2:20 PM (211.202.xxx.127)

    요즘 다들 바쁘잖아요.
    특히 오늘 같은 휴일에는 얼마나 할 일이 많아요.
    심심할 때 핸드폰 보면서 게시판도 읽고 답글도 달고 하는데
    첫 댓글 다는 사람들은 주구장창 여기만 보고있는 사람.
    그러니 누가 글 올리기 무섭게 답글 일번으로 달죠.
    예외도 있겠지만
    읽기 무서울 정도로 까칠한 첫 댓글은
    그냥 사회부적응자.

  • 4. 기도 안 차는
    '17.11.26 2:28 PM (110.11.xxx.28) - 삭제된댓글

    첫댓글도 많아요.
    예를 들어, 이런 싸가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보 보는 방법도 잘 모르면서 무슨 음악을 한대요 참나... 스타카토랑 카스테라 차이는 아슈? ㅋㅋㅋ

  • 5. 그러게요
    '17.11.26 4:14 PM (110.70.xxx.245)

    오늘도 첫댓글이 이상한거 많네요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글에다 대고
    오만하다거나 꼰대라거나.. 등등
    그것도 뭐랄까 기분나쁘게 확 싸지르는 어투로요

    혹시나 일부러 그러는 작전세력(?)이 있는건 아니지 의심이 드네요
    영향력 있는 82를 물흐리게 하려는 세력들요
    너무 나갔나요? ㅎ
    근데 국정원 사건 이후로는 충분히 그럴만하다는 생각들어요

  • 6. ㅇㅇ
    '17.11.26 4:15 PM (1.250.xxx.100)

    이해하세요
    익명이고
    뜨내기 욕구배출러도 있어서.ㅜ

  • 7. 아직도
    '17.11.26 4:29 PM (182.225.xxx.22)

    알바있어요.
    가카도 멀쩡히 계시고,
    김관진이랑 그 졸개 석방되게 한게 양승태 오른팔 신광렬이라잖아요.
    기본적으로 상주하는 애들이 있고요.
    일부러 기분나쁘게 댓기도 하고,
    익게에서 배설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변태들도 몇몇 있어요.
    멀쩌한 글에 요생한 댓글 달아 티격태격하다 배가 산으로 가는 경우 좆종 보는데
    뒤늦게 보고 지못미라고 여기는 글들도 꽤 있어요

  • 8. 머리는 멍청한데
    '17.11.26 4:50 PM (39.112.xxx.143)

    뭔가1등은 해보고싶어 동문서답하는거죠

  • 9. ㅇㅇ
    '17.11.26 5:03 PM (219.250.xxx.154) - 삭제된댓글

    말도 안 되는 공격적인 댓글들 보고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드문드문 있긴 하지만 반복적이네요
    ......
    어쩌다 인생을 그렇게 살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2011 얼마전에 올라왔던 인생의 깨달음? 적으신 글 찾아요 7 ㅇㅇ 2017/11/27 2,396
752010 도련님 커플 화나네요 22 ollen 2017/11/27 7,605
752009 사회적 참사법 - 진짜 사회적 참사다 2 길벗1 2017/11/27 678
752008 세탁기,냉장고,가스랜지 없던 시절에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까요.... 8 슬프다 2017/11/27 1,198
752007 사투리 이야기---시편 23편, 경상도, 전라도, 평안도 버전 .. 5 robles.. 2017/11/27 2,736
752006 요즘 인서울이 정말 힘든가요? 5 대학 2017/11/27 3,695
752005 황금빛내인생보다보니 방귀뀐 놈이 성낸다는 말이 딱 맞네요 23 황금빛 2017/11/27 4,044
752004 대학가기가 왜 이리 힘든거에요? 17 ... 2017/11/27 5,141
752003 수험생 2 2017/11/27 951
752002 한쪽 귀가 울린대요 고등 아들이.. 2017/11/27 512
752001 김주하는 또 욕먹네요 12 ㅋㄷ 2017/11/27 5,141
752000 피아노에 대한 사견 1 피아노 2017/11/27 1,379
751999 분당에 고등학생 과학 학원 혹시 3 기대해 2017/11/27 1,166
751998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 그리고 독도까지 알린 헐리우드 배우 2 ... 2017/11/27 992
751997 동계 산행복장...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5 잘될꺼야! 2017/11/27 1,152
751996 보이로 전기요 쓰는분 위에 뭘 까나요? 11 . . 2017/11/27 3,338
751995 발목 접지른 경험 있는 분들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얼마 걸렸나요.. 12 궁금 2017/11/27 2,612
751994 성평등 도서관 여기라고 아세요? 1 oo 2017/11/27 667
751993 적폐청산은 비정상의 정상화, 불의에 시달린 국민에겐 피로회복제!.. 5 적폐청산! .. 2017/11/27 658
751992 오사카 유니버셜vs도쿄 디즈니?? 3 여행 2017/11/27 2,094
751991 EBS ‘까칠남녀’의 개그맨 황현희 1 oo 2017/11/27 3,544
751990 결혼생활 내내 한결같이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남편 29 남편 2017/11/27 18,483
751989 검찰 간부가 '우병우 연락책'이었다 7 샬랄라 2017/11/27 4,093
751988 TV뉴스나 신문기사를 다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 2017/11/27 638
751987 애들 어릴 적 사진보면 눈물나지 않으세요? 33 사진 2017/11/27 5,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