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웠는 데 이해 안 되는 글
출산기념으로 남편에게 사 달라 하고 싶다고
그러면서 본인이 돈 관리 다 한다고
본인이 돈 관리 다 한다면서 뭘 사달라는 건 지
전업인 데 남편이 돈 다 움켜 쥐고 있는 것도 아니고
사고 싶음 사는 거지...
그리고 사치라 생각 하는 거면
더구나 몹시 라면 사치 맞죠
1. ..
'17.11.26 10:35 AM (211.244.xxx.144)지웠나보네요..댓글달았더니.
저런 며느리 들어올까 무섭네요.애기낳았다고 천칠백짜리 시계라니 간땡이가 부은듯.2. ...
'17.11.26 10:3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출산기념으로 사달라는 말에 어이상실
씨받이도 아니고 자기 애 낳으면서 그런 거 사달라는 심리는 뭔지?3. 사치
'17.11.26 10:36 AM (183.104.xxx.144)전 페북인가는 안해서 모르겠고
블로그에 남편이 결혼기념일 이라며
사 줬다고 가방이나 보석사진 올린 거 보면
이해 안 되요
부부가 니 돈이 내 돈이고 내돈이 니 돈인 데
부부공동재산에서 산 건 데
뭘 사 줬다는 건 지...4. 아마
'17.11.26 10:38 AM (61.255.xxx.93) - 삭제된댓글본인이 돈관리 다한다고 해도 남편 동의 없이 1,700짜리 시계 턱하니 사면 집안 뒤집히죠.
입장 바꿔 맞벌이하면서 번 돈 남편이 관리하는데 아내한테 상의도 없이 1,700짜리 골프채 사오면 어떨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5. 음
'17.11.26 10:39 AM (14.47.xxx.244)내가 샀다는것보다 남편이 사줬다고 해야 사랑받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애출산기념이라니...........6. bbb
'17.11.26 10:39 AM (125.152.xxx.160) - 삭제된댓글시부모님 구워삶아서 받아오라는 거죠뭐.
우짜든둥 밖에서 받아오라는거.
공직자나 교사들
저런 아내가 있으면
굉장히 돈이나 물건 바라더라구요.7. ‥
'17.11.26 10:44 AM (118.32.xxx.227) - 삭제된댓글선생은 참 불쌍
8. 혼날줄 알았
'17.11.26 10:52 AM (182.222.xxx.79)나이대가 서른초반에서 중반까지리라 예상됩니다
돈도 쓰던 놈이 써야지 ㅎ
결혼해서 돈보니 눈 뒤집어진 경우라 판단됩니다9. .........
'17.11.26 11:09 AM (216.40.xxx.221)정말 애낳는 명목으로 고가품 사려는것좀 안했음 좋겠어요.
걍 능력되서 사고싶음 사는거지 왜 애 핑계대고 그러는지.
안그럼 안사줄까봐 그러는지.
암튼 어지간한 부자 아니고서야 1700짜리 시계는 좀 얼척없죠.10. 허어...
'17.11.26 11:27 AM (110.47.xxx.25) - 삭제된댓글웃기고 자빠진 여자네요.
스스로 씨받이이라고 광고하는 거 아닙니까?
남편아, 시모야, 니들 아이를 낳아줬으니 댓가를 줘.
뭐 이런 마인드니 그런 요구가 가능한 거죠.
요즘 왜들 이럽니까?11. 허어...
'17.11.26 11:28 AM (110.47.xxx.25)웃기고 자빠진 여자네요.
스스로 씨받이라고 광고하는 거 아닙니까?
남편아, 시모야, 니들 아이를 낳아줬으니 댓가를 줘.
뭐 이런 마인드니 그런 요구가 가능한 거죠.
요즘 왜들 이럽니까?
아이는 엄마인 본인이 원할 때 낳는 겁니다.12. 그렇군
'17.11.26 3:33 PM (116.120.xxx.17) - 삭제된댓글웃기는게 블러그에 가방 자랑글은 죄다 남편이 사줬다고 남편 선물이라고 꼭 올리더라구요.
정말 아이러니 ㅋㅋㅋ
왜 자기가 샀다는 말을 안할까요? ㅋㅋ13. 미친년
'17.11.26 4:31 PM (14.34.xxx.49)그 시계만 보고살면 되겠네요 아직뜨거운맛을 못보고 살았네요 나는 그글 읽어도 안봤어요
하두 갖잔아서14. ㅁㅊ
'17.11.26 7:35 PM (93.82.xxx.75)애를 낳으면서 뇌까지 배출해낸건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53097 | 김치 할때 맛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것은? 10 | 김치 | 2017/11/28 | 2,802 |
| 753096 | 새로 산물건을 콕 집어 확인하는 시어머니 6 | 노이해 | 2017/11/28 | 3,044 |
| 753095 | 조언감사드립니다. 40 | ㆍ | 2017/11/28 | 13,906 |
| 753094 | 컴퓨터 프로그래밍 학원 추천 부탁드려요ㅡ서울 | 컴 | 2017/11/28 | 697 |
| 753093 | 딤채 뚜껑형 김치보관? 4 | 아일럽초코 | 2017/11/28 | 2,108 |
| 753092 | 요즘 애들은 기숙사 생활을 하니 5 | 하수상 | 2017/11/28 | 2,487 |
| 753091 | 밤새 잠을 잘못잤는지 고개를 못움직이겠어요 3 | 음 | 2017/11/28 | 809 |
| 753090 | 신임 정무수석에 한병도 정무비서관 4 | 고딩맘 | 2017/11/28 | 1,209 |
| 753089 | 엄마가 혈관성치매세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15 | 조언부탁드려.. | 2017/11/28 | 3,476 |
| 753088 | 자칭 ‘페미니스트’ 유아인씨, 당신이 ‘페미니즘 감별사’인가요?.. 56 | oo | 2017/11/28 | 5,098 |
| 753087 | 파리바겟.졌대요.ㅋㅋ.김앤장 쓰고서 12 | ㅇㅇ | 2017/11/28 | 5,019 |
| 753086 | 종가집 절임배추와 김장양념 김장 후기입니다^^ 12 | 친절한정숙씨.. | 2017/11/28 | 3,906 |
| 753085 | 급~카레가 너무 짜요 5 | ad_hj | 2017/11/28 | 1,224 |
| 753084 | 중대 이대 고민~ Plz 31 | 고삼마더 | 2017/11/28 | 5,353 |
| 753083 | 김정숙여사님 오늘.. 12 | 페북 | 2017/11/28 | 5,155 |
| 753082 | 소설 원작을 영화로 만든경우 6 | 항상봄 | 2017/11/28 | 1,115 |
| 753081 | 류마티스 검사 처음 종합병원에서 하면 4 | 000 | 2017/11/28 | 1,809 |
| 753080 | 조미해서 먹는 김은 뭐가 맛있어요? | 84 | 2017/11/28 | 586 |
| 753079 | 천안 학화 호두과자요~~ 5 | ..... | 2017/11/28 | 2,322 |
| 753078 | 직장다니며 아이둘.. 왜 비추인지 알겠어요. 25 | ㅇㅇ | 2017/11/28 | 7,366 |
| 753077 | ESTA비자 신청후 4 | 방랑자 | 2017/11/28 | 1,510 |
| 753076 | 시 낭송 좋아하시는 분 계시나요? 2 | ... | 2017/11/28 | 821 |
| 753075 | 지방에서 서울갑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5 | 헬프미 | 2017/11/28 | 1,156 |
| 753074 | 영어 one more time와 once more은 같은 뜻인가.. 3 | 같은 뜻? | 2017/11/28 | 6,188 |
| 753073 | la갈비 3kg 얼마 정도하나요? 2 | 궁금이 | 2017/11/28 | 1,69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