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당에서 아이들 떠드는데 왜 그냥두는거예요?

에효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7-11-25 22:38:37
오늘 저녁 외식하러 갔다가..
어린애기들도 아니고 초등학교1-.2학년 되보이는
여자애들 하고 엄마두명이 저녁을 먹는데
아이들도 목소리가 굉장히 크고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말하는것마다 큰소리
저희가 옆테이블에서 저녁을 먹는데 엄마까지 잘한다
잘한다 딸과 큰소리로 대화를 하고 거기다 아이가 식당 바닥이 나무바닥인데
테이블 일어나서 나무 바닥을 발로 쳐서 저희 자리까지 그 소음이 굉장히
크게 들리는데 엄마들은 가만히 제재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식당안이 그아이 목소리만 들리고
하도 시끄러워서 저희가 자리를 옮겼거든요..
초등학생이면 그정도는 가르쳐야는거 아닌가요?

IP : 210.204.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5 10:43 PM (118.127.xxx.136)

    그 사람들한테 해야할 소리죠.
    여기 있는 사람들이 애들 떠들어도 냅두는것도 아닌데..

  • 2. 어쩔
    '17.11.25 10:45 PM (1.252.xxx.93)

    직접 말하세요 22

  • 3. ..
    '17.11.25 10:48 PM (223.62.xxx.68) - 삭제된댓글

    직접 말하다가 큰싸움난것도 봤어요
    애들이 너무 떠들고 뛰어다니기까지 하던데 다른 가족손님이 점잖게 항의했다가
    불같이 덤벼들며 날뛰던 광경봤어요ㅜㅜ
    남의집 애들 떠드는거 말도 못하고
    꾸욱 참고 먹어야하는 세상인가봐요

  • 4. 여기다
    '17.11.25 10:51 PM (121.133.xxx.195)

    이런글 올린늘 뭐하겠어요
    직접 얘기하던가 식당 주인한테 말해서
    주의 주도록 시키던가

  • 5.
    '17.11.25 11:36 PM (210.221.xxx.239) - 삭제된댓글

    이런 글 올리면 여기다 올리면 뭐하냐는 사람들 많네요.
    여기 회원들 중에서도 식당에 아이들 데려가서 시끄럽게 하는데 방치하는 사람들 많을 거 아닙니까?
    이런 글 보면서 반성도 하고 식당예절에 대해 한번도 생각할 계기도 될 수 있는거지 거기서 말못하고 여기다 말해 뭣하냐는 사람들 보면 우습지도 않네요.
    그럼 어떤 글 올려야 맘에드시겠어요?
    이혼 글 남편과 싸우고 하소연 하는글은 괜찮나요?
    자기 가정일은 본인들이 알아서 하면되고 정치글은 정치인들이 알아서 할 건데요.
    직접 본 적도 없고 아무 관계없는 연예인 얘기는 주구장창 올라오드만~

  • 6. 샬랄라
    '17.11.25 11:43 PM (125.176.xxx.237)

    부모가 개념이 없는거죠

    쉽게 말해

    무지한 사람들

    원글님
    오늘 많이 재수없다고 생각하시고 잊어버리세요

    다음에 그건 것들 또 보시면 주인에게 이야기해서
    처리하세요

    개념없는 것들은 그냥 넘어가면 지들이 잘못한지 몰라요
    이야기 몇 번해야 될거에요 머리도 나빠서

  • 7. 우쭈쭈
    '17.11.26 12:12 A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우리애 기죽이지마 빽!!!!

  • 8. ..
    '17.11.26 12:16 AM (223.62.xxx.225) - 삭제된댓글

    꼭 님이 제가 하고싶은 말씀하셨네요 ㅎㅎ
    식당불편글엔 거기다 얘기하지 왜 82에?
    공무원불평글엔 거기다 얘기하지 왜 82에?
    시댁 불평글엔 시부모께 얘기하지 왜 내얼굴 침뱉기하게 82에 떠드냐?
    친정하소연 글에도 직접하라고?
    세상 모든일에...
    다 직접 하지 왜82에 올려 시끄럽게 하냐고?ㅜㅜ

    왜 여기에 말하냐면은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듣고 서로 조심하자는 뜻이지요
    왜 겠습니까?ㅜ
    꼭 82에 왜 이런글 올리냐는 분들이요...

    저위에도 썼듯이 직접 말하다가
    무식한 애들엄마한테 당하는 가족도 봤거든요ㅜ

  • 9. 오늘 뉴스보니 노키즈존 식당에
    '17.11.26 12:33 AM (221.141.xxx.42)

    열받아 어떤 부모가 인권위에 진정내서 결론은 노키즈존 아동차별이라고 했대요

    권고사항이라고했지만...

    아니 그럼 이런 상황 안나게 제대로 훈육해야지...진정만 내면 다인지...열받아서리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2508 검찰 간부가 '우병우 연락책'이었다 7 샬랄라 2017/11/27 4,092
752507 TV뉴스나 신문기사를 다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 2017/11/27 635
752506 애들 어릴 적 사진보면 눈물나지 않으세요? 33 사진 2017/11/27 5,617
752505 내인생 차음으로 해본 일 6 처음 2017/11/27 2,906
752504 다이슨 v8 공홈에서 툴 선택 1 다이슨 2017/11/27 1,203
752503 김생민영수증ㅡ역대급의뢰자.jpg 5 @@ 2017/11/27 7,355
752502 원피스 팔 부분소재가 까끌거리고 안감이 없어요. 어떻게 입어야 .. 1 원피스 2017/11/27 849
752501 사장 아들의 진실 5 ~ 2017/11/27 2,787
752500 김장소금 청정* 신안 천일염 굵은소금 써보신분계시나요? 2 김장 2017/11/27 997
752499 공부못하고 안하는 딸 5 2017/11/27 2,297
752498 사장 아들의 진실 6 ~ 2017/11/27 2,801
752497 스타일러 오리털패딩 돌렸더니 꾸리한 냄새가 ㅜ .. 2017/11/27 4,392
752496 방탄소년단 출연)..엘런쇼 예고.................... 14 ㄷㄷㄷ 2017/11/27 2,579
752495 황금빛내인생에서 할아버지가 손녀 바뀐것 어디서 들었나요? 4 보신분 2017/11/27 4,351
752494 아이가 얼마뒤 대학병원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거 같은데.. 4 눈물 2017/11/27 1,498
752493 친정에서 집을 사주시는데 시댁에 뭐라고 할까요 34 ... 2017/11/27 8,517
752492 한국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한국을 소개해야합니다 10 도움글 바랍.. 2017/11/27 1,518
752491 몽블랑 지갑 각인하는 게 낫나요? 3 2017/11/27 1,867
752490 살림을 구석구석 깔끔하게 못해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24 00 2017/11/27 5,968
752489 낮에.빌리엘리엇보고 나서 1 ........ 2017/11/27 1,846
752488 우리나라에서 이 2개는 바뀌면 좋겠어요 12 weird 2017/11/27 3,244
752487 황수경 남편 인텁 하는거 보니 저 사람을 반포 거리 걷다가 만났.. 4 세상이 2017/11/27 5,500
752486 줌바댄스,라틴댄스,에어로빅의차이가 뭐죠? 5 운동량 2017/11/27 5,139
752485 냉동실에서 1년넘은 말린열무 먹어도되나요? 2 2017/11/27 1,149
752484 박나래 눈이 원래보다 5배는 커졌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11 놀랍다 2017/11/26 7,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