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헬기장 H자도 직접 그렸다는 이국종 교수님.. 브리핑 전문입니다.

저절로 동경 조회수 : 4,897
작성일 : 2017-11-25 03:55:14
세상에 .. 헬기장 H자를 노루표페인트사다가 직접그렸다니..

존경합니다. 이국종교수님 브리핑전문 링크입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1...
IP : 211.246.xxx.23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5 4:00 AM (96.246.xxx.6)

    대통령이라고 앉았던 년 넘들이 안 해먹으면 이 적자를 메꾸고도 남았을 텐데.

  • 2. 원글
    '17.11.25 4:07 AM (211.246.xxx.236)

    이번만큼은 이국종교수님이 원하시는 바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 3. .......
    '17.11.25 4:09 AM (96.246.xxx.6)

    돈 많이 번 성형의들은 외상센터로 가서 봉사 좀 하길

  • 4. ㅇㅇ
    '17.11.25 4:19 AM (61.75.xxx.68)

    (96.246.xxx.6)
    의료시스템을 개혁할 생각을 해야지 왜 성형외과의사보고 외상센터로 가서 봉사하라고 하나요
    성형외과의사가 외상센터에 가면 환자 살리는 수술 할 수 있나요?
    봉사는 (96.246.xxx.6)님 본인부터 한 번 해보세요

  • 5. ....
    '17.11.25 4:23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96.246.xxx.6님부터 외상센터에 기부해보시면 어떨까요?
    적자가 심하다던데요.

  • 6. ....
    '17.11.25 4:31 AM (96.246.xxx.6)

    성형의사는 외과의 아녀요?
    난이도 높은 거야 가서 트레이닝 하면 되고.
    봉사하라는 게 월급 안 받고 봉사하라는 게 아니잖아요.
    그만큼 성형이란 것으로 돈을 벌었으면 의사 본연의 일로 돌아가라는 겁니다.
    저 자리 원래 외과 닥터들이 하는 자리입니다. 모두 성형외과로 가기 때문에 공단 근처에 외과 의사가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봉사합니다. 의사가 아니라 저런 걸 못할 뿐...
    이국종 교수야 넓은 사람이니 성형의에 대해서 물어보는 손석희 앵커의 말도 멋지게 수용하지만
    저는 성형의들 의사 아니라고 보거든요.

  • 7. 성형의는
    '17.11.25 4:33 AM (96.246.xxx.6)

    미용사라고 봅니다.

  • 8. 저도
    '17.11.25 5:45 AM (175.223.xxx.157)

    요즘 이분에게...관심이...존경합니다

  • 9. 그럼
    '17.11.25 7:30 A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아주대 병원 응급외상센터 쪽은 미군이 보내는 해군 부상자나 기타 나라의 사람들을 치료한단 얘긴가요?
    인종초월 사람우선이란 얘기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우리나라가 봉사국가도 아니고 치료비는 각자나라에서 받아내야지 국민이낸 세금 사용은 반대합니다.
    조선족이나 중국인이 바다에서 고기 싹쓸이하다 우리배 인질로 돈 몇백억씩 뜯는거 진짜 화나는데 그들을 위한 치료 진짜 별로고요.
    중국어선 때문에 바다에 물고기가 씨가 말라서 우리 어민들 멀리가서 고기 잡느라 경계선 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실종도 돼고 하죠.
    국민의 생존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지요.
    살리는건 우리 의료라도 돈은 각자 소속된 나라에서 입금 지불해야 그담 단계로 넘어가지 않나요?ㅡ
    아버님 수술후 병원에 2주 계셨는데 중간정산 2번했어요.
    2인실에 쭉 계셨음 했지만 돈때문에 6인실 옮겼어요.
    돈안주면 그병원에 못있어요. 돈내야지요.
    지금 교수님이 원하시는건 살려야 한다는거 때문에 돈없는 많은 환자받길 원하실지 모르나
    외상센터 환경이야 좋게 만들고 교수님 월급 받으시고 직접뽑은 의사들 월급 받고,
    그리고 국적가려서 치료비 낼 형편의 환자를 받는게 맞는거 같아요. 북한군도 저돈이 몇억은 될거고 치료후 또 생활비와 집과 직업등 돈들일 천지에요. 중증이나 아프면 의료비 공짜라고 자꾸 다른나라에서 오는거 싫습니다. 치료하고 그나라에 통보해서 치료비 말해주고 받던가요. 돈줘야 치료하지 어쩌라고 ...
    응급은 비급여 부분이 많을텐데 선뜻 지지해 드리기도
    돈부터 받고 환자에 대해서만 치료하고 의술 펼치고요. 무료로 당연히 병상수만 더 늘지 주나요??
    그돈 세금에서 다 메꾸기는 아니에요. 누가 다 내준다거나 국민성금 별도로 모금해서 모음 모를까
    우리도 돈없음 죽는거 한가지고 다마찬가지에요.
    존경하고는 별도로요.

  • 10. 그럼
    '17.11.25 7:34 A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아주대 병원 응급외상센터 쪽은 미군이 보내는 해군 부상자나 기타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치료한단 얘긴가요?
    인종초월 사람우선이란 얘기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우리나라가 봉사국가도 아니고 치료비는 각자나라에서 받아내야지 국민이낸 세금 사용은 반대합니다.
    조선족이나 중국인이 바다에서 고기 싹쓸이하다 우리배 인질로 돈 몇백억씩 뜯는거 진짜 화나는데 그들을 위한 치료 진짜 별로고요.
    중국어선 때문에 바다에 물고기가 씨가 말라서 우리 어민들 멀리가서 고기 잡느라 경계선 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실종도 돼고 하죠.
    국민의 생존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지요.
    살리는건 우리 의료라도 돈은 각자 소속된 나라에서 입금 지불해야 그담 단계로 넘어가지 않나요?ㅡ
    아버님 수술후 병원에 2주 계셨는데 중간정산 2번했어요.
    2인실에 쭉 계셨음 했지만 돈때문에 6인실 옮겼어요.
    돈안주면 그병원에 못있어요. 돈내야지요.
    지금 교수님이 원하시는건 살려야 한다는거 때문에 돈없는 많은 환자받길 원하실지 모르나
    외상센터 환경이야 좋게 만들고 교수님 월급 받으시고 직접뽑은 의사들 월급 받고,
    그리고 국적가려서 치료비 낼 형편의 환자를 받는게 맞는거 같아요. 북한군도 저돈이 몇억은 될거고 치료후 또 생활비와 집과 직업등 돈들일 천지에요. 중증이나 아프면 의료비 공짜라고 자꾸 다른나라에서 오는거 싫습니다. 치료하고 그나라에 통보해서 치료비 말해주고 받던가요. 돈줘야 치료하지 어쩌라고 ...
    응급은 비급여 부분이 많을텐데 선뜻 지지해 드리기도
    돈부터 받고 환자에 대해서만 치료하고 배우신 사람 살리는 의술 펼치시고요. 무료로 당연히 병상수만 더 늘지 그럼 주나요??
    그돈 세금에서 다 메꾸기는 아니에요. 누가 다 내준다거나 국민성금 별도로 모금해서 모음 모를까
    우리도 돈없음 죽는거 한가지고 다마찬가지에요.
    존경하고는 별도로요.

  • 11. 그럼
    '17.11.25 7:36 A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아주대 병원 응급외상센터 쪽은 미군이 보내는 해군 부상자나 기타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치료한단 얘긴가요?
    인종초월 사람우선이란 얘기엔 동의하기 어렵네요.
    우리나라가 봉사국가도 아니고 치료비는 각자나라에서 받아내야지 국민이낸 세금 사용은 반대합니다.
    조선족이나 중국인이 바다에서 고기 싹쓸이하다 우리배 인질로 돈 몇백억씩 뜯는거 진짜 화나는데 그들을 위한 치료 진짜 별로고요.
    중국어선 때문에 바다에 물고기가 씨가 말라서 우리 어민들 멀리가서 고기 잡느라 경계선 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실종도 돼고 하죠.
    국민의 생존권과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지요.
    살리는건 우리 의료라도 돈은 각자 소속된 나라에서 입금 지불해야 그담 단계로 넘어가지 않나요?ㅡ
    아버님 수술후 병원에 2주 계셨는데 중간정산 2번했어요.
    2인실에 쭉 계셨음 했지만 돈때문에 6인실 옮겼어요.
    돈안주면 그병원에 못있어요. 돈내야지요.
    지금 교수님이 원하시는건 살려야 한다는거 때문에 돈없는 많은 환자받길 원하실지 모르나
    외상센터 환경이야 좋게 만들고 교수님 월급 받으시고 직접뽑은 의사들 월급 받고,
    그리고 국적가려서 치료비 낼 형편의 환자를 받는게 맞는거 같아요. 북한군도 저돈이 몇억은 될거고 치료후 또 생활비와 집과 직업등 돈들일 천지에요. 중증이나 아프면 의료비 공짜라고 자꾸 다른나라에서 오는거 싫습니다. 치료하고 그나라에 통보해서 치료비 말해주고 받던가요. 돈줘야 치료하지 어쩌라고 ...
    응급은 비급여 부분이 많을텐데 선뜻 지지해 드리기도
    돈부터 받은 환자에 대해서만 치료하고 사람 살리는 의술 펼치시고요. 무료인데 소문나면 당연히 병상수만 더 늘지 그럼 주나요??
    그돈 세금에서 다 메꾸기는 아니에요. 누가 다 내준다거나 국민성금 별도로 모금해서 모음 모를까
    우리도 돈없음 죽는거 한가지고 다마찬가지에요.
    존경하고는 별도로요.

  • 12. ....
    '17.11.25 7:41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외상센터를 자꾸 늘릴게 아니라 돈댈 형편있나 치료기준을 부터 정하는게 먼저 같네요.

  • 13.
    '17.11.25 7:46 AM (58.143.xxx.203)

    223.39

    당장 사람이 피흘리고 죽어가는데 일초가 급한데 돈 있는지 재산부터 알아보란 얘긴가요?

  • 14.
    '17.11.25 7:51 AM (58.143.xxx.203)

    223.39
    223.33
    놀랍네요. 당장 누가 죽어가면 살려야지.
    북한군이면 세금 안 냈네, 가난한 이같으면 치료비 못 내겠네하고 죽게 내버려두란 말인가요?
    이게 나라냐라는 구호,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거지같이 되고 그래서 그런 구호가 나온듯하네요

  • 15. ...
    '17.11.25 7:59 AM (183.96.xxx.34)

    대단하네요. 존경하는 사람이 한 분 더 늘었습니다.

  • 16. 58.143님
    '17.11.25 8:04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니 의견하고 틀리다고 만장일치 동의해야 하니?아이피 찍어서 왜요?
    글로만 잘난척 손가락질 나대지말고 그시간에 외상센터에 돈이라도 보내봐요.
    지의견만 대단하고 반대하면 안되니

  • 17. 위인
    '17.11.25 8:05 AM (61.73.xxx.9)

    미래에
    위인전에 나와 마땅합니다
    이런 탐욕의 시대에 더더욱 빛나는 분이네요

  • 18. 58.143님
    '17.11.25 8:08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제가 니 의견하고 틀리다고 만장일치 동의해야 하니?아이피 찍어서 왜요?
    글로만 잘난척 손가락질 나대지말고 그시간에 외상센터에 돈이라도 보내봐요.
    니 찬성이 자유롭고 전부가 아니듯 나도 내생각 자유롭게 반대하면 안되니

  • 19.
    '17.11.25 8:25 AM (110.70.xxx.75)

    다른게 아니라 틀린거라고 보니까요

  • 20.
    '17.11.25 8:26 AM (110.70.xxx.75) - 삭제된댓글

    그런 거지같은 생각 나불대라고 표현의 자유가 있는게 아니에요

  • 21. rosa7090
    '17.11.25 8:35 AM (222.236.xxx.254)

    훌륭하신 분 같아요

  • 22.
    '17.11.25 9:03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110.70님..서로 의견이 다른거지
    찬성이 많다고 반대가 틀린건 아니야.
    니가 말한게 틀려 난 그럼 어쩔건데요?
    어이없는 뇌네요.

  • 23.
    '17.11.25 9:19 AM (39.7.xxx.146)

    찬성이 많다고 반대의견이 틀린 게 아니라.
    사람이 당장 죽어가는데 세금 안 낸 북한군인데, 이러면서 죽게 냅둬야한다는 생각, 인명경시가 틀린 생각이라구요.

  • 24. 헐님
    '17.11.25 10:01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어디 북한사람이란 글이 보이나요?
    눈은 그냥 있는 부위가 아닙니다. 쓰여진거 읽기에요. 없어지는 대화가 아니라요.
    그렇게 따지자면 같은 동포인데 왜그리 총질입니까?
    브리핑대로 미군이 총상입은 군인 데려온건데요.
    님말대로라면 돌려보내도 상관없지않나요 그럼
    아님 치료후 북한에게 치료비 달라고 하는게 틀린건가요?
    틀리고 맞고가 어딨데요? 분명 북한 사람은 우리국민 아니죠. 분리된 개별국가에요.
    이익도 서로 별개고요.
    의료보험비는 우리국민이 내고 우리도 의료수가대로 또다시 돈내고 진료받거나 수술해요.
    나라에서 보조하고 우리도 내는 돈이에요.
    근데 반대가 왜요?툴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거에요.
    한예로 님이 미국에서 다쳤어요.
    미국사람이 돈없는 님을 응급이라고 공짜로 무상으로 진료해주던가요? 공짜는 그나라 미국 국민중 최극빈층이면 몰라도요.
    치료야 해줄지 몰라도 걸어 나와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 다 청구하고 치료비 내야 합니다. 그런데 돈없다고 님이 그나라 국민에게 호소하고 이슈화한다고 공짜로 치료해줄까요?

  • 25. 헐님
    '17.11.25 10:02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어디 북한사람이란 글이 보이나요?
    눈은 그냥 있는 부위가 아닙니다. 쓰여진거 읽기에요. 없어지는 대화가 아니라요.
    그렇게 따지자면 같은 동포인데 왜그리 총질입니까?
    브리핑대로 우리가 총쏜게 아니고 미군이 헬기로 총상입은 군인 데려온건데요.
    님말대로라면 돌려보내도 상관없지않나요 그럼
    아님 치료후 북한에게 치료비 달라고 하는게 틀린건가요?
    틀리고 맞고가 어딨데요? 분명 북한 사람은 우리국민 아니죠. 분리된 개별국가에요.
    이익도 서로 별개고요.
    의료보험비는 우리국민이 내고 우리도 의료수가대로 또다시 돈내고 진료받거나 수술해요.
    나라에서 보조하고 우리도 내는 돈이에요.
    근데 반대가 왜요?툴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거에요.
    한예로 님이 미국에서 다쳤어요.
    미국사람이 돈없는 님을 응급이라고 공짜로 무상으로 진료해주던가요? 공짜는 그나라 미국 국민중 최극빈층이면 몰라도요.
    치료야 해줄지 몰라도 걸어 나와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 다 청구하고 치료비 내야 합니다. 그런데 돈없다고 님이 그나라 국민에게 호소하고 이슈화한다고 공짜로 치료해줄까요?

  • 26. 헐님
    '17.11.25 10:06 AM (223.39.xxx.11) - 삭제된댓글

    어디 북한사람이란 글이 보이나요?
    눈은 그냥 있는 부위가 아닙니다. 쓰여진거 읽기에요. 없어지는 대화가 아니라요.
    그렇게 따지자면 같은 동포인데 왜그리 총질입니까?
    우리가 총쏜게 아니고 브리핑에 미군이 헬기로 총상입은 군인 데려온건데요.
    님말대로라면 돌려보내도 상관없지않나요 그럼
    아님 치료후 북한에게 치료비 달라고 하는게 틀린건가요?
    틀리고 맞고가 어딨데요? 분명 북한 사람은 우리국민 아니죠. 분리된 개별국가에요.
    이익도 서로 별개고요.
    의료보험비는 우리국민이 내고 우리도 의료수가대로 또다시 돈내고 진료받거나 수술해요.
    나라에서 보조하고 우리도 내는 돈이에요.
    근데 반대가 왜요?툴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거에요.
    한예로 님이 미국에서 다쳤어요.
    미국사람이 돈없는 님을 응급이라고 공짜로 무상으로 진료해주던가요? 공짜는 그나라 미국 국민중 최극빈층이면 몰라도요.
    치료야 해줄지 몰라도 걸어 나와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 다 청구하고 치료비 내야 합니다. 그런데 돈없다고 님이 그나라 국민에게 호소하고 이슈화한다고 공짜로 치료해줄까요?
    저 브리핑은 북한군만 얘길하는게 아니라 그외국가를 포함하는거 아니었나요?

  • 27. 헐님
    '17.11.25 10:10 AM (223.39.xxx.11)

    어디 북한사람만이란 글이 보이나요?
    눈은 그냥 있는 부위가 아닙니다. 쓰여진거 읽기에요. 없어지는 대화가 아니라요.
    그렇게 따지자면 같은 동포인데 왜그리 총질입니까?
    우리가 총쏜게 아니고 브리핑에 미군이 헬기로 총상입은 군인 데려온건데요.
    님말대로라면 돌려보내도 상관없지않나요 그럼
    아님 치료후 북한에게 치료비 달라고 하는게 틀린건가요?
    틀리고 맞고가 어딨데요? 분명 북한 사람은 우리국민 아니죠. 분리된 개별국가에요.
    이익도 서로 별개고요.
    의료보험비는 우리국민이 내고 우리도 의료수가대로 또다시 돈내고 진료받거나 수술해요.
    나라에서 보조하고 우리도 내는 돈이에요.
    근데 반대가 왜요?툴린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거에요.
    한예로 님이 미국에서 다쳤어요.
    미국사람이 돈없는 님을 응급이라고 공짜로 무상으로 진료해주던가요? 공짜는 그나라 미국 국민중 최극빈층이면 몰라도요.
    치료야 해줄지 몰라도 걸어 나와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 다 청구하고 치료비 내야 합니다. 그런데 돈없다고 님이 그나라 국민에게 호소하고 이슈화한다고 공짜로 치료해줄까요?
    저 브리핑은 북한군만 얘길하는게 아니라 그외국가를 포함하는거 아니었나요?

  • 28. 윗님
    '17.11.25 10:37 AM (119.149.xxx.117)

    의견에 공감해요. 이국종 교수님 엄청 지지하지만, 중증외상 환자의 대상, 구제 방법 등은 합의를 거쳐 정해야죠. Un지원을 받던가 해서라도 해야지 외국인에 대한 무조건적 지원은 저도 반대합니다.
    이국종 교수도 그랬어요. 집중과 선택을 해야 한다구요.
    여론 호소와 정책결정은 다른 문제인데, 우리나라 정부는
    평상시엔 필요한 것도 작동 안하다가 여론이 들끓으면
    유난히 민감작동하죠.

  • 29. 돈이 없는게
    '17.11.25 10:45 AM (124.5.xxx.71)

    아니라 나라에 도둑이 너무 많다고 , 불법취득한 재산 다 몰수해서 이런일에 써야해요.

  • 30. 한국인
    '17.11.25 11:22 AM (49.170.xxx.130)

    이분으로인해 한국사회가 달라지길기대합니다. 성자를 만나는 느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0614 결혼하고 가족형제 막말하고 싸워본적있으세요 4 2018/02/16 2,365
780613 즐거운 제사 - 박지웅 16 설날에 2018/02/16 3,269
780612 니네는 시집 잘 온거라는 시아버지 4 ㅡㅡ 2018/02/15 4,433
780611 [다시 보는 한미정상회담] 질문 잊어버린 박근혜 2 ..... 2018/02/15 803
780610 긴급제보입니다 여자화장실 몰카하는 조직이있습니다 10 ar 2018/02/15 4,948
780609 밑에 문재인대통령 관련글 조회수 올려주지마세요.쓰레기 알바글이네.. 4 ... 2018/02/15 436
780608 문재인 대통령께서 미 부통령과의 환담이 장안의 화재가 되었습니다.. 30 01ㄴ1 2018/02/15 3,148
780607 취직이 너무 안되서 정말 힘드네요 3 .. 2018/02/15 3,852
780606 설거지 vs 그릇,남은반찬 치우기.. 12 ㅇㅇ 2018/02/15 3,300
780605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3 ... 2018/02/15 1,329
780604 아스퍼거 특징 4 .,,,공감.. 2018/02/15 6,328
780603 친정 부모님 제사 참석하시나요 10 Mmm 2018/02/15 4,027
780602 정통까르보나라?에 중독됐어요 11 ㅇㅇ 2018/02/15 2,937
780601 길고양이 영역싸움에서 지면 어떻게되나요? 4 미안해사랑해.. 2018/02/15 5,860
780600 日 개그맨 , 평창올림픽 아닌 문짱올림픽이야 망언 16 기레기아웃 2018/02/15 3,882
780599 슬픈데도 눈물이 안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rosa70.. 2018/02/15 5,040
780598 재혼해서 다시 이혼한 시누의 늦둥이 12 dkfkaw.. 2018/02/15 10,755
780597 나잇살은 대충 몇살부터 찌나요? 8 2018/02/15 3,758
780596 아유 힘들어요 1 일차끝 2018/02/15 749
780595 방탄) 방탄은 친형제같네요 12 11 2018/02/15 2,663
780594 23 .... 2018/02/15 6,218
780593 시가 거실 쇼파에 길게 누워 쉬었어요 4 고스트캣 2018/02/15 2,886
780592 엄마를 찾지마에 나온 온천 호텔 아시는 분~~ 1 온천하고파 2018/02/15 1,778
780591 조선명탐정 남아들과 볼만할까요? 4 땅지맘 2018/02/15 1,171
780590 급질) 골든슬럼버요. 잔인한가요? 3 크하하 2018/02/15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