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험 어떻게 봤대??

수고했어 조회수 : 3,428
작성일 : 2017-11-24 22:47:30
전화해서 그렇게 물어보는 사람 어찌 생각하시나요?
다짜고짜 저리 물어보는데 걱정돼서 물어봤다내요??
알면 뭐가 달라지는지?? 가깝다면 가꺄운 사람인데 가깝운 사이면 그냥 막 던져도 되는지..정이 똑 떨어지네요
저는 시험 보고 온 아이한테 그저 고생했다 한마디만 해요 표정도 안 살펴요. 물론 다른 사람한테도 그렇고요. 저도 그런 상황을 겪어봤던지라 그런 질문 기분이 좋지가 않거든요. 이렇게 묻는 사람 흔하지 않은거죠?


IP : 211.46.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kflfl
    '17.11.24 10:51 PM (221.167.xxx.37)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어려웟냐 쉬웟냐 이뜻이죠

  • 2. ...
    '17.11.24 10:54 PM (14.138.xxx.53) - 삭제된댓글

    본인은 걱정이랍시고 말하지만
    그냥 호기심이죠뭐
    실제 수험생이나 그 부모 마음 졸이는거보다
    자기 호기심이 더 중요하니 그런 말을 하는거겠죠

  • 3. ..
    '17.11.24 10:59 PM (175.223.xxx.102)

    가족이면 전 이해해요

  • 4. 상대적
    '17.11.24 10:59 PM (14.32.xxx.47)

    내기분에 따라 해석이 달리 되겠네요
    시험 잘 봐서 기분좋으면 좋아! 넘어가는 것이고
    못봐서 기분나쁘면 밉상! 하겠죠

  • 5. 버드나무
    '17.11.24 11:00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전 고3 엄마인데
    그런 질문 불편하지 않던데요...

    잘봐서가 아니라.. 그냥 그대로 말해줍니다.

  • 6. ...
    '17.11.24 11:11 PM (59.13.xxx.41)

    평소 그 분이 님께 불편하게 했나봅니다.

    진심 걱정스러운 표현 맞아요.
    여기서 하도 아무소리 말래서 친조카 시험친후도 고생했다고 말하고 말았지만
    진짜 걱정되서 물어보고 싶은맘이 굴뚝이였어요.

    반대로 어떤분들은 시험친줄 뻔히 알면서 시험 어떻드냐고 안물어봤다고 속풀이 하신분들도 많아요.

  • 7. 재수생맘
    '17.11.24 11:14 PM (180.65.xxx.37)

    물어본 분에 대한 감정이 평소 안좋으셨나요?

    가까운 사이였다면 그냥 물어보는 말이니 편하게 대답해줄텐데요

    잘봤냐 물어봐도 불편하고
    또 시험 본거 뻔히 알면서 물어보지 않으면 서운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3543 동네 중학교에서 아이가 투신했어요 45 2017/11/29 28,281
753542 우울증약이 생각을 없애주는 건가요? 2 ... 2017/11/29 2,104
753541 3일전 체한 후 머리가 핑 돕니다. 5 체한 후 2017/11/29 1,292
753540 홍게 어디서 살 수 있나요? 4 게킬러 2017/11/29 1,048
753539 박정희 역사관엔 200억 배정한 구미시, 초등학교 급식 49억 .. 4 ... 2017/11/29 1,253
753538 손톱 양옆이 자꾸 갈라져요 1 ㅇㅇ 2017/11/29 1,255
753537 단감에서 소독약맛이 나요. 4 진심궁금 2017/11/29 1,926
753536 물 마시는거 참 힘드네요. 2 .. 2017/11/29 1,368
753535 82는 되는데 다음, 네이버가 안되요!! 2 크롬 오류?.. 2017/11/29 964
753534 동네 노인에게는 혼자 사는 사람이 만만한걸까요 4 .. 2017/11/29 2,905
753533 평일 하루 남편과 바람쐬기 좋은곳 10 서울살아요 2017/11/29 2,765
753532 명품백이요. 구매관련 7 82님들 2017/11/29 2,360
753531 수능끝나고...... 여행 2017/11/29 912
753530 자식의 실패에 분노하면 부모자격 없는거죠? 17 .. 2017/11/29 5,102
753529 학습지 교사하시던 대학병원 외과의사 와이프분 28 기억 2017/11/29 18,393
753528 뉴스룸)● 원세훈 '특활비 200만달러' 미 송금.......... 13 ㄷㄷㄷ 2017/11/29 1,892
753527 문화의날..기억의밤 보고온 후기 4 하라 2017/11/29 1,595
753526 유사나 돈이되나요??? 6 .... 2017/11/29 2,862
753525 박주원 이게 바로 "이유식을 거부하는 7가지 이유&qu.. 1 이유식도맛이.. 2017/11/29 1,303
753524 학창시절에 영어포기자가 40다되어가서 영어 공부하면..?? 11 .... 2017/11/29 3,664
753523 왕십리 베아르시 뷔페 4 모임 2017/11/29 1,388
753522 고속버스 티켓 예매 많이 해보신 분들,,,, 16 고속버스 2017/11/29 4,641
753521 진학사 칸수가 벌써 달라졌네요 ㅠㅠ 20 재수생맘 2017/11/29 6,373
753520 점보니 6 점보고 2017/11/29 1,580
753519 명품백 추천및 어디서 사는게 좋은지 좀 알러주세요 1 딸기공쥬 2017/11/29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