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편도 차선에서 우회전 할려다가 제차 사이드미러와 왼쪽에 정차해 있는 차량 사이드미러끼리 부딪혔습니다.
그쪽도 급히 가야 하는 길이 있어서 전화번호만 교환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연락이 오지 않고 있는데 제가 먼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건지 물어봐야 하나요?
벤츠라서 가슴만 두근두근 거리고 운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제가 상황전달을 잘 못한것 같아 수정하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편도 차선에서 우회전 할려다가 제차 사이드미러와 왼쪽에 정차해 있는 차량 사이드미러끼리 부딪혔습니다.
그쪽도 급히 가야 하는 길이 있어서 전화번호만 교환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연락이 오지 않고 있는데 제가 먼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건지 물어봐야 하나요?
벤츠라서 가슴만 두근두근 거리고 운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집니다.!~( 제가 상황전달을 잘 못한것 같아 수정하였습니다.)
누가 가해자인가요?
우회전이면 왼쪽 차량이 불법우회전이나 가해차 같은 느낌이네요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하겠지만,
벤츠 운전하시는 분이 배려심이 많은 분이기를 바랄 수 밖에....
동생이 운전 미숙으로
재규어 문짝을 긁은 후에 너무 놀래고 당황해서 순간 눈물이 나오더래요.
그 운전하시는 분, 나오셔서 한참 쳐다보고, 동생차를 보더니 (ㅎㅎ 소형차 프라이드),
다음부터 운전 잘하고 다니라고! 그러구는 그자리 떠나는데, 그순간 놀래서 감사합니다 소리도 못했다고.
정신 차리고 떠난 차 뒤에 두서너번 90도 폴더 인사를 했다구요.
혹시나 그 운전하시는 분이 백밀러로 보시지 않을까....하구요.
좋은 차를 몰고 다니는 만큼
마음도 여유롭게 좋은 분을 만나서.
그날 동생이 집에 와서 식구들한테 오히려 한턱을!!
그런 분 일 수도 있어요.
제가 BMW와 동일한 일이 있었는데
겁먹고 바로 보험 접수했어요.
다음날 연락와 보험처리하지 말고 30만원 달라는 걸
그냥 보험 처리하겠다 했습니다.
정비소에서 그냥 바로 잡아주기만 하고 끝난건이라
보험사에서 17만원 줬대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 기다려보세요.
보험사 직원말로는 수리비도 수리비지만 차렌트할 때 렌트비가 크게 들어갈 수가 있다고 합니다.
렌트비가 동종차량이 아니라서 크게 안들어갈거예요. 같은 배기량의 국산차량 렌트비로 계산될겁니다.
제가 잘못한거라서 속이 속이 아닙니다. 나이가 50인지라 운전배운지 6년이 되어가니 오히려 실수가 많아지는 느낌이네요!~
우회전하는데 왼쪽편 차량과 부딪혔는데 님이 과실차량이라구요?? 아무리 급해도 겁먹지말고 가까운 파출소나 보험회사 전화하세요~
알고보면 상대방과실이거나 이도저도 아닌 50:50많습니다. 여성운전자분들 당연히 겁먹겠지만 가까운파출소부르면 서로 진술듣고 정리싹~해주고 보험회사에서 뒷처리해줍니다~ 보험들었으면 걱정안해도 되요
연락처 서로 주고받았으면 뺑소니 아니니 걱정 안해도되고 ,그차가 불법정차해있는 차량일수도 있으니 우선은 기다려보세요~
보험들어놓으셨잖아요? 만약에라도 물어줘야되면 보험으로 해결하면되죠~보험든 이유가 이런거 해결하려고 드는건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53901 | 황금빛...며느리는 어떤가요 18 | happy | 2017/12/03 | 6,216 |
| 753900 | 자매간 갈등 3 | ... | 2017/12/03 | 2,294 |
| 753899 | 인문학을 가까이 하니 좋은점 하나.. 41 | 성찰 | 2017/12/03 | 10,314 |
| 753898 | 서민정 영어 일부러 저러는거죠? 36 | ..... | 2017/12/03 | 31,509 |
| 753897 | 오늘 배사고에 에어포켓에 있던 분들 살았대요.. 26 | 죽일것들 | 2017/12/03 | 7,069 |
| 753896 | 문득 살면서 가장 아까운 시간들.. 7 | 개똥철학 | 2017/12/03 | 3,603 |
| 753895 | 유조선 회사가 어디인지 왜 언론에서 밝히지 않는지 3 | ㅇㅇㅇ | 2017/12/03 | 1,632 |
| 753894 | 아보카도 너무맛없던데 아이에게 맛있게먹이는법 16 | 아훙 | 2017/12/03 | 4,004 |
| 753893 | 어제 대구사대부고 무슨일 있었나요? 4 | ... | 2017/12/03 | 3,374 |
| 753892 | 산부인과에 입원중인데요 25 | 음 | 2017/12/03 | 6,078 |
| 753891 | 해경, 사고접수 16분뒤 구조보트 출발…세월호 때보다 늦어 38 | ........ | 2017/12/03 | 6,788 |
| 753890 | 뼈에 붙은 고기요 4 | fr | 2017/12/03 | 1,154 |
| 753889 | 야관문 담금주 하려는데요 | ... | 2017/12/03 | 666 |
| 753888 | 태국여행시 숙소 룸 선택 도움 좀 주세요 6 | 태국 | 2017/12/03 | 1,318 |
| 753887 | 월미도 가리비 일본산 9 | ㅜㅜ | 2017/12/03 | 2,521 |
| 753886 | 저 정신과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8 | ㅁ | 2017/12/03 | 3,746 |
| 753885 | 공들여 한 갈비찜.. 속상해요 11 | 속상 | 2017/12/03 | 5,514 |
| 753884 | 사장은 참 외로운존재인가요 6 | ᆢ | 2017/12/03 | 1,875 |
| 753883 | 이언주 부산시장 출마하나?…부산에서 광폭 행보 30 | 고딩맘 | 2017/12/03 | 3,026 |
| 753882 | 허리가 너무 아프고 복부팽만감에 1 | 난소암같은데.. | 2017/12/03 | 1,716 |
| 753881 | 지금 쾌적하신분.. 거실온도 몇도인가요? 25 | 따뜻하게 | 2017/12/03 | 3,938 |
| 753880 | 겨울에 씻는거 넘 추워요ㅜㅜ 30 | ㅠㅠ | 2017/12/03 | 10,432 |
| 753879 | 삶이 너무 힘들면 어떤 마음으로 견디시나요? 32 | 고뇌 | 2017/12/03 | 8,351 |
| 753878 | 김장 조언좀 부탁드려요 3 | 아이고 | 2017/12/03 | 1,224 |
| 753877 | 방탄-아메리칸허슬라이프 4 | ... | 2017/12/03 |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