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콘서트후 고속터미널 이동가능할까요??

........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17-11-21 12:46:13

저 얼마전에 콘서트보러 인천문학경기장 따라갔다온 지방에사는엄마입니다^^

여러분들께 조언얻어 그날 걸어서 인턴터미널가서 집으로 잘 도착했지요


그런데 이번엔 따님이 또 방탄콘서트 티켓팅이 성공하여 ㅠㅠ (좋은건지 나쁜건지 ㅠㅠ)

다음달 8일 금요일 고척돔구장을 갑니다 ㅠㅠ

같은반 친구들이 4명이되어서 단체로 체험학습신청서 내고 간다네요 (담임샘도 콘서트 가는줄아세요 --)


벌써 친구들과 가족석으로 ktx는 예매를해두었는데

내려오는건 심야 11시30분 고속터미널에서 온다네요


콘서트가 저녁 7시인데

이거 탈수있을까요??

저는 불가능할거같은데 아이에게 막~~~가지마 소리가 안나오고 ㅠㅠ

제가 따라가자니 저 회사 휴가내야하고 ㅠㅠ


지난번 인천문학경기장가서보니 지하철입구자체를 출입을 안시켜주더라구요

길건너가야한다니까 지하철 안타는 사람만 통과시켜주던데....

중3아이들 위험한거는 두말할거도없고....

(아근데 지진나고나니 하고싶은거 하게 해주자싶기도하고 오락가락...ㅠㅠ)


고속버스 타는게 가능할까요??

네이버지도보니 영...힘들거같은데....ㅠㅠ


IP : 211.250.xxx.2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1.21 12:48 PM (58.123.xxx.199)

    지방 어디신지 고척돔이면 영등포에서
    기차타는거 어떠십니까.
    콘서트가 몇시에 끝나는가가 관건이겠지만요.

  • 2. ...
    '17.11.21 12:53 PM (61.79.xxx.197)

    저는 고척돔은 모르겠고 체조 콘서트 따라간적있는데 끝나고 나오는데도 시간걸리고 지하철도 사람이 몰려서 한번 지하철 보내고 다음꺼 타고 하니 콘서트 끝나고 지하철타기까지 딱 한시간 걸렸어요
    막차 놓지면 어떻게 될지 대비책도 세워야해요
    저는 막차를 5분전에 탔는데 제가 안따라갔음 절대 못탔을거예요

  • 3. 원글
    '17.11.21 12:53 PM (211.250.xxx.21)

    방금 댓글보고 기차검색했는데 저희쪽은 아예 없네요 ㅠㅠ

  • 4. 어머나
    '17.11.21 12:56 PM (223.63.xxx.104)

    불가능하다 보여집니다

  • 5. 어머나
    '17.11.21 12:56 PM (223.63.xxx.104)

    제생각에는 콘서트가 11시 넘어야 끝날듯

  • 6. ㅊㅊ
    '17.11.21 12:57 PM (61.98.xxx.111)

    우리애 세븐틴 고척돔 갔는데 물품 보관소에서 짐찾는데 시간 오래 걸려서 결국 지하철 막차 끊겼어요.건대역에 12시 넘어 도착 .겁도 없이 친구랑 둘이 택시탄다고 하길래 까페에서 기다리라 하고
    신랑이 차가지고 데려왔네요
    어른이 한명 가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밤이고 초행길이라 어린애들이 길찾기 쉽지 않아요 어른들도 힘든데요

  • 7. ㄹㄹ
    '17.11.21 12:59 PM (61.98.xxx.111)

    어른한명 같이 가서 24시간 까페나 롯데리아 이런데서 같이 있다가 첫차타는게 나을거 같아요

  • 8. ㅇㅇ
    '17.11.21 1:04 PM (61.98.xxx.111)

    서울인데도 못왔다는거에요 .지방은 불가능 할듯 .

  • 9. 원글
    '17.11.21 1:05 PM (211.250.xxx.21)

    그렇죠??
    아무리봐도 이동시간이 부족한거같은데
    애들이 세상물정을 몰라서....ㅠㅠ

    운전하면 저 편도 4시간거리입니다 ㅠㅠ

  • 10. ,,
    '17.11.21 1:07 PM (1.238.xxx.165)

    콘서트 끝나도 여운이 남아 바로 나올수가 있을까요

  • 11. ㅇㅇ
    '17.11.21 1:10 PM (61.98.xxx.111)

    저라면 운전 말고 어머니도 같이 표 끊어서 기차든 버스든 같이 못가면 엄마는 나중에 도착하는걸로 해서 애들 끝나면 전화하라 해서구장 앞에 있다가 같이 이동할거 같아요 .

  • 12. 원글
    '17.11.21 1:21 PM (211.250.xxx.21)

    지금 검색해보니

    새벽1시차가 있는데
    그건 가능할까요??

    그런데 중3 여학생들이 그시간에 고속터미널 이동은 무리겠죠??
    (이건 답정너입니다...위험....ㅠㅠ)
    1명은 서울 친척집으로간다하고 2~3정도 움직일예정인듯해요

    아님 제가 뒤늦게라도 따라가서 보호자로 다니는게 맞겠죠? ㅠㅠ

  • 13. ㅇㅇ
    '17.11.21 1:24 PM (61.98.xxx.111)

    어머니가 가시는게 나을듯요 .안그러면 집에서 애간장이 녹을텐데
    같이 가서 1시차 타고 오시면 되겠네요

  • 14.
    '17.11.21 1:48 PM (39.7.xxx.233)

    그 친척집에 다같이 하룻밤 신세지면 안될까요?
    물론 감사의표시는 할거리고 미리 얘기하고요
    담날 서울구경도 좀 하고 여유있게 차타고 내려오면좋을텐데요
    밤엔 위험해요

  • 15. 원글
    '17.11.21 1:49 PM (211.250.xxx.21)

    제가 따라간다는전제하에

    그날 시간이 지나면 전철이용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걸어서 지하철 한정거장정도는 걸어가서 타는건 어떤가요?
    정 안되면 택시타는건 가능할까요?

  • 16. 여유있게
    '17.11.21 2:35 PM (121.131.xxx.198)

    같이 가서 새벽1시차 타고 오는게 제일 마음편한 일이겠네요.
    걸어서 한정거장..날씨가 어떨지 모르지만..가까이에 전철역이 있네요

    새벽한시 차는 탈수있겠네요.
    이왕 간거니까 좀 마음놓고 즐기는것도 좋지 않나요?
    집에 돌아오는것에 신경쓰다 보면..좀 많이 아쉽겠지요.

    지방에 사는게 이런게 불편하기도 하네요. 힘내세요.
    아이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겠네요

  • 17. ...
    '17.11.21 3:05 PM (125.185.xxx.178)

    어머님이 같이 가셔서 새벽에 택시로 이동하셔야할거예요.
    야간버스가 있는지는 모르겠고요.
    카카오택시앱 깔아보세요.
    변수가 워낙 많아 서둘러 이동해서 기다리는게 안전할거예요.
    핫팩 챙기세요. 굿럭!

  • 18. 저기요
    '17.11.22 9:32 AM (110.70.xxx.79)

    콘서트 시작시간 7시아니고 17시 즉 오후5시입니다 방탄팬들 10대가 많아서 그렇게 늦게 시작하지 않아요 11시 30분 심야 고속버스 가능할것 같습니다

  • 19. fnfn
    '17.11.22 12:29 PM (119.195.xxx.253)

    지난번 저도 엑소 콘서트 보러 간 아이들 데리러 갔었는데요
    지방에서 버스 대절해서 왔더라구요
    아마 팬클럽에서 빌려서 온것 같던데 팬클럽 모임? 이런데 한번 알아보세요
    콘서트 끝나고 나오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너무 복잡하기도 하구요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는게 안전하지 싶어요

  • 20. 원글
    '17.11.22 3:56 PM (211.250.xxx.21)

    금요일은 7시가 맞다네요
    토일만 5시이고요

    지방도 대절해주긴하는데 제가 사는곳은 아니더라구요

    1시 예매해두었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823 한샘 인테리어 불만 겨울 2017/12/12 1,529
756822 장시호가 입닫나봐요.. 18 ㅇㄷ 2017/12/12 17,631
756821 어린이 크리스마스 선물 어떻게 하세요? 1 happy 2017/12/12 667
756820 제목 달 때 읽을 사람이 피해갈 수 있게 누구얘긴지 제목을 붙여.. 제발요 2017/12/12 476
756819 하..약 먹다가 이물질 나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정이 2017/12/12 858
756818 tv 화면발 잘 받는 얼굴, 실제로 보면 어떨까요? 5 ? 2017/12/12 2,470
756817 이런 말하면 욕먹겠지만...류의 멘트 4 깍뚜기 2017/12/12 1,476
756816 무도 귀환인가요?? 6 ... 2017/12/12 1,524
756815 34평 안방등 추천 좀 해주세요! 꼭 좀 요! 3 Ry 2017/12/12 1,085
756814 밍크기모 바지도 2년 정도되니 수명이 다했나봐요 8 동장군 2017/12/12 2,650
756813 혼자 사는데 한 달 카드값 100만원 이하로 줄이기 힘들어요 18 .. 2017/12/12 5,737
756812 초록마을 아이더 패딩 사건... 전 후원자가 오히려 아이를 키워.. 168 2017/12/12 24,990
756811 여행 신발 5 연리지 2017/12/12 1,369
756810 이과 수리논술 준비 조언 부탁드려요.... 4 교육 2017/12/12 1,284
756809 운전할때 앞창에 서리? 끼는거... 질문 드려요 22 이벤 2017/12/12 4,311
756808 수능 성적표 받은 아이가 16 어쩌지 2017/12/12 5,521
756807 축성 받은 물건 사용기한 다 되면 어떻게 버리나요? 5 초보신자 2017/12/12 1,469
756806 오늘 Mbc pd수첩 하네요 4 오늘밤 2017/12/12 1,011
756805 직장생활의 본질이라는데 4 ㅇㅇ 2017/12/12 1,682
756804 옛날 노래 좀 찾아주세요 13 ㅇㅇ 2017/12/12 826
756803 아이허브에서 물건값과 별도로 1달러가 결제됐어요. 이거 뭐죠? 3 .. 2017/12/12 1,501
756802 성인자녀 과잉보호 글 보니 금나나씨 생각나네요 25 흠.. 2017/12/12 9,218
756801 저희 집 온도가 16도인데, 더 낮은 분 있나요? 52 ..... 2017/12/12 13,254
756800 렌트할까요? 3 하와이 2017/12/12 653
756799 내질러놨으니 키우지.. 9 ... 2017/12/12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