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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더 플 코트(떡볶이 코트) 30대중후반이 입으면 좀 그럴까요?

코트고민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17-11-20 04:00:20
우리나라에서는 수능코트라 그러더군요
작년부터 넘 입고싶었는데 민망해서 못입었어요
버버리에서 힙덥는기장으로 블랙 사볼까하는데
남의시선 땜에 그래요
외국에는 중년남자들이 많이 입더라구요
일본은 저같은 아줌마들도 많이 입구요
입고싶은데 소심함과 편견때문에 이러지도못하고 있어요
IP : 123.98.xxx.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7.11.20 4:30 AM (223.38.xxx.108)

    훨씬 나이있지만 몇해전에 영국에서 구입,
    잘입고 있어요. 단추는 열어서 많이입어요 ㅎㅎ
    친구도 저 입은것보고 작년부터
    따라서 입는데 예뻐요~

  • 2. ...
    '17.11.20 4:40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옛날에 산거 있는데
    가끔 입어요
    40대예요

  • 3. 파티
    '17.11.20 6:45 AM (117.111.xxx.85)

    괜찮으실것 같아요. 저희 막내가 몇년전 부터 떡볶이코트 노래를 하는데 빈폴 버버리 말고 좀 더 저렴한 곳은 없을까요? 고3인데 대학가서도 입게 좋은거 사주고 싶은데 다녀봐도 눈에 안띄어서요. 벤치패딩 사주고 싶은데 그건 또 싫다니...ㅠ

  • 4. ...
    '17.11.20 7:54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패션은 자신감이죠
    당당하게 입으세요

  • 5. 폴로
    '17.11.20 8:29 AM (175.195.xxx.172)

    전 50인데도 입어요^^
    너무 생각이 없나봐요.ㅎㅎ

  • 6. 40대후반
    '17.11.20 8:31 AM (211.58.xxx.167)

    입고 출근했다가 놀림받았는데 그냥 입어요

  • 7. ㅁㅁㅁ
    '17.11.20 8:54 AM (39.155.xxx.107)

    나이를 떠나 촌스러워요 이젠...
    클래식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아까워서 그거 갖고있는 사람들인가요

  • 8. ...
    '17.11.20 9:03 AM (125.128.xxx.118)

    있는거면 몰라도 없다면 새로 사지는 마세요...저도 닥스에서 그 코트샀는데 입을때마다 꺼려지더니 결국 버렸어요. 옷 입을때 기분좋게 입어야죠..입을때마다 신경쓰인다면 노노

  • 9. ㅡㅡ
    '17.11.20 9:03 AM (121.182.xxx.56)

    49전업인데 어릴때 입고싶어도 못입었던게
    한이 되었는지 늘 눈이가는 아아템이에요

  • 10. ..
    '17.11.20 9:11 AM (222.107.xxx.177) - 삭제된댓글

    십수년전 저 결혼식때 아버님 친구분이 오셨는데..셔츠차림에 베이지색 더플코트 입고 오셨어요..60대에..좋은 이미지로 지금도 기억나네요..^^

  • 11. 사세요
    '17.11.20 9:15 AM (124.5.xxx.2)

    뭐 어때요
    핫팬츠 입고 활보하는것도 아닌데요
    전 더플코트는 전 연령이 입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

  • 12. 정말
    '17.11.20 9:44 AM (183.109.xxx.87)

    키작고 약간이라도 통통하면 진짜 말리고 싶어요
    팔뚝살 그대로 드러나고 정말 어리고 싶어서 발악하는것 처럼 보여요
    제 결혼식에 그거 입고 온 친구 정말 안습

  • 13. 버버리라도
    '17.11.20 9:55 A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너드해 보여요
    누가 입어도..

  • 14. ㅇㅇ
    '17.11.20 11:13 AM (39.115.xxx.179)

    그게 왜 학생복이 되었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원래 어른들도 다 입는 방한코트에요
    하긴 여기는 롱패딩도 입으면 뭐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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