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후반,잠복결핵 양성이라는데..

어휴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17-11-19 10:09:51
현재 결핵이 아니지만 면역력이 떨어졌을경우
음성인 사람보다 결핵 걸릴 확률이 높다고
보건소에서 3주간 결핵약 먹을건지 선택하라는데
설명들어보니 부작용이 너무커서 고민되네요.
잠복결핵 양성이신분들,
약드셨나요?
IP : 180.70.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7.11.19 10:46 AM (14.75.xxx.35) - 삭제된댓글

    당연 약드셔야죠
    지금 나타나는증상없어도
    몸에는 결핵균이 있는거니까

  • 2. ...
    '17.11.19 11:38 AM (59.7.xxx.53) - 삭제된댓글

    남편이 20대때 결핵에 걸렸었고 지금 50대 초반인데 또 비전염성 폐질환 치료 받고 있어요.
    그냥 놔두면 폐가 망가진다고 1년 정도 약 복용해야 합니다.
    약도 결핵약에서 3알 빠진 약이구요.
    원글님 경우라면 3주 약 꼭 드시라고 당부하고 싶어요.

  • 3. ㅡㅡ
    '17.11.19 12:06 PM (112.150.xxx.194)

    혹시 증상이 있으신가요?

  • 4. ..
    '17.11.19 1:21 PM (125.178.xxx.196)

    약만 잘 먹으면 잘 완치되는게 결핵이라고 하던데요.주위분보니깐 잘 먹으면서 약먹고 잘 나았었어요.

  • 5. 양성
    '17.11.19 1:58 PM (118.221.xxx.161)

    반응나와서 약을 복용하기시작했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연서 계속 토해서 중단했어요ᆢᆢ 생활이 정상적으로 안될정도이고 출근도 못할만큼 부작용이 심해서 어찌해야할지 고민이예요

  • 6. 윗분
    '17.11.19 10:36 PM (14.75.xxx.35) - 삭제된댓글

    약중단하면 내성생겨요
    그래서 약드실동안 휴향권하더라고요
    일상생활이 아니라 입원했다 생각하고
    약복용 꼭 하세요

  • 7. 결핵완치는 어려운걸로..
    '17.11.22 1:45 AM (58.140.xxx.192)

    요즘은 약이 독해졌나봐요?
    제가 10대 시절 원치않았지만 결핵균을 은연중에 분양받게 되는 바람에..
    한 일년 약을 먹었지만 특별한 부작용 이런거 못 느끼고 살았어요.
    근데 양성이라면 가족들에게 전염도 시킬수 있는 단계로 알고 있는데 얼른 조치하심이..
    제가 젊었을때 떠 도는 설이 있었거든요.
    병원에서 정해주는 기간동안만 약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다시 재발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내 맘대로 1년동안 연장처리한뒤 결과 보러 병원 갔더니 의사샘이 난리..
    왜그런가 했더니 결핵균에 내성이 생긴 약이었음 효과도 없고 병만 더 키울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맘대로 처리 했다고 되게 나무라시더라구요.
    원래 병원은 일단 약을 처방해보고 결과를 봐가며 효과 없으면 다른 약제를 처방하며 치료를 해 나가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처음에 처방받은 내용 그대로 일년을 밀고 나갔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415 사람이 검은물속에 들어가있는꿈은 1 2017/11/19 1,489
749414 냉동문어 어떻게 먹을지 도와주세요~ ^^;; 8 ... 2017/11/19 1,643
749413 집값.어떻게 점점 오르는걸까요. 61 .. 2017/11/19 15,844
749412 뻔뻔한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 같아요 16 ㅡㅡ 2017/11/19 7,577
749411 침대 샀는데 7 ... 2017/11/19 2,256
749410 폐경되고 좋아진 점도 있으신지요.. 6 혹시 2017/11/19 6,508
749409 두턱은 아닌데 아래턱과 목사이에 살있는거 빼려면 7 마른편인데 2017/11/19 2,678
749408 제 안사돈은요~ 6 ^^^ 2017/11/19 3,663
749407 자식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어도 믿고 기다려주는 게 부모인가.. 6 부모 2017/11/19 2,365
749406 K2와 몽벨 브랜드중 선택 6 패딩과파카 2017/11/19 2,753
749405 일산 영하8도 7 손이 시려워.. 2017/11/19 3,321
749404 세계를 제패한 조성진과 김연아의 다른 점 8 .. 2017/11/19 6,013
749403 MRI 특약 들어야하나요? 5 실비 2017/11/19 1,548
749402 못된 사람들 너무 많네요 5 ..... 2017/11/19 4,141
749401 맛있는 술 추천해주세요~(종류 상관없음) 19 ... 2017/11/19 3,624
749400 생선을 기름에 구을 때 바질 넣으니 좋아요. 4 깡총 2017/11/19 2,298
749399 코믹하고 달달한 드라마 8 늙어서 2017/11/19 3,161
749398 온수매트 소음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 9 온수매트 2017/11/19 3,202
749397 조언 구합니다. 전 학부모고 아이의 친구가 본인 페북에 저를 가.. 16 2017/11/19 5,514
749396 안아키 맘닥터 밑에 오셨네요 2 2017/11/19 2,770
749395 서운한 감정이 사그라들지 않아요. 5 이틀째 2017/11/19 2,540
749394 그알 안아키 한의사님은 한의계의 이단아가 아닙니다. 31 그것이알고싶.. 2017/11/19 15,158
749393 층간소음 1 2017/11/19 1,064
749392 마당딸린 신축 1층 아파트 매매 괜찮을까요? 11 ㅇㅇ 2017/11/19 4,347
749391 카카오스토리 (나만보기) 진짜 나만볼수있는건가요? 1 a 2017/11/19 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