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제가 어떻게 처신 해야할까요? (인간 관계)
어떤 엄마가 저와 제아이에 대해서 헛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데
제가 어찌해야 현명하게 대처하는걸까요?
예를들면 저희아이가 도벽이 있다는둥, 성격이 못됐다는둥 그런식으로
학교엄마들에게 얘기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저와 관련해선 우울증이 있어서 밖에를 잘 안나온다(제가 엄마들을 잘안만납니다). 혼자만 정보를 공유하는 여자다(아이가 공부를 잘합니다).
이런식입니다.ㅜ.ㅜ.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1. ..
'17.11.17 7:49 PM (223.39.xxx.144)나쁜사람이네요
그런 사람은 상대하면 더 꼬이는거 같아요
그냥,
카톡 프로필에 의미심장한 (오해라는 걸 알릴만한)
간단 문구 써 놓으시는거도 방법일거 같아요2. 그 엄마를
'17.11.17 8:11 PM (175.198.xxx.197)만나서 단도직입적으로 항의하세요.
가만 있으면 그 말이 진짜인걸로 고착됩니다.3. 저같으면
'17.11.17 8:15 PM (125.177.xxx.163)지껄인 여편네와
그 얘기를 들었을법한 엄마들 단톡방에 불러모아놓고
미리 작성해둔 조곤조곤하게 흥분하지 않은 사실만을 적은 글을 올리겠어요
그 엄마 딱 꼬집어서 누구엄마가 그러고 다닌다던데 하지말고
누군지는 여러 루트로 확인해서 알고있으나 언급 않겠다
한 번만 더 이런식으로 없는 말 퍼트리면 그댄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렇게요4. ..
'17.11.17 8:20 PM (221.162.xxx.22) - 삭제된댓글냅두세요.
엄마들 잘 안만나는것 만으로도 처신 잘하는거예요.
그렇다면 더더욱 대응 마시길.5. ..
'17.11.17 8:22 PM (108.61.xxx.154) - 삭제된댓글증거 확보하면 고소하고
확보 못하면 쌍방폭력으로 싸워야죠.6. ㅁㄴㅇ
'17.11.17 8:29 PM (84.191.xxx.144)글쎄요;;
아이 교우관계에 문제가 없으면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죠.
이상한 사람이랑 말 섞으면 점점 더 생활이 진창으로 끌려들어갈 뿐 아닌지.
아이 교우관계에 문제 있을 것 같으면 공부 잘하는 애들끼리 모여서 그룹과외라도 한 번?;;7. 따님 학교 생활에
'17.11.17 8:35 PM (121.162.xxx.14) - 삭제된댓글지장 없으면 그냥 무시가 답이지 싶네요.
저런 여자 말 듣고 같이 맞장구 친다면
같이 맞장구 치는 그 여자도 동급이예요.
고로 저라면 그냥 무시합니다.8. ᆢ
'17.11.17 10:51 PM (211.178.xxx.164)학교는 아이가 다니는것이니ᆢ 아이가 무탈하게 잘 하고 있다면 무시할것같아요ᆢ
동네 미친년이네요ᆢ헐ᆢ9. ...
'17.11.23 4:18 PM (180.224.xxx.6) - 삭제된댓글저도 얼마전 하지않은 말.행동. 상상도 하지 못한 없는 얘기가 떠도길래. 우연한 자리를 빌어서 얘기했어요. 계속 이렇게 없는 말을 지어내서 퍼뜨리는 주축들이 누군지 안다.(실제로 알아요) 나한테 당당히 와서 말하거나 아니면 다시는. 이런일 없어야할것이다. 더이상 참지 않겠다했어요.(실제로 또 없는말 지어낼땐 학교.학부모.그여자들애들까지 다 불러서 뒤집을 예정임)
저희 아이도 눈에 띄어요. 아이가 공부잘하고 학교생활 잘해서 샘나서 그런다는 말도 들었고,
저도 그니찮아서 집에 있는거 좋인하는 타입이라.. 친해지기 어렵단 얘기 들어요..
그 어떤것도 논리에 어긋사고, 이유가 합당하지 않아요.
그저 남얘기 뒷담화가 일상화되고 습관이라 개념도 없이 재미삼아 모여 다니며 남얘기하고 학교얘기하며 머리나쁜 여자들이. 누가 무슨말을 언제 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흘리고 다니는거예요.
없는 말!!!!!! 말 지어내 흘리보 다니는건 명백한 명예훼손이죠.
이제는 허허 거리고 웃고 다녀도 호구 아닌거 알테니, 더이상 안거드리겠죠.
조곤조곤 흥분 하지 말고. 내가 다 알고 있지만 참.는다.
지.켜.보.고. 있겠다. 라는 기분을 흘리세요.
말하는 인간이나 듣고 있는 인간이나 맞장구 치는 인간이나.다~~똑.같.은 인간들입니다.!!10. ...
'17.11.23 4:23 PM (180.224.xxx.6)저도 얼마전 하지 않은 말과.행동을 ㅡ 상상도 하지 못한 없는 얘기가 떠도길래. 너무 놀라고 당황했어요.
마침 우연한 자리를 빌어서 얘기했어요. 계속 이렇게 없는 말을 지어내서 퍼뜨리는 주축들이 누군지 안다.(실제로 알아요.제 주변에 소식통들이 많아서...) 나한테 당당히 와서 말하거나 아니면 다시는. 이런일 없어야할것이다. 더이상 참지 않겠다했지요.(실제로 또다시 이런 없는말 지어낼땐 학교.학부모.그 여자들 애들까지 다 불러서 뒤짚을 예정임)
저희 아이도 눈에 띄어요. 아이가 공부잘하고 학교생활 잘해서 샘나서 그런다는 말도 들었고, 저도 귀찮아서 집에 있는거 좋아하는 타입이라.. 친해지기 어렵단 얘기 들어요..
그 어떤것도 논리에 어긋사고, 이유가 합당하지 않아요.
그저 남얘기 뒷담화가 일상화되고 습관인 사람들이죠.
개념도 없이 재미삼아 모여 다니며 남얘기하고 학교얘기하며 머리나쁜 여자들이. 자기들끼리도 누가 무슨말을 언제 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흘리고 다니는거예요.
없는 말!!!!!!
없는 말 지어내 퍼뜨리고 다니는건 명백한 명예훼손이죠.
이제는 허허 거리고 웃고 다녀도 제가 호구 아닌거 알테니, 더이상 안거드리겠죠.
조곤조곤 흥분 하지 말고. 내가 다 알고 있지만 참.는다.
지.켜.보.고. 있겠다. 라는 기분을 흘리세요.
말하는 인간이나 듣고 있는 인간이나 맞장구 치는 인간이나.다~~똑.같.은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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