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릴때 흰색체육복은 왜 존재했을까요?

....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17-11-17 19:03:53
아래 위 흰색 체육복 기억나세요???
체육들은 날 입고가는 흰색체육복...

제가 엄마라면 정말 짜증났을듯....

운동장도 모래운동장인데 뛰고 앉고 하다보면 금방 더러워지는데..

왜 뭔 이유로 흰색체육복을 입으라 했을까요??

혹시 아세요??^^;
IP : 1.245.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7.11.17 7:04 PM (175.209.xxx.57)

    백의민족이라고 그랬을까요?

  • 2. 검으면
    '17.11.17 7:06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안빨더라고요.땀냄새 엄청 난데....

  • 3.
    '17.11.17 7:07 PM (49.167.xxx.131)

    일본꺼죠 지금도 일본은 그리입던데 청군백군나누고

  • 4. 지금도
    '17.11.17 7:09 PM (180.224.xxx.210)

    흰색 체육복인 곳 많지 않나요?

    대신 단체로 맞추거나 하진 않아도 되고, 흰색이기만 하면 개별적으로 사도 되더라고요.

  • 5. ㅇㅇ
    '17.11.17 7:17 PM (61.75.xxx.69)

    한 번 입고 바로 세탁하라고 그랬던 것 아닐까요?

  • 6. ...
    '17.11.17 7:18 PM (125.177.xxx.227)

    자주 빨아서 청결히 입으라고.. 체육복은 한번 입으면 빨아야해요.. 엄청 더러울걸요??

  • 7. 저 고딩땐
    '17.11.17 7:26 PM (110.70.xxx.8)

    노란색이였어요.

    학년마다 달랐는데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이렇게 세종류ㅋ

  • 8. 오호
    '17.11.17 7:28 PM (1.240.xxx.24)

    우리딸 지금 고2인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운동회하는데
    흰 체육복 입으라고 해서 문구점에서 샀던기억이나요.
    그때당시
    학교 체육복 따로 맞추긴 그렇고 쉽게 구할수 있는거라
    흰색 체육복으로 정했다는 얘기 들었던거 같아요.

  • 9. ㅇㅇ
    '17.11.17 7:36 PM (61.75.xxx.69)

    1.240님 말씀대로
    흰색으로 하면 물려입고도 편하고 일이년 입은 체육도 색상 차이가 심하게 안 나죠
    다른 학교끼리도 물려입기 편하겠네요.
    또 청결문제도 있고요

    저 국딩때 진한 파란색이었는데
    이게 해마다 색이 미묘하게 달랐고
    일이년 입었던 체육복은 천은 멀쩡해도 색이 햇빛에 바래거나 세탁으로 물이 빠져서
    표가 많이 났어요
    사립학교라서 체육복 해마다 사 입은 거에 전혀 부담을 안 느끼는 환경이라서
    애들 대부분이 해마다 사입었는데
    간혹 언니나 형의 체육복 물려입거나 한 해 동안 별로 안 자랐다고 작년거 그대로 입은 애들은
    표가 많이 났어요.
    새학기에 몇주간은 입다가 혼자만 튀는게 부담스러웠던지 결국 새 체육복 사 입던데요

  • 10. 건강
    '17.11.17 8:52 PM (211.226.xxx.108)

    저 중학교때 체육복이 핑크색이었어요
    너~~~무 예쁜 핑크(체리쥬빌레보다 살짝 연한색)
    체육복입고 집에 갔어요
    그땐 교복없었거든요
    1학년핑크
    2학년보라
    3학년녹색 이었죠

  • 11. 빵 터짐
    '17.11.17 9:18 PM (175.223.xxx.106)

    백의민족이어서 그랬다뉘.. ㅋㅋㅋㅋㅋ

  • 12.
    '17.11.17 9:22 PM (175.120.xxx.181)

    중학때 남녀공학이었는데
    바지가 얇은 나이론 반바지였어요
    생리 한번 하면 물들어버리는 얇디얇은 나일론바지
    체육시간이 공포였죠

  • 13. 잘될거야
    '17.11.17 9:22 PM (175.112.xxx.192)

    초딩때 생리하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흰 체육복 입고 생리하는 날이라면 으 너무 끔찍하네요

  • 14.
    '17.11.17 11:48 PM (110.54.xxx.128)

    전 초등때 노랑색 (하루살이가 많이 붙긴 하지만 이쁘긴했음)
    중등때 자주색 (넘 촌스러웠음)
    고등때 .. 기억이 안나네요.
    흰색 체육복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그리 많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0702 아저씨 냄새 없애기 6 체취 2017/11/21 4,367
750701 친정엄마땜에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13 벼랑 2017/11/21 7,417
750700 해외 아울렛들은 직구 사이트가 없을까요? 1 어흑 2017/11/21 615
750699 죽은언니에게 도망가다 붙잡혔어요. 25 불안 2017/11/21 22,358
750698 윤선생 책 모아두시나요 1 윤선생 2017/11/21 1,176
750697 저 어둠속에서 김밥 먹고 있어요 57 재미 2017/11/21 20,170
750696 오빠와 여동생 사이 ~~ 좋은팁 주세요 8 ........ 2017/11/21 2,604
750695 혼술하기 좋은 메뉴 뭐가 있을까요? 1 소주 2017/11/21 804
750694 다낭 여행중이에요~ 마사지샵 추천 4 다다는다낭 2017/11/21 1,750
750693 네스카페 수프리모 커피포트 왔어요ㅎ 5 효니마미 2017/11/21 2,737
750692 오래된 딤채 7 고칠까 말까.. 2017/11/21 1,650
750691 정신과 약 처음 먹는데요 3 ... 2017/11/21 1,613
750690 초3인데 생리 시작하네요 ㅜㅜㅜㅜ 44 =_= 2017/11/21 17,835
750689 文대통령 "직장내 성폭력, 공공기관장·부서장 책임 물을.. 4 ㅇㅇ 2017/11/21 1,278
750688 머리숱 없는 사람들은 어떡해요? 5 ... 2017/11/21 4,168
750687 개인과외 중고등과학선생님 어떻게 구하셨나요? 7 걱정 2017/11/21 1,288
750686 사먹는 김치가 그렇게 맛없어여? 38 궁금 2017/11/21 7,117
750685 친정엄마가 뇌종양으로 수술을 하셨어요 5 겨울 2017/11/21 2,591
750684 유럽 가로수과일 먹어도되나요? 3 ... 2017/11/21 1,491
750683 어서와 핀란드친구 누굴 닮았나 했더니 7 디즈니 2017/11/21 3,518
750682 김장은 이제 안 해도 되지 않나요? 44 갸우뚱 2017/11/21 7,422
750681 Ursula 발음 부탁드려요. 3 궁그미 2017/11/21 2,178
750680 이런 맘이구나 6 루씨퍼 2017/11/21 1,652
750679 페니스 카르텔의 향연, 그 잔치는 끝나야한다. 2 제퍼슨 2017/11/21 1,201
750678 서양인들 몸냄새와 데오도란트요... 27 외국사시는분.. 2017/11/21 1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