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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고수선배님 들 울아들 구제좀해주세요

우진맘 조회수 : 3,763
작성일 : 2011-09-15 12:18:35
정말 울고시퍼요아닌 울면서 쓰고있네요 고3 수능시험을코 앞에두고 울아들 보다세살 많은 연상녀한테 그야말로 놀이게 상대로빠져 그누구말도 귀담지 않는 아들 참으로 답답하고요 제발해답좀 달래도보고 그여자에게 매달여 절절히 부탁도하지마 네 그순간뿐이네 못난아들이 원망이지요 선배님 도와주세요
IP : 119.65.xxx.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 중심을 잡으세요
    '11.9.15 2:01 PM (180.69.xxx.59)

    고 3에 벌써 열애중? 이건 답 없어요.. 자식 앞날 창창하니 길게 보시구 정신차릴 때 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될 것 같구요. 엄마가 냉정하게 맘 잡으시고 자신의 정신부터 챙기세요.. 연애한다고 죽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아 중심을 잡고 일상에 충실히 하며 되레 집안 분위기를 냉정하게 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부모가 성화를 대면 자식이 역으로 나간다고 하잖아요.. 올해는 넘어갔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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