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착한일.^^

춥다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17-11-15 11:09:46
날씨가 많이 춥네요.
아이가 아파서 그동안 원에 못갔는데 데려다 주고 오니
오늘 점심은 짬뽕 한그릇 땡기네요.
날씨 추운데
이중주차난이 심한 동네에 살아요.
아기 데리고 카시트 앉힐때 경비 아저씨가 차 밀어 주시고 ㅠㅠ 감사하죠.
올라오는 길에 오늘 짬뽕 한그릇 시켜 드릴테니 점심 드시지 말라고 얘기하고 왔네요.^^

저 칭찬해 주세요!@ ㅋㅋ
IP : 117.111.xxx.1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하라
    '17.11.15 11:10 AM (121.181.xxx.137)

    추운데 좋은일 하셨네요~^^

  • 2. 캬아~~~
    '17.11.15 11:11 AM (222.117.xxx.62)

    사람사는 세상 같습니다. .잘 하셨어요

  • 3. 맘도 예쁘고
    '17.11.15 11:12 AM (116.37.xxx.188) - 삭제된댓글

    말도 예쁘게 하시네요.
    짬뽕이 어울리는 날이니
    맛있게 드세요.
    경비 아저씨 기분 좋으시겠다.

  • 4. 이뻐라~`
    '17.11.15 11:13 AM (118.218.xxx.190)

    베푸는 엄마이니 아기가 좋은 기운 가득 할 겁니다...흐뭇한 풍경!!

  • 5. 궁디팡팡
    '17.11.15 11:14 AM (220.119.xxx.46)

    궁디팡팡해 드려요
    쭉 뒤로 내밀어보세요 ㅋㅋ

    날씨도 추워지는데 좋은일하셨어요

  • 6. ..
    '17.11.15 11:16 AM (218.148.xxx.195)

    아오 원글님 착하고 따듯하고 덕분에 행복해요

  • 7. ...
    '17.11.15 11:30 AM (117.111.xxx.101)

    어머 착한님^^

  • 8. 제 맘도
    '17.11.15 11:48 AM (211.195.xxx.35)

    따뜻해지네요. 엄지척 ^^

  • 9. 엄지 척
    '17.11.15 11:52 AM (58.143.xxx.81)

    이런 분이 계셔서 세상은 아직 따뜻한거네요 ^^
    복 받으세요~

  • 10. 착한 일
    '17.11.15 12:00 PM (104.131.xxx.234) - 삭제된댓글

    도장 쾅!
    이런 글 올려서 훈훈해졌으니 좋은 일 두개나 한거예요ㅎㅎ

  • 11. happy
    '17.11.15 12:01 PM (122.45.xxx.28)

    참 잘했어요 토닥 토닥~^^

  • 12. 우쮸쮸
    '17.11.15 12:11 PM (220.78.xxx.47)

    참 잘했어요~~이 언니가 짬뽕 열그릇 복이 가라고 빌어줄께요^^

  • 13. 쓸개코
    '17.11.15 1:06 PM (222.101.xxx.131)

    따뜻한 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576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3 ㅇㅇㅇ 2018/08/14 1,492
841575 이 놈의 ssg 구글 광고 멀미나 죽겠어요. 3 .... 2018/08/14 1,026
841574 약사의 실수로 암환자가 엉뚱한 약을 오랫동안 먹었어요 ㅠㅠ 8 약사 2018/08/14 4,532
841573 앤더슨 쿠퍼 방한하네요... 7 와~ 2018/08/14 2,902
841572 저는 친정엄마가 그러셔요ㅠ 37 장녀 2018/08/14 21,556
841571 런던) 배탈약 이름 좀 알려주세요 14 동네아낙 2018/08/14 1,674
841570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 키우는 스트레스 뭘로 푸셨을까요? 14 2018/08/14 4,829
841569 효도가 별건가요? 5 2018/08/14 2,450
841568 젠재 규리아빠 팬카페 카페지기 내려놓으랬대요 33 ㅋㅋ 2018/08/14 5,633
841567 더워서 깼네요 ㅜㅜ 8 아악 2018/08/14 3,049
841566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엄마를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 5 사랑 2018/08/14 2,769
841565 친정엄마에 대한 생각. 공감이 되세요? 21 ㅇㅇ 2018/08/14 5,410
841564 틱톡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딸아이에게 기적을 선물하고 싶어요^^.. 2 기적^^ 2018/08/14 2,115
841563 전참시 신현준은 걸그룹 신곡 홍보가 과하네요 2 .. 2018/08/14 2,475
841562 드루킹, 한걸음 더 들어가봅니다. 9 00 2018/08/14 1,783
841561 류근시인의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읽어보신분^^ 8 녹두삼계탕 .. 2018/08/14 2,856
841560 며느리한테 서운하단글 실화인가요? 66 2018/08/14 20,558
841559 강아지 아토피말인데요 9 ㅇㅇ 2018/08/14 1,653
841558 고3 어머님들...백일기도 하시나요? 5 gg 2018/08/14 2,126
841557 영어공부에 대박, 영문판 대통령 연설문집 6 000 2018/08/14 1,803
841556 껍데기의 세상. 1 껍데기는 가.. 2018/08/14 1,014
841555 서인영 변명도 참... 12 2018/08/14 20,460
841554 위기에 아무것도 안 하는 남편에게 지치네요 18 ㅜㅜ 2018/08/14 7,838
841553 저한테 스슷로 선물 주려하는데요 3 Asdl 2018/08/14 1,515
841552 동생네 빌려준돈 10 mabatt.. 2018/08/14 3,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