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모으기 참 힘들어요. ㅎㅎ

힘들다 조회수 : 5,234
작성일 : 2011-09-15 11:27:45
가진것 없이 어렵게 결혼해서
맞벌이래도 수입이 작다 보니
돈 모으기가 참 힘드네요.ㅎㅎ

없는 사람에겐
한푼 한푼 적금하고
적금 한 돈 예금해서  이자 받는 행복으로
이어질텐데

작년에 천칠백 예금 든게 만기되어서
찾아보니  이자는 세금떼고 나자
60만원 겨우 넘네요.ㅎㅎ



IP : 112.168.xxx.6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로롱
    '11.9.15 11:40 AM (121.139.xxx.195)

    예금으로는 종자돈 모은다는 생각으로 접근해야 하는것 같아요. 이자는 작지만 원금 17백만원은 크잖아요.

  • 2. ...
    '11.9.15 11:47 AM (119.71.xxx.43)

    티클모아 태산됩니다..
    원글님 희망이 보이는대요....화이팅 입니다

  • 3. gg
    '11.9.15 12:57 PM (116.32.xxx.20)

    원래 그렇게돈모으는게 정석이던데... 그렇게모으다 부자되던데요 ㅎㅎ

  • 4. .....
    '11.9.15 1:01 PM (221.123.xxx.218)

    첨부터 돈 많은 사람은 적겠지요.

    다들 그렇게 아끼며 모은돈이 종잣돈 되고, 더 불려지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모네타 가보면 몇년간 안쓰며 아끼고 모아서 돈 불리는 사연 보는 재미 쏠쏠하더라구요. 현실성도 있구요.

    여기 82쿡은 워낙 잘사는 사람들이 많아서..ㅋ

    원글님이 적금, 예금 꾸준히 하신다는것만 해도 대단하신거예요. 예적금 못하는 사람도 많다는...

  • 원글
    '11.9.15 1:22 PM (112.168.xxx.63)

    저희 아직 아기 없거든요. 그래서 그나마 가능한 거 같아요..ㅠ.ㅠ

  • 5. 돈쓰기는 쉽잔아요
    '11.9.15 2:27 PM (121.136.xxx.227)

    행복은 불행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듯이

    돈쓰기 쉬운게 있으니

    돈 모으기 어려운게 있죠

    너무 장하십니다

    화이팅 !

  • 6. 벌써
    '11.9.15 2:35 PM (222.238.xxx.247)

    17,600,000원이잖아요 ㅎㅎ
    거기에다 조금무리해서 40보태서 18,000,000 원 만드세요.......울남편이 이렇게 돈 모으거든요^^

  • 원글
    '11.9.15 2:46 PM (112.168.xxx.63)

    저도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요.ㅎㅎ
    워낙 가진게 없다보니..ㅎ
    집도 없고..아직 아이도 없어서
    지금 열심히 모아야 하는데 쉽지 않아요.ㅎ

  • 7. 해피
    '11.9.15 5:02 PM (110.14.xxx.164)

    열심히 안쓰고 모아봐야 노후 대비나 될까 걱정이에요

  • 8. ..
    '11.9.15 5:23 PM (210.178.xxx.200)

    아기도 없는 결혼 2년차에 맞벌이인데도 늘 허덕거리네요.
    축하드려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화이팅!해 드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81 여쭤봅니다. 제가 3년전에 4 보험관련 2011/09/28 4,994
22080 집에서 염색하시는 분들.. 어느 제품 사용하세요? 6 .. 2011/09/28 6,578
22079 카시트 고민이예요..도와주세요~~ 5 초보맘 2011/09/28 4,557
22078 수학중1입니다 문제 하나 만 풀어주세요 2 문맘 2011/09/28 4,541
22077 김어준 윤도현 라디오 마지막 방송 7 블루 2011/09/28 7,023
22076 울릉도 해군기지 건설.. 모처럼 좋은 소식이군요 2 운덩어리 2011/09/28 4,682
22075 초등4학년 아들이 휴대폰을 사달라고 해요.(댓글 보여주기로했어요.. 46 ... 2011/09/28 7,219
22074 유치원에 아이들 빵을 보냈어요. 맘이 넘 불편합니다. 60 애키우기 어.. 2011/09/28 16,634
22073 좋은 채칼 알려 주세요 1 82좋아 2011/09/28 4,997
22072 염색할때 영양 추가하니까 머리가 꺽꺽 거리지 않아 좋아요 있잖아요 2011/09/28 5,114
22071 스팀다리미요.. 2 다리미 2011/09/28 4,948
22070 이건희 참 귀엽게 생긴거 같지 않나요? 64 .. 2011/09/28 8,788
22069 그동안 여러번 여쭈어 봤는데, 차 샀어요. 4 차 샀어요... 2011/09/28 5,200
22068 영어소설 공부 하실 분 모집합니다. 10 과객 2011/09/28 5,834
22067 명품백 기준은? 17 궁금 2011/09/28 6,917
22066 식탁 고민글 2 에고 2011/09/28 4,971
22065 친구의 남편이 너무 밉네요. 3 ... 2011/09/28 6,207
22064 외고 가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9 학부모 2011/09/28 6,369
22063 지금 kbs 보세요? 이혼하고 한번도 안본 엄마가 보삼금때문인지.. 3 나참 2011/09/28 6,322
22062 학교에서 운영하는 보육실 3 가을비 2011/09/28 4,405
22061 소아과를 갔다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6 아픈게 죄 2011/09/28 21,941
22060 유기그릇 품질을 어찌 2 알아보나요?.. 2011/09/28 5,450
22059 아들은 못말려요 ㅠ.ㅠ 3 정말 2011/09/28 4,505
22058 조선일보가 MB를 비판했다고?! 실은... 2 아마미마인 2011/09/28 4,335
22057 의사랑 결혼예정인 친구를 보니 부럽네요 29 2011/09/28 2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