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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병원 정말 화나요

... 조회수 : 2,722
작성일 : 2017-11-14 18:51:24
지금까지 총 5번 주사 맞혔는데 항체 안생겼다고 두번 더 맞으라네요..광견병 주사는 또 나중에 따로 맞혀야 한다 하고요...

20년 전에 강아지 키울땐 두세번만 맞추고도 강아지 건강하게 15년 잘 살았어요

매번 돈도 돈이지만 이거 뭐 동물병원 돈 벌어주려고 강아지한테 쓸데 없는 주사만 맞추는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까지 주사로 병원만 60만원 들어갔네요

이래야하나요?
IP : 110.70.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4 6:56 PM (1.252.xxx.199) - 삭제된댓글

    흠? 다른 병원 가보세요.
    항체없다고 일부러 그러는건 아닌지....
    저는 항체검사후에 없는 것만 접종했어요.
    그것도 어릴때구요. 그 이후로는 몇년에 한번 생각나면 항체검사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비싸지 않을텐데..

  • 2. .....
    '17.11.14 6:56 PM (125.186.xxx.34) - 삭제된댓글

    어린가봐요
    어릴때는 주사값 꽤 들더라구요
    근데 60만원이라니 해도 너무하네요.
    지역까페에 가입하셔서 동물병원도 품평도 들어보시고 감색하셔서 좋은데 찾으셔야되요
    어떤 곳은 바가지 장난 아니더라구요
    중성화 수술은 같은 수술인데 50만원씩도 차이나고요
    시골사시는거 아님 광견병은 안맞으셔도 될거같은데요.
    광견병 걸리면 뉴스에 나올 정도 확률이라서요
    야외에서 들짐승한테 물릴 일은 없으니까요

  • 3.
    '17.11.14 6:56 PM (110.12.xxx.137)

    우리강아지 3번 예방접종하고
    14년째 건강해요 이도 안빠졌어요
    돈에 눈먼병원도 많아요

  • 4. ........
    '17.11.14 7:00 PM (114.202.xxx.242)

    사람병원이나 동물병원이나, 가면 기본적으로 다 권유는 합니다.
    일단 그 사람들에게는 돈이되고, 나쁜것도 아니고, 예방차원이니 다 좋은건데 권하지 않을이유가 없잖아요?
    권유한대로 다 받을지, 안할지는 본인선택이다 싶어요.
    저희때는 강아지 3차 접종으로 끝냈는데. 저희강아지도 장수했구요.
    그런데 요새 강아지 분양받는 사람들은 6차까지 맞추긴 하더군요.
    게다가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 염증등등..
    예전 강아지들보다 관절은 더 약해진 개들도 많이 늘어서 수술도 많이하고.
    어디까지 반려동물에게 돈을 쓸건지는, 가정마다 다를수밖에 없어요.

  • 5. 동뮬병원 횡포
    '17.11.14 7:12 PM (122.40.xxx.135)

    동물병원비 바가지 너무 심해요. 사실 병원비 부담으로 유기되는 강아지가 많은게 사실이지요. 병원비 조정 필요합니다.

  • 6. ..
    '17.11.14 7:29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광견병 주사는 봄 가을에 무료 접종기간에 맞추시면 돼요. 일년에 한번 접종하면되구요. 기간 내에 @동네 동물병원에서 접종비 5000원에 주사놔줍니다

  • 7. 항체
    '17.11.14 7:31 PM (59.15.xxx.98)

    전에 다니던 동물병원 수의사 말로는
    강아지들 두살만 넘어가면 저절로 항체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우리 애들 다 열살이 넘었지만 건강합니다.

  • 8. ...
    '17.11.14 7:31 PM (110.70.xxx.233)

    쓸개골 탈구도 혹시 주사 많이 맞아서 관절이 약해진건 아닌가요? 제 친구가 약사인데 자기
    자식들에겐 독감주사 안맞추더라고요..감기 걸려도 약도 안먹이고..

    저도 그말 듣고 감기 걸려도 되도록 약 안먹고 독감주사도 안맞아요

    그런데 강아지들에게 무슨 독감주사를 두세번씩 놓나요...그것도 못 알아먹게 인플루엔자 라고 적어놓고...

    주사 맞고 온날은 강아지가 이틀 내내 잠만 자요 얼마나 힘들면 ㅠ

  • 9. 아이고
    '17.11.14 7:48 PM (211.206.xxx.210)

    요새 개들이 슬개골 탈구가 많은건 미끄러운 방바닥 유전 때문이에요.
    막무가내로 개를 뽑아내니 슬개골 탈구나 고관절이형성증 같은 유전병이 걸러지질 않는거죠.
    주사 많이 맞아서 관절이 약해지다니 ㅠ.ㅠ 참...
    개 인플루엔자는 걸리면 거의 폐사라, 저는 접종 시키고 있지만 비용이 부담되면 안 맞추셔도 괜찮아요.
    현재 법적으로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1년에 한 번 광견병 예방접종 뿐입니다.

  • 10. 항아리
    '17.11.14 8:21 PM (39.117.xxx.14)

    울 강아지 다니는 동물병원에선 5차 맞고 항체 검사는 안해도 된다고 하던데요. . 마트에 있는 병원에선 6차 맞고 항체 검사하자
    하던데 이 병원은 의사샘이 넘 밝히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 11. ....
    '17.11.14 9:41 PM (175.117.xxx.75) - 삭제된댓글

    기본만 하고 19살 아직 건강해요.
    강아지를 돈으로 보는 수의사들이 많아서 병원가기 망설여지네요.

  • 12. 에휴
    '17.11.15 1:28 AM (118.176.xxx.202)

    진짜 돌팔이 수의사많고 선무당이 사람잡네요

    강아지 종합백신이 뭔지도 모르면서
    엄한 독감백신에 비교하지 좀 마세요

    사람도 간염백신도 3차맞고서도 항체 안 생기면 다시 맞으라해요
    강아지 종합백신 마찬가지구요

    60은 좀 과하지만
    82돌팔이들은 뭘 좀 알고 댓글달면 좋겠어요
    지식은커녕 상식도없이
    추측만으로 나대는 사람들 82에 너무많아요

    광견병은 인간에게 전염되는 전염병이라
    법적으로 접종하라는건데
    광견병만 맞추면 된다니
    강아지 종합백신이 광견병이랑 뭔 상관이래요? ㅋ

    한심...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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