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뉴스 보니 불가리아 할머니의 예언이 맞을 거 같기도해요.

진짜일까 조회수 : 7,666
작성일 : 2017-11-14 14:40:14
http://v.media.daum.net/v/20171114104012460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아시아 순방에 대한 기사에요.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도 미국의 쇠락에 한 줄기인 것 같구요.

예전에 82에서 불가리아 노인이 예언한 것이라는 글 읽고 소름 돋았었는데 그 예언 중 2018년 중국이 세계의 실세가 된다는 거 보고 바로 코앞이라 이게 가능해?라고 일단 두고보자라고 기억만 해뒀단 말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인류의 자연에 대한 만행 때문에 100년이나 버틸 수 있을까, 새로운 인류나 인류를 대신할만한 종이 번성하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 할머니의 예언대로라면 5000년 세계 종말까지 버틴다니.. 놀라워요. 예언만 읽어도 상상력이 마구마구 샘솟습니다.

심각하게 믿지는 마시고 그냥 재미로 한번 보세요~

https://www.dispatch.co.kr/900663

IP : 211.38.xxx.18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일까
    '17.11.14 2:40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뉴스
    http://v.media.daum.net/v/20171114104012460


    할머니의 예언
    https://www.dispatch.co.kr/900663

  • 2. 저도 예언을 좀 합니다.
    '17.11.14 2:44 PM (110.47.xxx.25)

    장수하면 오래 살겠고, 돈을 잘 벌면 부자가 될 겁니다.

  • 3. ..
    '17.11.14 2:47 PM (175.115.xxx.188)

    새로운 중국이 우리나라 아닐까요

  • 4. 흠..
    '17.11.14 2:50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실세가 되는건 좋은데 우리나라가 새로운 중국으로 불리우는 건 별로네요. 할머니가 96년까지 살다가셨음 한국을 새로운 중국이라고 쓰지는 않았을 거 같아요~ 중국 파워는 어느정도 예상된거라 놀랍진 않지만 2018년에 실세를 쥔다니 생각보다 빨라서요.

  • 5. 음..
    '17.11.14 2:54 PM (58.78.xxx.60)

    과거정부에 비해 디스패치가 좀 조용해요.그쵸?
    카더라가 돌긴하던데....
    믿자니 소름 돋고,
    안믿자니 현실이 너무 영화같고...

  • 6. 저는 개인적으로
    '17.11.14 2:55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2076년 계급없는 사회, 2084년 자연의 복구, 2164년 동물들의 인간화(아마도 자유로운 소통가능?), 2304년 드러나는 달의 비밀, 4509년 신과의 대화가능 등이 궁금하네요~ ^^

  • 7. ??
    '17.11.14 2:55 PM (49.167.xxx.131)

    새로운중국이 뭔가요?

  • 8. ....ㅋㅋㅋ
    '17.11.14 3:00 PM (112.170.xxx.27)

    원글님이 링크한 글은 안봤지만 ,,,저도 트럼프 대통령이 된게 미국의 쇠락의 한줄기..라는거에 동의하구요..
    (자국의 이익을 우선하기 위해서 트럼프를 찍은거라요.)

    우리나라가 세계에 정신문화를 선도하면서 부상하긴 하나 ,,,,,경제대국의 측면에서의 제일 국가는 아닐거같아요...

  • 9. ㅇㅇ
    '17.11.14 3:03 PM (39.116.xxx.164)

    트럼프가 미국국민들 수준에 딱 맞는 대통령이라던
    도올선생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미국국민수준보면 미래가 보이죠

  • 10.
    '17.11.14 3:06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새로운 중국이 별건 아닌거 같고 그냥 자본주의를 받아들인 중국으로 해석했는데.. 뭐 깊은 뜻이 있을까 싶어요.

  • 11.
    '17.11.14 3:12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슬프네요. 이명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뽑았던 시절.. 다른 나라들도 우리나라 흉봤겠네요 ㅠㅠ

  • 12. 오호라..
    '17.11.14 3:21 PM (112.164.xxx.149)

    처음으로 읽어 봤는데, 미래의 지구와 태양계 얘기가 최근 십여년간 공상과학영화의 소재들인데요?
    아니면 공상과학소설로 유명한 작가들이 저 내용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품을 만들어 냈든가.
    저 할머니가 미래의 영화와 소설을 읽지는 않았을 터이니...

  • 13. 어쨌든
    '17.11.14 3:24 PM (175.223.xxx.66)

    절체절명의 위기에 문대통령은 천운이에요.. ㅎ ㄷ ㄷ

  • 14. ,,,,
    '17.11.14 3:25 PM (112.170.xxx.27)

    흥미롭네요....새로운 에너지는 수소를 이용한 에너지 같네요...

    2084년까지는 공감이 가네요...

  • 15. 인류가 몇번 멸망하는 듯..
    '17.11.14 3:33 PM (122.46.xxx.56)

    멸망하고 다시 나타나고 흥하고 그렇게 흥망성쇄를 반복하다 5000년도가 넘어가면서 지구가 멸한다라고 예언하심.

  • 16. 그건
    '17.11.14 4:18 PM (121.159.xxx.115)

    새로운 중국은 통일된 대한민국을 말하는 겁니다

  • 17. 근데
    '17.11.14 4:29 PM (222.236.xxx.145)

    이분이 예언한게
    이분이 살아생전에 지구상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큰일들에 비해
    많지가 않은가봐요

  • 18. 이슬람
    '17.11.14 8:15 PM (114.202.xxx.81)

    유럽을 이슬람이 지배한다...이건 진짜 일어날듯요..
    지금도 이슬람 때문에 유럽에서 테러가 일어나는거 보니 저 할머니의 예언이 아주 틀린거 같진 않네요.

  • 19. 해피송
    '17.11.14 8:25 PM (211.228.xxx.170) - 삭제된댓글

    4509년 - 신을 알게됩니다. 인류는 마침내 신과 대화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신이 있긴 있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125 월수입 400~450 고1 미대 가고 싶대요 29 조언 좀 2018/08/02 7,134
838124 [펌] 한정애 의원 트윗 .jpg 11 ㅇㅇㅇ 2018/08/02 1,642
838123 날더운데 알바들 왤케 득실대나요.. 18 미파 2018/08/02 651
838122 밥을 드럽게 먹는게 잘먹는건 아니지 않나요? 4 ..... 2018/08/02 1,292
838121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먹으면 맛있나요? 7 ㅇㅇ 2018/08/02 2,146
838120 리비아 피납된 필리핀 리비아 국민들은 다 돌아갔대요 23 국민 2018/08/02 3,072
838119 ‘최악 폭염’에 군부대 에어컨 팡팡…기재부에 장병들 ‘감사인사’.. 14 ㅇㅇ 2018/08/02 2,518
838118 (펑) 의견감사합니다 17 영혼피폐 2018/08/02 4,224
838117 중학생 학원비 얼마나 1 123 2018/08/02 2,025
838116 미대도 수시 컨설팅 해 주는 곳이 있나요? 4 .... 2018/08/02 912
838115 아이 있으면 수퍼리치도 어쩔수 없어요. 25 ... 2018/08/02 6,061
838114 뭉쳐야 뜬다 유시민편 보니 재미있네요 3 뭉뜬보니 2018/08/02 1,813
838113 김경수 심각한 상황이네요. 38 페이스북 2018/08/02 6,746
838112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성취하신 거 있나요? 4 . 2018/08/02 1,366
838111 고속터미널 저가쇼핑 하러 나갈만 할까요? 14 지금 2018/08/02 3,216
838110 읍이 패러디 6 ㅋㅋ 2018/08/02 668
838109 주 52시간 근무 시행 한달만에 일자리 2만9천개가 늘어났다네요.. 9 ... 2018/08/02 2,180
838108 보리새우를 이용한 요리 뭐가 있을까요? 4 벼리 2018/08/02 889
838107 얼굴 다한증 미치겠네요 12 땀땀땀 2018/08/02 3,100
838106 이근희 고수희 16살 뛰어넘은 커플탄생 6 ff 2018/08/02 3,662
838105 사소한 질문입니다만 16 dma 2018/08/02 2,202
838104 확실한건. 어제 더위가 절정이었어요. 3 .. 2018/08/02 2,635
838103 양산쓰고 밖에 나왔는데...... 9 충격 2018/08/02 3,944
838102 조금전 난생처음 겪은 경험입니다. 40 클릭주의 2018/08/02 23,496
838101 운전기능교육받으러간 애가.. 1 2018/08/02 1,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