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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업 어떤가요

햇살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7-11-14 13:13:35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고민이라 글 올려보는 40대 주부입니다
애들 아빠 직장이 힘들어져, 어떤일을 배워볼까 하다가 도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녀 배워본 후 일당 받으며 취업을 해야 될지...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합니다.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든지 등 혹시 현재 하고계시거나 아시는분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0.70.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4 1:18 PM (175.223.xxx.89)

    체력 좋아야되요
    집에서 거실한면만 혼자하래도 힘들잖아요
    게다가 꼼꼼하기도해야되구요
    남편하구 같이 해보는게 나을거같아요
    아니면 걸걸한아저씨들한테 일배워야되는데 위험할듯

  • 2. 잘은 모르지만
    '17.11.14 2:01 PM (110.47.xxx.25) - 삭제된댓글

    도배는 몇년간 기술자 밑에서 보조노릇 하며 일을 배워야 한다더군요.
    여자를 보조로 쓸 때는 여러가지 이유로 젊은 여자를 선호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동네에 도배학원 앞을 지나다보면 학원생들이 편의점 주변에 모여서 쉬는데 30 전후로 보이는 여자가 딱 한사람 섞여 있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키 크고 괄괄한 것이 거친 공사판에서도 잘 버텨낼 수 있겠다 싶더군요.

  • 3. 잘은 모르지만
    '17.11.14 2:01 PM (110.47.xxx.25)

    도배는 몇년간 기술자 밑에서 보조노릇 하며 일을 배워야 한다더군요.
    여자를 보조로 쓸 때는 여러가지 이유로 젊은 여자를 선호한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동네에 도배학원 앞을 지나다보면 학원생들이 편의점 주변에 모여서 쉬는데 30 전후로 보이는 젊은 여자가 딱 한사람 섞여 있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키 크고 괄괄한 것이 거친 공사판에서도 잘 버텨낼 수 있겠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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