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도 유전인거 같아요

..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17-11-12 18:52:20
부모가 사람 이용해먹는 인성이면
자식도 똑같은 경우가 많고
순하고 사람 좋으면 자식도 그런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물론 예외도 있지만 자식성격이 부모성격이랑 많이 닮더라구요.
IP : 223.39.xxx.7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2 6:5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격세유전 완전 공감하거든요.
    부모 보고 납득 안가는 성격은 조부모로 올라가면 바로 납득이 되는

  • 2. 샬랄라
    '17.11.12 6:57 PM (125.176.xxx.237)

    이런 저런 이유로 깨어있는 분들 완전 다릅니다

    졸고 있거나 잠자고 있는 분들은 이해 안되는 경우가 많겠죠

  • 3. ..
    '17.11.12 6:59 PM (223.39.xxx.74)

    아는 사람이 성격이 너무 이상하길래
    왜그런가했더니
    그 사람 부모님도 똑같은 성격이라고..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원래가 사람을 이용하고 자기 이익 앞에선
    윤리도 기본상식도 없이 행동 하더라구요.
    근데 가족 전체가 그래요.
    흔히 말하는 소시오패스 스럽다고 해야할까요.
    또 아는 사람 중에 편안하고 순한 성격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성격 참 좋더라 하니 그 사람 부모님 성격이 그렇다고 잘 타고났더라고 하구요.

  • 4. 양육도
    '17.11.12 7:05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커요. 부모가 얌체짓하면 똑같이 보고 배우고, 그 집안에 순한 어리버리가 있으니 부모가 얌체짓하라고 혼을 내더라구요.

  • 5. 오죽하면
    '17.11.12 7:27 PM (223.62.xxx.234)

    옛날에 얼굴도 안보고 혼인식날 첫대면한 조상들이 더 지혜롭다고 하겠어요
    부모 행실이나 소문만 듣고 혼사를 맺어도 잘사는 이유가
    부모를 보면 자식을 보는것보다 더 정확하다는

  • 6. ....
    '17.11.12 7:40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진짜 볼수록 그렇더라구요...
    자식행동보면 딱 부모랑 같더라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으니 일반화하긴 그렇지만 대부분 그러하더군요

  • 7. ㄴㄴ
    '17.11.12 7:44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낯짝 두꺼운건 닮더군요.

  • 8. 보고 듣고
    '17.11.12 8:31 PM (182.239.xxx.166)

    자란게 무서워요

    가끔 82에서 사이코틱한 아상한 여자들 ...
    애들 어쩌나 싶네요 오지랖이지만,,,

  • 9. ㅌㅌ
    '17.11.12 8:41 PM (42.82.xxx.128)

    욕하면서 닮는다고..
    어릴때 아버지 무척 미워했는데
    나이드니 재거 그짓을 하고있네요 반성중...

  • 10. ::
    '17.11.12 9:07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보고 자란 시간이 얼마인데요
    당연 닮죠

  • 11. .......
    '17.11.12 10:35 PM (175.192.xxx.180)

    내가 인지하지 못 할 나이부터 자라면서 나도 모르게 그 삶의 방식을 배우잖아요,
    그게 유전보다 더 무서운 겁니다.
    뭔가 깨닫고 부모보다 더 나은 자식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 12. .....
    '17.11.13 1:45 AM (14.45.xxx.38)

    맞아요.. 사람이 보고 듣고 배우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유전보다 무섭다 22222222222
    유전보다 환경의 힘이 강력해요

  • 13. 대부분
    '17.11.13 10:27 AM (219.251.xxx.29)

    많은경우에 그래요
    근데 부모중 하나 어질고 하나 개차반일 경우는
    알 수가 없어요(착함- 개차반 조합 의외로 꽤있어요)
    누구닮았는지 모르거든요
    아는집 애셋인데 셋다 우찌저럴까싶게 성격 달라요

  • 14. ^^
    '17.11.13 1:07 PM (211.110.xxx.188)

    당연하죠 오래키워보세요 나하고 똑같은 자식을 본답니다 너같은 자식낳아 꼭 당하라는 악담도 있듯이 내 성격 성향 남편성격성향을 꼭 닮은 자식이 옆에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135 4시 퇴근 실수령 220 복직하시겠어요? 8 고고 2017/11/13 5,550
748134 사랑의 온도 ?? 9 happy 2017/11/13 2,150
748133 이명박 아들, 다스 알짜납품업체100만원에 샀다. 11 richwo.. 2017/11/13 1,794
748132 촛불의 핵심, 한국 보수우파는 집권해선 안 된다 11 고딩맘 2017/11/13 1,219
748131 일산 산부인과 어디가 잘보나요? 3 흑흑 2017/11/13 1,835
748130 너무 예쁜 직원 8 예뻐요 2017/11/13 7,650
748129 마녀의 법정. 대박이네요! 2 ... 2017/11/13 3,219
748128 핸드폰이 이상해요 핸드폰 초보.. 2017/11/13 571
748127 잡채 미리 일부만 볶아둬도 될까요? 10 ㅇㅇ 2017/11/13 1,771
748126 아들이 눈썹뼈가 너무돌출되어걱정입니다 10 ㅠㅠ 2017/11/13 7,144
748125 두피 양쪽 아이 손파닼만하게 찬물이 흐르는듯한 느낌 .. 오잉? 2017/11/13 1,027
748124 대형교회가 18 비자금 창구.. 2017/11/13 2,672
748123 일산 허유재산부인과에서 미레나시술 8 ㅇㅇㅇ 2017/11/13 4,007
748122 갑상선 수술자국 언제쯤 옅어지나요? 6 모모 2017/11/13 2,047
748121 이런상사 만난적있으세요? 3 이런 2017/11/13 1,455
748120 초4 여아 2차성징 어떤가요ㅜ 9 키 140 2017/11/13 3,643
748119 김민교 웃기네요. 53 아이고야 2017/11/13 15,856
748118 이맘 때 오는 비는 싫어요 6 ,,, 2017/11/13 2,422
748117 퇴행성 관절염 수술외에 방법없을까요? 6 베베88 2017/11/13 2,410
748116 이런습관도 닮네요 5 달강이 2017/11/13 1,790
748115 비 정말 시원하게 내리네요 6 ㆍㆍㆍ 2017/11/13 3,740
748114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6 tree1 2017/11/13 4,610
748113 처음으로 내 이름으로 된 집을 계약했어요.. 11 .. 2017/11/13 2,749
748112 의사,약사분께 질문이요..(심장두근거림) 3 2017/11/13 2,794
748111 영주 여행시 볼게 부석사말고 어딧나요? 5 옹나비 2017/11/13 2,416